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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말고 애인 상세페이지

친구 말고 애인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6.03.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5만 자
  •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35-2026022412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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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말고 애인

작품 소개

소꿉친구와 실수로 자버렸다.
선희는 모든 일들을 없던 것으로 돌리고 싶었지만 그럴 수는 없는 법.
그녀를 어릴 때부터 좋아하고 있던 현민은 그녀를 놓아줄 생각이 없었다.
섹파도 애인도 아닌 애매한 친구 상태로 지내던 두 사람.
한번의 섹스 이후 선희는 저도 모르게 자꾸만 현민이 신경 쓰인다.

“왜 자꾸 거기를 힐긋거리지? 내 자지 보고 싶어?”
“뭔 소리 하는 거야.”

괜히 버럭 짜증을 낸 선희는 리모콘을 들고 채널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

“만져보고 싶으면 만져.”
“헛소리 좀 그만해. 헉!”

그의 말을 받아치며 고개를 돌린 선희는 너무 놀라서 외마디 비명을 내질렀다.
현민이 바지에서 반쯤 발기한 성기를 꺼내 손으로 쥐고 있었기 때문이다.
취중에 했던 잠자리로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실제 크기는 더욱 엄청났다.
그가 손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좆을 훑자 발기한 성기의 몸체가 2배는 커졌다.

“어, 엄청 크다.”

선희의 입에서 저도 모르게 홀린 듯이 감탄의 말이 튀어 나왔다.


# 한 여자 때문에 지켜온 남자의 동정
# 그러니까 책임져
# 전 남친보다 두 배는 더 크다
# 남녀 사이에 친구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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