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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x 인간지능의 시대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제일반 ,   과학 과학일반

AI x 인간지능의 시대

AI 시대를 항해하는 사피엔스를 위한 안내서
소장종이책 정가18,500
전자책 정가30%12,950
판매가12,950

AI x 인간지능의 시대작품 소개

<AI x 인간지능의 시대>

“인류는 AI로 지능을 업그레이드한다.”

대한민국의 대표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의 최신작, 『AI × 인간지능의 시대』

★ AI 시대에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대답해주는 책
★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
★ AI에 대한 공포와 불안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책

본인을 ‘미래학자가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미래’와 관련한 주제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사람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이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의 조회 수를 합치면 무려 500만 회가 넘는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오래전부터 김상균 교수의 안내에 발맞추어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수년 전부터 ‘AI가 만들어 낼 미래’에 대해 예측하던 김상균 교수는 이번 책에서 ‘인간이 AI를 활용하여 만들어 낼 미래’에 대해 말한다. 삼성, 현대, LG, SK, 메르세데스 벤츠 등 몇몇 기업에만 전달하던 인사이트를 녹여내고, 1만 명에게 받은 질문에 답한다. 한 사람이라도 더 AI 시대에 발생할 대격변에 휩쓸리지 않고, 변화의 급류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풀어썼으며, ‘AI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AI와 관련한 전문 용어는 최대한 쓰지 않았다.

프롤로그에서 ‘AI 시대가 정확히 어떤 시대인지’ 개념을 잡고, Part 1에서 ‘AI가 변화시키는 중인 현재의 모습’을 그리고, Part 2에서 ‘앞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며, Part 3~Part 5에서 ‘개인, 소상공인, 기업이 앞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준다. 마지막으로 Part 6에서 ‘AI와 관련하여 1만 명에게 받은 질문에 대답’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사례를 들어 설명하므로, 전 연령 맞춤형 ‘AI 시대를 살아가는 해설서’이다.


출판사 서평

의사, 변호사, 회계사의 시대는 끝났다

2024년 2월 스마트농업 AI 경진대회 시상식 및 포럼에서 김상균 교수는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인류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여기서 그는 “나는 농업과 관계 있는 사람도 아니고 미래학자도 아니지만, 미래에 대해 강연해달라는 부탁을 받아서 왔다.”라고 말했다. 김상균 교수가 출간한 수많은 화제작이 ‘미래’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말이다.

그런 그가 이번에 출간한 『AI × 인간지능의 시대』 프롤로그에서도 첫 번째에 ‘의사, 변호사, 회계사의 시대는 끝났다’는 파격적인 제목을 붙였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가 고소득, 고학력 직업군임을 고려하면 더 그러하다.

몸에서 머리의 시대로,
산업 혁명에서 지능 혁명으로

저자가 강연에서 자주 쓰는 그래프가 있다. 바로 ‘기원후 1년부터 2021년까지의 세계 GDP 변화’ 그래프이다. 세계 GDP를 보면 1500년까지는 선이 바닥을 기어가고 있는데, 1820년을 기점으로 급상승하기 시작한다. 산업 혁명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산업 혁명이 끝난 이후에도 그래프가 매우 가파르게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는 세계 GDP가 단지 산업 혁명에만 의존하여 상승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다.

그렇다면 대체 무엇이 세계 GDP를 계속해서 끌어올리고 있는 것일까? 저자는 그 해답을 ‘AI’에서 찾는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업그레이드해서 산업 혁명에 이은 ‘지능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AI로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

아직도 AI는 IT 산업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시중에 나온 AI 도구가 참 대단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래서 그것을 어디다 써먹어야 하냐는 것이다. 저자는 이토록 큰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AI × 인간지능의 시대』를 집필했다. AI는 단순히 IT 산업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림 몇 장, 글 몇 줄을 만들어내기 위한 것도 아니다. AI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단지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제대로 된 AI 활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어떤 도구든 마찬가지다. 도구의 생김새가 문제가 아니라,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그것은 AI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다.

