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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사 상세페이지

판타지 단행본 전통 무협

난지사

금시조 신무협 장편소설

대여단권 3일 300
전권 27일 1,620(10%)
구매단권판매가1,100
전권정가6,600
판매가5,9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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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1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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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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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1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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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1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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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5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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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2권 - 1

    난지사 2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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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2권 - 2

    난지사 2권 - 2

    • 글자수 약 3.7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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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2권 - 3

    난지사 2권 - 3

    • 글자수 약 3.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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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3권 - 1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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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3.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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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사 3권 - 2 (완결)

    난지사 3권 - 2 (완결)

    • 글자수 약 3.6만 자

    300


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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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난지사> 살수(殺手)
돈을 받고 다른 이의 생명을 끊어주는 업

살수에게 중요한 것, 두 가지.
첫째 암살 대상(對象)을 완전히 죽일 것
둘째, 현장에서 무사히 벗어날 것.


살수의 임무는 살인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두 번째가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면 청부금이 아무리 많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때문에 모든 살수들은 청부를 받아들이는데 있어 신중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능력(能力)에 맞는 청부를 잘 선택하는 것. 이것이 바로 살수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인 것이다. 엽혼도 물론 청부 대상을 신중히 선택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밖에 서보면 초라한 오두막이지만 안에 들어서면 의외로 훈훈함을 느낄 수 있는 집이었다. 이런 겨울에도 방안에서 훈기가 느껴진다는 것은 그만큼 잘 지어진 집이란 뜻이기도 했다. 방안 구석엔 화로가 온기를 피어 올리고 있었고 맞은편 벽에 놓인 침상(寢牀)위에는 소년이 잠들어 있었다.

희다 못해 푸른빛이 도는 얼굴, 핏기 없는 입술. 한눈에 병(炳)이 깊음을 알 수 있으리라. 그러나 이 소년도 활달하게 뛰어 놀며 꿈을 키워가던 시절이 이었다. 그리고 그 꿈을 다시 꾸게 해주고 싶은 사람이 여기에 있다.

병색(病色)이 완연한 소년의 맞은편 창가에 두 눈 가득 고뇌(苦惱)의 빛을 담고 서 있는 사내! 엽혼(葉魂)이었다. 모든 것이 어지럽다.

검도 죽음도 그리고 사람도……


저자 프로필

박성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7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전자공학과
    카이스트 전자공학 학사
  • 경력 (주) 카이스토리 대표이사
  • 데뷔 1996년 무협 소설 '환환전기'

2017.10.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표 저서

천뢰무한 1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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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무적 1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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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천추 1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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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난유세 1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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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 전체보기

저자 소개

저자 - 금시조 (박성진)
짜릿한 놀이기구를 타고 난 후의 숨찬 안도감,
무서워서 소리치고 눈을 질끈 감지만 그럼에도 또 타고 싶은 유혹.
그것은 아마도 공포를 넘어 환희와 희열에 가깝기 때문이리라. 박성진 작가의 글은 그 ‘긴장’과 ‘중독성’의 대명사다. 책장을 넘긴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르핀을 맞은 것처럼 몽혼해져, 마지막 장을 덮기 전까지 꼼짝할 수 없다. 그러고 나서도 쉬이 진정되지 않는 심장 박동은 이미 중독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만큼 그의 소설은 치밀한 복선과 반전이 묘미다. 백문불여일독서百聞不如一讀書(?)라고 했던가. 백 번 듣는 것보다는 한 번 직접 읽어 보는 것이 낫다. 놀이 기구를 타듯, 공포 영화를 보듯 그 긴장과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한 권의 책을 추천한다.

<출간작>
1996 <환환전기>
1997 <난지사>
1997 <무림천추>
1997 <무적불패혼>
1998 <겁난유세>
1999 <실혼전기>
1999 <광오천하>
2001 <모용세가>
2004 <혈관음>
2004 <북궁남가>
2005 <절대무적>
2005 <약골무적>
2006 <쾌도무적>
2006 <천뢰무한>
2008 <광신광세>
2009 <광마>
2011 <모수모각>

목차

서장(序章)
第一章. 걸음마다 만 가지 재물이 떨어진다.
第二章 微小希望
第三章 귀기가 흘러넘치는 유유곡에는 괴사가 잇따른다.
第 四 章 경각에 달한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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