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5.10.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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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8.6만 자
- 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5814252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로맨스
* 작품 키워드: 운명적만남 애잔물 다정남 순정남 능력녀/커리어우먼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그렌 마르코사 - 스왈 족의 후계자. 수장을 대신하는 부족의 제1 전사. 호쾌한 인상과 시원한 이목구비의 자신감 넘치는 전사
* 여자주인공: 틸다 - 아라문족의 나소가문 딸. 강궁을 쓰는 궁사. 탄력 넘치는 신체와 강한 생명력을 가진 매력적인 여궁사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 작품 키워드: 운명적만남 애잔물 다정남 순정남 능력녀/커리어우먼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그렌 마르코사 - 스왈 족의 후계자. 수장을 대신하는 부족의 제1 전사. 호쾌한 인상과 시원한 이목구비의 자신감 넘치는 전사
* 여자주인공: 틸다 - 아라문족의 나소가문 딸. 강궁을 쓰는 궁사. 탄력 넘치는 신체와 강한 생명력을 가진 매력적인 여궁사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야월애(夜月愛)
작품 소개
<틸다와 그렌.
검은 숲. 그곳에서 두 사람은 만났다.
가장 밝은 달이 뜨는 야월(夜月)의 계절에.
“고작 하룻밤 취한 여자 때문에 당신이 가진 걸 모두 버리겠다는 건가요? 그게 무슨 미련한 짓이에요?”
“아니라고 해봐. 당신은 느끼지 못했다고. 그 밤, 그 이틀간. 우리가 함께했던 것들. 당신은 조금도 느끼지 못했다고.”
“나는...”
틸다는 입술을 열었지만,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날, 그 숲에서 우리는 어디서 길을 잘못 든 것일까?
들어가서는 안 되는 곳으로 들어가 정말 숲의 저주라도 받은 것일까?
“당신은… 후회할 거예요.”
“그건 숲의 저주 따위가 아니야. 숲이 우리에게 준 축복. 전혀 다른 삶을 살 기회지. 그러니 어떻게 후회할 수 있겠어.”
그렌이 웃으며 말했다. 그래서 틸다는 그를 꼭 끌어안았다.
그 외에 그녀가 달리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검은 숲. 그곳에서 두 사람은 만났다.
가장 밝은 달이 뜨는 야월(夜月)의 계절에.
“고작 하룻밤 취한 여자 때문에 당신이 가진 걸 모두 버리겠다는 건가요? 그게 무슨 미련한 짓이에요?”
“아니라고 해봐. 당신은 느끼지 못했다고. 그 밤, 그 이틀간. 우리가 함께했던 것들. 당신은 조금도 느끼지 못했다고.”
“나는...”
틸다는 입술을 열었지만,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날, 그 숲에서 우리는 어디서 길을 잘못 든 것일까?
들어가서는 안 되는 곳으로 들어가 정말 숲의 저주라도 받은 것일까?
“당신은… 후회할 거예요.”
“그건 숲의 저주 따위가 아니야. 숲이 우리에게 준 축복. 전혀 다른 삶을 살 기회지. 그러니 어떻게 후회할 수 있겠어.”
그렌이 웃으며 말했다. 그래서 틸다는 그를 꼭 끌어안았다.
그 외에 그녀가 달리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리뷰
4.0
구매자 별점
12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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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주인공 둘다 너무 멋있네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올곧게 나아갑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오타:많은 걸 읽게 되겠죠X>잃게
dkd***2024.11.18주인공 둘 다 정말 멋집니다 푹 빠져서 넘 재밌게 봤어요~~
sen***2021.06.05사랑에는 시간이 필요없죠. 운명은 참 알수가 없어요. 강한 의지의 그녀도 멋지고 직진 남자 그도 좋았어요. 잘 읽었어요.
s77***2021.06.04재밌어요 정말 주인공들이 매력적이네요 조금만 더 길었으면 아쉬워요~~
sal***2018.07.09재밌게 잘 봤습니다. 왜 틸다가 미움을 받았는지에 대한 의문이 해소 안되서 외전 희망합니다. 즨공들의 일편단심과 유능함. 그리고 행운에 만족합니다.
kr2***2016.11.13용두사미. 갑자기 황급하게 결말 지어버리는데 해피엔딩이긴 해도 읽다가 맥빠졌어요. 남녀주인공은 완전 제 취향 저격이었는데. 둘 다 내남자 내여자만 보는 무심 시크 스타일에 여주가 강단있어서 초반부터 엄청 재밌게 읽었거든요. 마무리가 너무 아쉬워요.
pla***2016.06.10기승결? 이게 뭐지??너무나 갑작스런 너무나 평이하고 억지스런 결말.초반의 좋았던 기분이 다 사라진다.
jah***2016.02.06읽기시작해서 한번에 몰입해서 쭉 읽는데 갑자기 앤딩이 나네요..깜짝 놀랐습니다..내용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그래도 읽는내내 가슴은 심쿵했어요..
fnt***2015.11.21재미있어요 다만 너무 짧네요 마무리가 아쉽네요
jyy***2015.11.05재미있어요.....멋진 남주여주, 하지만 뭔가 급히 끝내버린듯해서 좀 아쉽네요.!
amb***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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