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04.24 전자책 출간
- 2020.04.17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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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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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4797966
UCI
-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작품 정보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는 행복에 관한
인류 최고(最古)의 고전 《반야심경》
이토록 쉬운 《반야심경》 해설서라니!
불교 신자라면 누구나 다 외우는 반야심경. 그런데 놀랍게도 그 짧은 경전의 뜻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고작 265자에 불과한데 왜일까? 워낙 함축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야마나 테츠시는 서양철학을 전공한 재야철학자이며, 편집자와 상담원으로 일했다. 이 독특한 이력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반야심경》을 펴내는 동력이 되었다. “《반야심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법, 그리하여 행복을 얻는 길, 그것 하나다.” 서양철학 연구자의 눈으로 본 《반야심경》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반야심경》은 결코 난해하고 고루한 경전이 아니다. 2,600년 전 삶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붓다가 밝혀낸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오래된 길이지만, 아직까지 이보다 더 좋은 길은 없다. 사는 게 힘들고 괴롭다면, 행복은 늘 저 멀리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지금 당장 나의 생각이 바뀌고 일상이 달라지고 삶이 변화할 것이다.
인류 최고(最古)의 고전 《반야심경》
이토록 쉬운 《반야심경》 해설서라니!
불교 신자라면 누구나 다 외우는 반야심경. 그런데 놀랍게도 그 짧은 경전의 뜻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고작 265자에 불과한데 왜일까? 워낙 함축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야마나 테츠시는 서양철학을 전공한 재야철학자이며, 편집자와 상담원으로 일했다. 이 독특한 이력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반야심경》을 펴내는 동력이 되었다. “《반야심경》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법, 그리하여 행복을 얻는 길, 그것 하나다.” 서양철학 연구자의 눈으로 본 《반야심경》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다. 《반야심경》은 결코 난해하고 고루한 경전이 아니다. 2,600년 전 삶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한 붓다가 밝혀낸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오래된 길이지만, 아직까지 이보다 더 좋은 길은 없다. 사는 게 힘들고 괴롭다면, 행복은 늘 저 멀리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지금 당장 나의 생각이 바뀌고 일상이 달라지고 삶이 변화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_ 야마나 테츠시(山名哲史)
1949년에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를 중퇴한 뒤 출판사 근무를 거쳐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심리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카운슬링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본디 프랑스 철학을 중심으로 한 서구 사상이 전문이지만, 서른을 넘어서부터 불교에 관심을 가지며 서구 사상의 관점에서 불교를 다시 읽는 작업을 하며 오늘에 이른 독학의 재야 철학자다. 30여 년간 일본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이 책은 그의 그 긴 독학, 곧 그가 홀로 한 긴 정진의 열매라 할 수 있다.
옮긴이_ 최성현
강원도의 산골 마을에서 자연농법으로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산에서 살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와 같은 책을 썼다. 《자연농법》,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 교실》, 《여기에 사는 즐거움》, 《어제를 향해 걷다》, 《나무에게 배운다》, 《돈이 필요없는 나라》와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_ cafe.daum.net/earthschool
1949년에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를 중퇴한 뒤 출판사 근무를 거쳐 프리랜서 편집자로 일했다. 심리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카운슬링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본디 프랑스 철학을 중심으로 한 서구 사상이 전문이지만, 서른을 넘어서부터 불교에 관심을 가지며 서구 사상의 관점에서 불교를 다시 읽는 작업을 하며 오늘에 이른 독학의 재야 철학자다. 30여 년간 일본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이 책은 그의 그 긴 독학, 곧 그가 홀로 한 긴 정진의 열매라 할 수 있다.
옮긴이_ 최성현
강원도의 산골 마을에서 자연농법으로 논밭 농사를 지으며 산다. 《힘들 때 펴보라던 편지》, 《오래 봐야 보이는 것들》, 《산에서 살다》, 《좁쌀 한 알》, 《시코쿠를 걷다》와 같은 책을 썼다. 《자연농법》,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자연농 교실》, 《여기에 사는 즐거움》, 《어제를 향해 걷다》, 《나무에게 배운다》, 《돈이 필요없는 나라》와 같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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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2025.01.20이 책 읽고나니 반야심경을 외고 싶어집니다
kim***2021.06.30쉽고 괜찮네요 불교를 모르는분께도 추천
che***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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