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안드로마케 상세페이지

안드로마케

  • 관심 242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1.05.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5만 자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5319570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안드로마케

작품 소개

우유양 작가의 신화적 로맨스!
폭발적인 집착과 소유욕이 빚어낸 사랑!

“너는 죽는 것보다도 끔찍한 고통을 받을 것이다.
네가 무슨 짓을 한다고 해도 절대로 피할 수 없어.”

킬리키아 공주인 안드로마케. 그녀는 열넷, 남편에게 자유를 빼앗기고 노예살이를 할 것이란 신탁을 듣게 된다.
안드로마케는 두려움에 떨지만, 세월이 흘러 만나게 된 남편 헥토르는 다정할 뿐만 아니라 그녀를 지극히 사랑해 주는 완벽한 남자다.
하지만 운명은 그녀를 순탄하게 놔두지 않는다. 어느 날, 헥토르의 동생 파리스가 헬레네를 왕궁에 들인 것! 그 일은 트로이를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트로이가 무너지던 날, 안드로마케는 아레스의 현신과도 같은 네오프톨레모스에게 끌려가고 만다.

“당신은 나를 받아들이기 위해 존재하오.”

***

한편, 마치 에로스의 화살을 맞은 것과 같이 안드로마케를 알게 된 순간부터 한시도 그녀를 원하지 않은 순간이 없던 네오프톨레모스. 아킬레우스의 아들이자 전쟁영웅인 그는 마침내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가장 탐이 나고 아름답던 전리품인 안드로마케를 쟁취한다.
그러나 그녀를 취하고 나서도 타는 듯한 갈증과 갈망이 사라지지 않음을 느끼고 당황한다. 결국 그는 안드로마케를 완전히 갖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는데……!

“방법을 달리해야겠다. 내 것인데 이리 상하게 만들어서야 오히려 손해가 아닌가?”

작가

우유양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 '삭풍이 불어오면'
다산북스 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작품상
피플앤스토리 ‘응답하라 19SS’ 공모전 우수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전엔 책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했어요.
현재는 좋아하는 글을 쓰며 꿈꾸듯 살고 있습니다.

<출간작>

하현 혹은 곰이 신님의 아내 되는 이야기. 칠성 혹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 이야기. 끝이 없는. 화양연화. 슬리핑 뷰티. 변태의 윤리학. 헬레나. 신데렐라. 색계.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믿습니까. 오즈. 동백꽃. 이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데스. 달사슬. 조난자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다이브(Dive) (우유양)
  • 삭풍이 불어오면 (우유양)
  • 이번 생은 복수하지 않기로 했다 (우유양)
  • 다이브 (도요새, 크뭉)
  • 크래시게이트(Crashgate) (우유양)
  • 나쁜 짓을 하면 겪게 되는 일 (우유양)
  • 크래시게이트(Crashgate) (우유양)
  • 안드로마케 (우유양)
  • 삭풍이 불어오면 (우유양)
  • 옆집에서 왔습니다 (우유양)
  • 마피아 게임 (우유양)
  • 늑대개 (우유양)
  • 일리버시블 (Irreversible) (우유양)
  • 셰익스피어 인 오피스 (우유양)
  • 화양연화 (우유양)
  • 빛의 초상 (우유양)
  • 색계 (우유양)
  • 삭풍이 불어오면 (15세 개정판) (우유양)
  • 설린 (우유양)
  • 판사님 저 마음에 안 들죠? (우유양)

