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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상세페이지

아씨

  • 관심 79
어셈블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1,800원
전권
정가
2,800원
판매가
2,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6.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53066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씨 (외전)
    아씨 (외전)
    • 등록일 2025.11.27
    • 글자수 약 1.3만 자
    • 1,000

  • 아씨
    아씨
    • 등록일 2019.06.12
    • 글자수 약 4만 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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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작품 정보

눈처럼 희고 꽃처럼 발그레한 여인.
이렇게 고운데 어쩌다 이리 되었을까.

겉모습이 아무리 고우면 무엇 하나.
그 속을 들여다보면 죄다 음탕하기 짝이 없는 것을.

윤여평 대감 댁 막내딸 은서가 소박을 맞아 돌아온다. 은서가 시골집으로 요양 온 지 보름 만에 함께 일하던 노파가 허리를 다쳐 집을 떠난다.
그리고 열흘 동안.
이 한적한 집에서 건장한 사내종 무겸은 다리를 못 쓰는 여인과 단둘이 있어야 한다.


-[작품 엿보기]-
무겸이 그녀의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더니 몸을 낮춰 앉았다.
마치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 쉬를 누게 해주는 것처럼 그녀를 뒤에서 안아 다리를 벌린 무겸이 은서의 귓가에 작게 소리를 냈다.
“쉬이...”
“마, 망측하게...”
자기를 어린애 취급하며 여기에서, 제 팔에 안겨 볼일을 보라는 무겸의 행동에 은서가 놀라 허둥거렸다.
“자아, 아씨. 쉬이...”
무겸이 짓궂게 그녀의 귓가에 쉬, 쉬, 소리를 흘려보냈다.
“이, 이러지 말...”
하지만 더는 참지 못한 은서가 제 다리를 잡아 벌리고 있는 무겸의 팔을 꽉 쥐었다.
그녀의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며 무겸이 그녀의 귓불을 깨물었다.
“아, 읏...”
벌어진 그녀의 아래 쪽에서 졸졸졸 물소리가 흘렀다.
몹시 부끄러운지 숨을 쌕쌕 흘리는 그녀가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어 무겸이 연신 그녀의 귓불을 깨물며 제 혀를 귓구멍 안으로 밀어넣었다.
혀로 귓구멍을 찌를 때마다 은서의 허리가 들썩이며 물줄기 소리가 약해졌다 세졌다 반복되었다.
그녀가 느낄 때마다 물줄기가 잠시 끊어졌다 다시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무겸이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다 누셨습니까?”
“이, 이제 그만 내, 내려놓거라.”
“아씨께서 싸는 소리를 들으니 이 놈이 성을 내는데 이 성난 놈을 어찌 달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은서를 그 자세 그대로 안은 채로 일어선 무겸이 그녀의 벌어진 하체에 제 음경을 문질렀다.
바지 안에서 음경은 이미 잔뜩 부풀어 있었다.

작가

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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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씨 (마뇽)

리뷰

4.1

구매자 별점
1,39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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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이 짧으니 당연한가 싶지만 빠른 전개에 휙휙 지나가 어느새 끝까지 왔네요. 외전은 압록강 정착기. 옛날옛날에~~~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이런 엔딩은 진리죠.

    poo***
    2025.12.04
  • 캐릭터와 스토리가 좋아요. 쌍방구원?입니다. 많이 예전에 읽었었는데 외전이 나와서 오랜만에 읽어보니 외전이 너무 좋네요^^

    ase***
    2025.11.30
  • 본편보고 생각보다 꽤 좋아서 혹시 외전 나올까 기대했는데, 본편 출간 후 아주 한참 지났음에도 외전이 나와서 감동! 외전까지도 깔끔한게 너무 좋았다.

    onc***
    2025.11.28
  • 외전 너무 따뜻하네요 짧은게 아쉬워요

    rub***
    2025.11.27
  • 오래전 잼나게 읽은 책인데 외전 나와서 좋아요

    kem***
    2025.11.27
  • 재밌어요,, 아니 이거 왜이리 짧나요 ㅠㅠ

    tkf***
    2025.09.17
  • 마뇽님 작품은 대부분 다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리 재미난 얘기를 지나치고 있었네요~ 어여쁜 은서와 당찬 남주 무겸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잘봤습니다 마뇽님 ^^ 외전)은서와 무겸이가 어떻게 면천을 받고 어떻게 북방에서의 삶을 이겨냈는지 재미나게 잘읽었네요 마무리로 참 좋았답니다 2025년 11월28일

    cey***
    2025.09.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un***
    2025.09.13
  • 먼저. . 책소개에서 본 여주 상황이 어찌된 것인지, 사연이 궁금하네요.

    sjf***
    2025.09.13
  • 유명한 작가님이라 이벤트 맞아서 구매해 보고 있는데 정말 호로록 단번에 읽히고 재미납니다. 아씨와 노비 신분차이가 나는 예전부터 돌고 도는 익히 아는 맛의 관계인데도 작가님이 써주시는 아씨와 노비의 이야기는 더 찐하고 찐득하게 감정이입해서 보게 되네요. 아쉬운 건 단편으로 짧다는 거..외전으로 둘이 백년해로하는 예쁜 모습 더 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top***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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