사회 과목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교과서에서 어려운 말과 개념이 쏟아져 나온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재미없고 어려운데다가 지루한 공부’라는 인상을 주기 쉽다. 그러나 사실 ‘사회’만큼 친근하고 재미있는 공부는 없다. 인간의 삶을 담아냈기에 드라마틱한 서사가 담겨 있고, 내 일상과 맞닿아 있어 친숙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교과서 속 사회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까? 그 이유는 바로 개념과 내용 뒤에 숨겨진 배경 지식과 문해력의 부재에서 찾을 수 있다.
《배경 지식을 알면 공부가 쉬워지는 초등 사회 문해력》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사회 공부에 담긴 배경 지식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고 이를 통해 문해력을 길러 주는 사회 학습책이다. 어느 날 갑자기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두두’와 함께 사회 배경 지식을 알아보는 흥미진진한 여행을 떠나면서 책장이 시작된다. 어린이 친구들은 사회책에 나오는 개념과 내용 뒤에 자리한 배경 지식을 알려주는 이야기를 읽으며 차곡차곡 배경 지식을 쌓는다. 또한 사회 핵심 개념의 포인트를 집어 주는 학습툰과 문해력을 길러 주는 낱말을 배운다. 다음으로, ‘진짜 읽기’를 위한 문제 풀이와 한줄 글쓰기로 문장력을 기른다. 이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잘 읽기만 해도 공부가 쉬워지는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초등 사회 공부는 물론이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질 사회 탐구, 비문학 문해력을 위한 단단한 토대가 되어 줄 사회 학습책이다.
“공부의 기초 체력이 되어 주는 배경 지식,
배경 지식을 쌓아 주는 사회 읽기가 필요해!”
작가 소개
글 박하연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린이 친구들이 사회에 대해 긍정적인 지적 호기심을 품고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식량 위기와 미래 식량 이야기》, 《기쁨 아파트에 긴 머리 귀신이 나타났다》, 《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가 있습니다.
그림 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세상에 이런 법이 있다고?》, 《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 《어린이를 위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동물복지 이야기》,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과학인문학 여행》 등이 있습니다.
감수 김현경
15년차 초등 교사이자 여덟 살 쌍둥이의 엄마입니다. 초등 시기에 꼭 해야 할 공부는 학습 습관 만들기와 독서라고 생각하며, 아이와 함께 책 읽는 여가를 즐깁니다.
초등 생활에서 꼭 다잡아야 할 학습, 태도, 관계에 대해 《오지라퍼 선생님의 초등 학부모 수업》을 썼으며, 서울 관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 도서관에서 강연을 합니다.
블로그 ‘마냥, 아이와 함께 크다(blog.naver.com/gusrud3v3)’를 운영 중이며,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읽듯 학습하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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