리뷰

4.5

구매자 별점
1,64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그리스로마신화 읽다나 넘어왔는데요 엄청 기대중 입니다. 보고나서 수정하겠습니다

    ttt***
    2026.01.16
  • 읽는 걸 멈출 수가 없었어요 물론 여주가 남주의 마음을 알고도 계속 부정하는 모습에선 답답하기도 하고, 진실 대신 보고 싶은대로만 보는 나를 마주하는 것 같아 회피하고 싶기도 했지만요 마지막으로 갈수록 이야기가 완성이 되는 글이 오랜만이라 더 반갑네요 다시 읽어야지 이제부터 약스포 . . . . . . 여주를 드디어 가지게 된 남주는 소위 말하는 “애샛기처럼” 구는데 (실제로도 한참 연하긴 한데) 그게 너무 귀여워요 전 남편에 대한 질투에 기반한 젊은 수컷으로서의 어필에 웃겨죽는 줄 그래서 첫 관계도 오~~래 하잖아요 헥토로 비하하면서.. 글고 애샛기가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본 적 없는 남주라 그런지 아니면 전쟁을 오래 치러서 그런지 여주를 강하게 억누르면 굴복 시킬 수 있다 단순히 생각하는 것도요 물론 그렇게 여주를 굴리면서 정작 속이 상하고 마음이 아프고 모욕감을 느끼는 건 남주인 것도 넘나 취저 하지만 남주의 예상외로 여주가 남주에게 마음을 열지 않지만 잘 생각해보면 그렇게 기품있는 여자라 첫 눈에 사랑에 빠진 거 였으니 오히려 애가 닳고 타는 건 남주일 수 밖에 (그 나라 말아먹는 다른 여조와는 차원이 다른 우아함) 시동생이 여주 좋아했던 건가 싶은 뉘앙스도 설레던데 이건 너무 외전으로 다뤄주심 좋겠다 생각했어요 좋은 작품을 만나면 리뷰를 짧게 쓸 수가 없어요 하고 싶은 말이 한가득이네요

    fro***
    2026.01.02
  • 그로신 덕후인데 자까님표 그로신이 정말 재밌는거 같아요 어쩜 그렇게 필력이 뛰어나신지

    he8***
    2025.12.29
  • 그냥 안드로마케가 네오프톨레모스를 진짜로 사랑한거면 좋겠어요. 그래야 안드로마케가 행복할 것 같아요.

    ple***
    2025.12.11
  • 안드로마케 헥토르한테 미안해지네 쩝

    heo***
    2025.12.08
  • 역시는 역시 볼만해요

    paa***
    2025.12.01
  • 작가님 소설 중 가장 좋아하는 글입니다. 잘 알려진 신화로 이렇게 몰입도 있는 이야기를 써주시다니ㅠㅠ 작가님 사랑합니다...

    sis***
    2025.11.28
  • 도장깨기중입니다 ㅎㅎ 남주들이 초반에 후회할짓 하는게 비슷하네요. ㅎㅎ ㅎ

    pet***
    2025.11.17
  • 주기적으로 재탕하는 작품입니다. 우유양님 필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주인공 모두 각자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봐요. * 애시키라 그런지 안그런척 하면서 징징대지만 힘좋고 강압적이면서 여주만 사랑하는 연하라니..

    sys***
    2025.11.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oo***
    2025.11.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커튼콜 (한민트)
  • 옷장 속의 윌리엄 (유폴히)
  •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유폴히)
  •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무밍구)
  •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애플망고)
  • 배덕한 저택 (신블링)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시제트)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몰랐어, 남편이 둘일 줄은 (핑크림)
  • 악인 남편 (사하)
  • 순정, 타락 (마셰리)
  • <서브남주의 덕질요정이 되었습니다!> 세트 (글랄라)
  • <마왕은 평화롭고 싶어> 세트 (르릅)
  • 일 좀 하세요, 왕자님! (19세 완전판) (회색멍멍이)
  •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안경원숭이)
  • 집 앞에서 흑막을 주워 버렸다 (이우희)
  • 안개를 삼킨 나비 (박오롯)
  • 곱게 키운 아들이 자라면 (곽두팔)
  • <악당을 바르게 키워보겠습니다> 세트 (한나비)
  • <선무당은 이제 그만 앉고 싶습니다> 세트 (황금송)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