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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06.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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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532860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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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작품 키워드 :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나이차커플 #운명적사랑 #조신남 #능력남 #직진남 #순정남 #연하남 #능력녀 #상처녀 #걸크러시
*남자 주인공(미하엘 울브하트) : 울브하트 공작가의 새 주인이자 반쪽짜리 황족인 젊은 공작. 훤칠한 외모와 뛰어난 무예로 이미 제국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성인이 된 후로, 흑발의 여인에게 심장이 뚫리는 악몽을 꾼다. 황가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페일로즈 성에 방문하게 되어 그 성의 주인인 라이오나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를 보자마자 자신을 괴롭혔던 '꿈'이 떠올라 의구심을 느끼고 라이오나에게 칼을 겨눈다.
*여자 주인공(라이오나 페일로즈) : 캄캄하고 미로 같은 숲 한가운데에 있는 페일로즈 성의 성주. 계략에 빠져 스스로 자신을 입양했던 '힌터마이어' 가문을 몰살시키고, 유일한 친구 에이나 힌터마이어를 죽였다. 그 후로 30년 동안, 속죄 명목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 묶여 있다.그러던 중, 자신의 성으로 찾아온 미하엘을 만나고 묘한 기시감을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 비즈니스로 시작해 은근슬쩍 스며드는 직진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능력자들의 시원한 복수극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약속하지. 당신 두고 두 번은 죽지 않을게.”
*작품 키워드 : #전생/환생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나이차커플 #운명적사랑 #조신남 #능력남 #직진남 #순정남 #연하남 #능력녀 #상처녀 #걸크러시
*남자 주인공(미하엘 울브하트) : 울브하트 공작가의 새 주인이자 반쪽짜리 황족인 젊은 공작. 훤칠한 외모와 뛰어난 무예로 이미 제국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성인이 된 후로, 흑발의 여인에게 심장이 뚫리는 악몽을 꾼다. 황가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페일로즈 성에 방문하게 되어 그 성의 주인인 라이오나를 만난다. 그리고 그녀를 보자마자 자신을 괴롭혔던 '꿈'이 떠올라 의구심을 느끼고 라이오나에게 칼을 겨눈다.
*여자 주인공(라이오나 페일로즈) : 캄캄하고 미로 같은 숲 한가운데에 있는 페일로즈 성의 성주. 계략에 빠져 스스로 자신을 입양했던 '힌터마이어' 가문을 몰살시키고, 유일한 친구 에이나 힌터마이어를 죽였다. 그 후로 30년 동안, 속죄 명목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에 묶여 있다.그러던 중, 자신의 성으로 찾아온 미하엘을 만나고 묘한 기시감을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 비즈니스로 시작해 은근슬쩍 스며드는 직진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능력자들의 시원한 복수극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약속하지. 당신 두고 두 번은 죽지 않을게.”
속죄의 밤은 너에게서 끝난다
작품 정보
모든 것은 그들의 계략이었고,
“네, 네가 왜 여기 있어? 회군해서 황태자를 치는 게 아니었어?”
“무…슨 소리야. 너 보려고… 달려왔는데….”
음모였으나.
“역모는? 역모가 아니었어? 저를 속이신 겁니까? 어찌 그러실 수 있습니까!”
“라이오나 양은 생각보다 훨씬 정신이 불안정하군요. 우린 그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는걸요.”
라이오나가 이를 알아차린 후엔 이미 온 세상이 피범벅이었다.
자신을 입양해 거둬준 가문의 식솔들을 죽였고 유일한 빛이었던 친우를 죽였다.
그렇게 죽어가던 라이오나는 자신을 심판하러 온 사자와 만난다.
“라이오나 양 되시지요.”
“누구야, 당신.”
“72사자 중 일흔 번째 사자, 세이르입니다. 당신을 살려드리러 왔습니다.”
자신이 죽인 이들에게 속죄할 기회를 받아 살아난 라이오나는
망자만이 머물 수 있는 성의 주인이 된다.
그렇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묶인 채 살아가던 그녀 앞에
어느 날, 제국의 검이자 반쪽짜리 황족인 미하엘이 나타난다.
자신이 죽인 친우를 떠오르게 하는 그의 모습에 혼란스럽기도 잠시.
라이오나를 음모에 빠트린 이와 미하엘의 정적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둘은
‘황가의 몰락’을 위하여 서로 손을 잡게 된다.
그런데…….
“당신 좋아하니까. 그 남자가 아니라, 미하엘 울브하트가.”
처음은 분명 동맹 관계일 뿐이었던 그가, 어느 순간부터 라이오나를 마음에 두기 시작했다.
“헷갈리지 마. 지금 당신에게 입 맞춘 사람이 누구인지.”
그때부터였다. 두 사람의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네, 네가 왜 여기 있어? 회군해서 황태자를 치는 게 아니었어?”
“무…슨 소리야. 너 보려고… 달려왔는데….”
음모였으나.
“역모는? 역모가 아니었어? 저를 속이신 겁니까? 어찌 그러실 수 있습니까!”
“라이오나 양은 생각보다 훨씬 정신이 불안정하군요. 우린 그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는걸요.”
라이오나가 이를 알아차린 후엔 이미 온 세상이 피범벅이었다.
자신을 입양해 거둬준 가문의 식솔들을 죽였고 유일한 빛이었던 친우를 죽였다.
그렇게 죽어가던 라이오나는 자신을 심판하러 온 사자와 만난다.
“라이오나 양 되시지요.”
“누구야, 당신.”
“72사자 중 일흔 번째 사자, 세이르입니다. 당신을 살려드리러 왔습니다.”
자신이 죽인 이들에게 속죄할 기회를 받아 살아난 라이오나는
망자만이 머물 수 있는 성의 주인이 된다.
그렇게 삶과 죽음의 경계에 묶인 채 살아가던 그녀 앞에
어느 날, 제국의 검이자 반쪽짜리 황족인 미하엘이 나타난다.
자신이 죽인 친우를 떠오르게 하는 그의 모습에 혼란스럽기도 잠시.
라이오나를 음모에 빠트린 이와 미하엘의 정적이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둘은
‘황가의 몰락’을 위하여 서로 손을 잡게 된다.
그런데…….
“당신 좋아하니까. 그 남자가 아니라, 미하엘 울브하트가.”
처음은 분명 동맹 관계일 뿐이었던 그가, 어느 순간부터 라이오나를 마음에 두기 시작했다.
“헷갈리지 마. 지금 당신에게 입 맞춘 사람이 누구인지.”
그때부터였다. 두 사람의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작가
온갖 것들에 관심이 많으며, 글 쓸 때 가장 행복한 작가.
로맨스와 로맨스 판타지를 주로 씁니다.
로맨스와 로맨스 판타지를 주로 씁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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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2024.08.01다 산 것 후회중.. 유치하고 말안되는 건 아닌데 뭔가 지루하네요.. 주인공들도 별 매력이 없고..
lov***2022.06.2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e***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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