어디에 가야 할지?
어디에 가고 싶은지!

AI 활용법은 AI라는 도구를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개인 맞춤형’ AI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 번만 클릭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해결해주는 AI’는 적어도 현대의 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AI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다. 따라서 우리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나에게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AI는 우리의 욕망을 읽어내지 못하고, 우리의 욕망을 채워줄 방법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소상공인 여러분, 인건비 걱정 끝!

현대의 기술 발전 속도는 로켓이 우주로 나가는 속도와 같아서 수없이 많은 기술과 다양한 매개체가 만들어졌다.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등의 첨단기술과 그 모든 것을 전부 다 합친 것보다 위에 있는 AI가 바로 그것이다. 그 덕에 사람 간 소통 방식은 아날로그 시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졌다.

언제까지나 나에게만 편한 방식을 사용하며 고객이 나한테 맞춰주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누구나 무언가를 판매하는 사람이다. 모두가 경제 시스템 내에서 자신의 전문성, 물건, 서비스 등 끊임없이 무언가를 판매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것을 더 좋은 가격에 팔기 위해서는 구매자의 시선과 시대에 맞게 소통 방식 자체를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10년 뒤, 글로벌 시가총액 20위에 들고 싶나요?

이미 AI는 과거의 경험을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다. 1989년과 2021년의 세계 상위 기업 20개만 보아도 그렇다. 1989년에는 세계 상위 기업 20개 중 13개가 일본 기업이었는데, 2021년 세계 상위 기업 20개 중에는 일본 기업이 단 하나도 없다. 게다가 그 두 개의 목록을 살펴보면 1989년에는 금융 회사의 비중이 높았지만, 2021년에는 IT 회사의 비중이 높다.

어째서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일까? 바로 산업 기반 자체가 변화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금융이 주요 산업이었지만, 현재는 IT가 주요 산업이다. 이처럼 산업의 판도는 광속으로 변하는 중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AI가 자리 잡고 있다. AI를 제대로 활용하느냐, 활용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하느냐, 도태되느냐는 개인 수준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기업이 재빠르게 사회 흐름을 파악하고, 기회를 붙잡지 못하면 변화의 물결에 쓸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만 명의 질문: 질문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물론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많은 사람이 다양한 종류의 의문을 품고, 다양한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그 숱한 질문에는 한 가지 큰 의문이자 거대한 두려움이 존재한다. 바로 ‘AI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인간은 쓸모없어지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이다.

분명 AI가 발전함에 따라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결국 그 변화에 휩쓸리는 사람도 있고, 좋지 않은 일을 겪는 사람도 존재한다. 하지만 한 가지 결코 흔들리지 않는 사실이 있다. 인간이 AI를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라, AI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점이다. AI로 인해 세상이 변해도, 정말 아무리 변화해도 인간 자체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 같은 사실을 녹여낸 이 책은 AI의 발전으로 인해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끼는 사람에게 ‘아무리 AI가 발전하여도 인간이 결코 도구가 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지침서다.


저자 프로필

김상균

  • 경력 강원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 수상 강원대 교육상
    강원대 최우수수업상
    한국공학교육학회 우수강의교수상

2020.1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강원대학교 교수. 로보틱스, 산업공학, 인지과학, 교육공학을 공부했다. 학부 3학년 때 게임 개발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후 스타트업을 두 번 창업했고, 투자기관 자문역으로 일하다가 2007년 강원대 산업공학과 교수가 되었다. 강원대 교육상과 최우수수업상, 한국공학교육학회 우수강의교수상 등을 받았다. 삼성, LG, GS, 현대 등 여러 국내기업과 공공기관의 교육 및 자문에 참여했다. 게이미피케이션 교수법 강연과 워크숍 활동도 하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는 인지과학, 교육공학, 산업공학, 로보틱스 등을 탐구했습니다.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의 연구 주제는 인간의 마음과 경험입니다. 그 주제를 게이미피케이션, 메타버스, 기업가정신, 인공지능 등 여러 영역과 결합하여 탐구하고 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피지컬100 제작사), 롯데, 삼성, 현대, LG, SK, 메르세데스벤츠 등과 다양하게 협력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초인류』, 『메타버스』,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 『브레인 투어』, 『게임 인류』등이 있습니다. 올 가을에는 뇌과학, 메타버스, 인공지능을 아우르는 SF소설 『기억 조각을 의뢰합니다』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의사, 변호사, 회계사의 시대는 끝났다
생산성이 폭발한다
일론 머스크는 ‘호모 엑스’를 꿈꾸는가?
침팬지와 인간이 함께 자란다면?

