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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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하얀 늑대들 기존 개정판과 동일합니다.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가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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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한 10년 묵혔다가 읽으니까 존잼이네요 다음엔 퇴마록 까봐야겠어요 제이메르 너무 귀엽고 왜 다들 훤칠한 칼잡이한테 순진하다고 하는지 잘 알겠음ㅋㅋㅋ
mar***2026.08.11아껴보았는데 중간중간 지루할틈이 없었어요
ari***2026.08.06외전 두권을 전에 따로 구매했는데 여기 포함된 외전이랑 다른건가요? 분리가 되어있는데...
can***2026.06.082,3,4,5권 쿠폰 필요하신분 쓰시고 댓글남겨주세요.. 2권 - UZN2-2SPW-UQVK-9582-4RZX 3권 - Z9U6-XSMS-SYHL-CNXY-FYPE 4권 - B99M-P55K-NCJH-PMYK-NX2R 5권 - 3GTD-QNWP-AJDC-S4EN-LEMV
har***2026.04.251권 쿠폰입니다 MN9B-R95F-JGM3-7T4B-TFSR
Asa***2026.04.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bq***2026.02.04
최고의 작품 더 말이 필요한가
ckr***2026.01.23긴 여정을 떠났다 돌아온 느낌..카셀과 제이메르가.제일 재밌음
bkj***2025.12.30볼만함니다.., , ..
qus***2025.10.25카셀 카셀 카셀 이 똥물에 튀겨 죽일, 새카맣게 탄 군고구마 같은 카셀아. 내가 처음 만났던 총명했던 카셀은 어디로 갔느냐... 초판? 에서는 카셀이 이지경 까지는 아니였는데 개정판에서의 카셀은 빌런 중의 빌런이 되었구나. 정말 병X 중에서도 우주 최강 상 병X 같아서... 카셀의 캐릭터성이 찌질함으로 변한 것이 가장 불만이고, 매번 징징거리는 것 때문에 답답하고 짜증이 납니다. 어설픈 행동이야 그럴 수 있어 하겠는데 성격 자체가 성장감이 느껴지기 보다는 능력 없는 양아치 같은 시정잡배 놈이 어떻게 이런 큰 사건 속에서 헤쳐 나올 수 있는 거지? 능력 없는 놈을 띄워주기 위해서 주변 사람들까지 강제 하향(너프) 당하는 느낌 입니다. 캐릭터의 능력으로 사건을 헤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연과 기연에 더해서 주변 모두가 "아, 그렇군요." "네, 이해했습니다." "같이 하겠습니다." 뭐, 묻고 따지지도 않고 그저 말 몇 마디에 가문, 성, 정치적 생명 까지 믿고 맡기는 것이 기가 찹니다. 개정판의 캐릭터성과 사건 흐름, 해결의 진행이 불편한 골짜기스럽게 묘하게 거슬리는 흐름과 이야기 구조를 보입니다. 독자에 따라 느끼는 바가 다르겠지만 미세하거나 큰 차이 일 수도 있는 캐릭터마다의 변화와 이야기의 큰 흐름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기억이나 추억은 미화 된다더니. 내, 기억이 잘못됬나? 이정도까지는 아니였는데... 그리고, 전체적으로 진행 속도가 느려진 듯한 감이 느낌적인 느낌일 뿐 인지, 확실한 변화인지... 하얀 늑대를 처음 만나서 설레고 흥분되고, 꽉 쥔 손에 땀이 차던 느낌, 엉킨 실타래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기분을 다시 만나고 느끼기 힘들 것 같습니다. 성질나서 읽던 책을 집어 던졌다가 (포기했다가) 한참을 지나서 좀 진정되면, 다시 읽다가 또, 집어 던졌다가... 아~ 젊고 싱싱함으로 날듯이 걸으며 온 몸에 긴장감과 흥분감, 생동감이 넘치던, 내 하얀 늑대는 어디로 가고 신경을 있는 대로 긁으며 구석에서 오줌똥을 지리며 힘없어 눈치만 보는 속 터지고 열불나게 게 구는, 이 회색 털 뭉치는 뭐란 말인가...
imp***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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