Part 1 AI로 인간지능을 업그레이드하다

AI는 화가를 꿈꾸는가?
몸에서 머리로, 산업 혁명에서 지능 혁명으로
타고난 머리가 아닌, 선택한 머리로 산다
가족 : 우리 자식은 150세까지 살까?
직장 : 정말 일자리 60%가 대체될까?
소비 : 가격비교 쇼핑은 사라질까?
교육 : 8학군, 사교육은 건재할까?
창작 : ‘웰컴투 삼달리’에 송해 선생님이?

Part 2 AI 시대, 내 미래를 디자인하는 지혜

인간의 성향을 16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그게 왜?
휴먼, 당신 역량을 분석해보니, 이렇습니다
STAR : AI를 어떻게 쓸지 모르겠다면?
GEM : AI로 뭘 할지 모르겠다면?
SAFETY : AI를 잘못 써서 낭패 볼까 걱정된다면?

Part 3 회장님이 아니어도 비서를 곁에 두세요

어디로 가야 할지? 어디에 가고 싶은지!
고독한 당신 : ‘나는 솔로’만 보지 마세요
부모님 : 전적으로 믿을 건 ‘김주영’이 아닙니다
학생 : 과외 선생님 없다고 슬퍼하지 마세요
프리랜서 : 왜 혼자 일하세요?
유튜버 : 평행우주에서 또 다른 나로 사세요

Part 4 소상공인 여러분, 인건비 걱정 끝!

인간은 뇌 기능의 100%를 쓰지 못한다?
단골 미용실 원장님께 : 이제 말이 아닌 사진으로!
동네 치킨 장인께 : MZ세대에 맞게 MBTI 치킨을!
부동산 사장님께 : 하나의 집을 열 개의 설명으로!
옷가게 사장님께 : 사진작가 없이 혼자서 화보집을!
병원장님께 : 이제는 환자를 기억할 수 있도록!

Part 5 10년 뒤, 글로벌 시가총액 20위에 들고 싶나요?

차와 KTX와 비행기
삼성전자 : 세계의 지능이 되다
LG전자 : 살아있는 집을 만들다
블랙야크 : AI로 제품을 디자인하다
아모레퍼시픽 : 나만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
무신사 : 나만의 옷장이 되다
쿠팡 : 지갑을 쿠팡에게 맡기다
롯데백화점 : 개인 백화점으로 초대하다
신한은행 : 금융서비스의 지능을 높이다
킨텍스 :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다
신라호텔 : 개인 컨시어지를 붙여주다
KT : 통신망이 아닌 신경망을 제공하다
CJ제일제당 :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다
현대자동차 : 이동의 경험을 송두리째 바꾸다
하이브 : 모든 인간을 별로 만들다
SBS : 넷플릭스, 유튜브를 넘어서다
한국대학교 : 재학생 1억 명인 대학과 맞붙다!

Part 6 1만 명의 질문 : 질문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

움직이지 않는 점
막상 써보면, 별로 쓸모없지 않나요?
이과 지식이 없는데, AI를 쓸 수 있나요?
AI가 거짓말을 많이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AI를 쓰려면 돈이 많이 드나요?
AI를 쓰면, 제 직업이 더 위협받지 않을까요?
AI를 계속 쓰면, 결국 AI에 휘둘리지 않을까요?
인간과 AI, 누가 더 똑똑할까요?
AI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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