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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상세페이지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 관심 137
어셈블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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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011211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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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2권 (완결)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9.4만 자
    • 2,700(10%)3,000

  •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1권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1권
    • 등록일 2026.01.26
    • 글자수 약 8.4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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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몸정>맘정, 오해/착각, 소유욕/독점욕/질투, 오만남, 능력남, 순정남, 재벌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동정남, 나쁜남자, 후회남, 짝사랑남, 철벽녀, 엉뚱녀, 동정녀, 다정녀, 유혹녀, 쾌활발랄녀, 외유내강, 고수위, 더티토크

* 남자 주인공: 서문교. 컨시어지팀 팀장. 재벌가 딸인 어머니가 배우 아버지와 집안 때문에 억지로 찢어진 걸 보고 자랐고, 할아버지가 정정했을 적에는 철저한 감시 속에 살았다. 사랑이나 성욕 따위에 하등 관심도 없었다. 제 팀에 있는 골칫덩이 이세하의 핸드폰에서 제 사진을 발견하기 전까지.

* 여자 주인공: 이세하. 컨시어지팀 직원. 레디북스에서 19금 웹소설이면 미리보기도 않고 사서 보는 애독자. 점심시간에 잠깐 사 본 소설을 그대로 팀장에게 들키는 바람에 경멸당하는데. 아니, 근데 왜 이렇게 더티 토크에 재능이 있지? 우리 팀 싸가지 성질머리 어디다 쓰나 했더니, 밤에 정말 잘 쓰게 되었다.

* 이럴 때 보세요: 변태 여주가 저를 짝사랑한다는 착각으로 시작한 사내 섹스파트너, 그 오해의 단맛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내가 아무리 우스워도, 어떻게 이런 식으로 버리고 갈 수가 있어.”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작품 정보

#동정남녀 #무자각짝사랑남 #질투의화신남 #남주집안신파 #멘탈튼튼녀 #레디북스애독자녀 #무자각유혹녀 #의도치않은도망녀 #쌍방착각물


문교 시점.

사건의 발단은, 팀 골칫덩이 직원의 핸드폰에서 제 사진을 발견한 것부터였다.
모두에게 친절하고 밝은 세하가 무려 제 스토커였다니.
잘도 숨겼다 싶었더니, 들키고 나선 손끝만 스쳐도 낯을 붉혔다.

“그간 이런 얼굴은 어떻게 숨기고 살았을까.”

아, 질 나쁜 충동이 이는 얼굴이었다.
애정을 흠뻑 머금어서 그가 휘두르는 대로 휘둘릴 것 같은 얼굴.

못된 소리만 골라서 지껄여서 누구에게든 친절한 그 얼굴을 무너뜨리고,
그밖에 없다고 엉엉 우는 꼴로 만들어 주고픈 낯이었다.

“사람을 이상하게 말려들게 하는 재주가 있네요.”

하필 제 사진까지 몰래 찍는 음습한 부하직원에게 아래가 동하다니.
어쩌면 그저 세하의 애정을 함부로 대하고 싶고 망가뜨리고 싶은 저속한 충동일지도 몰랐다.

“여기에는, 앞으로 나만 싸는 거야.”

힘들다고 훌쩍이면서도 좆을 빨아대는 내부도, 싸지른 정액을 족족 흘려 내는 구멍도.
어디서든 갑자기 옷을 잡아 내려도 순순히 응하는 그 순정까지, 전부.

어차피 이건 혼전의 유희에 불과했다.
잠깐 스쳐 지나갈, 정욕일 뿐이었다.


***


세하 시점.
사건의 발단은, 세하가 무려 21금 웹소설을 들킨 것부터였다.
그것도 더티 토크가 남발하는 고수위 서재를 통째로.

“이세하 씨는 가끔 보면 혼나는 걸 즐기는 것 같더니. 혼나도 마냥 좋았어?”

당연한 수순처럼 사장님 아들, 우리 팀 싸가지로 불리던 상사 문교의 경멸을 받게 되는데.
그 뒤로 매서운 눈길로 노려보면서도 손길을 뻗어 온다.

“감정 없는 손길인 거 알면서도, 이런 게 좋아요? 험한 취급 받는 게 좋아?”

우리 팀 상사 성질머리야, 진상 고객 상대할 때나 반가운 법인데.
왜 하필 서문교는 더티 토크에 재능을 타고난 걸까.

“한 번 자면 깔끔하게 떨어질 수는 있겠어요?”

한 번 자면 떨어지겠냐니, 그런 천박하고….

“묻잖아. 사랑해서 하는 게 아니라, 꼴려서 하는 거라 꽤 험하게 굴 거 같은데, 괜찮냐고.”

감사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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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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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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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당히 달달하고 신데렐라 캔디도 마음에 들고 동상이몽 남녀도 맘에 들고. 다 좋네요

    joa***
    2026.01.26
  • 직가님 작품은 다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도 기대가 되네요~

    all***
    2026.01.26
  • 미보만 봐도 재미나보이네 일단 소장

    ths***
    2026.01.26
  • 금단님표 여주 넘 좋아요

    dld***
    2026.01.26
  • 순종적임신 존잼으로 봤는데!! 이것도 미보에서부터 존잼의향기가 나서 구매합니다

    min***
    2026.01.26
  • 진짜 넘넘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순종적 보다 더 존잼임 개취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외전 존버 1일차 ~~~~~~~~~~~~~~~~

    swp***
    2026.01.26
  • 오옹 기대가됩니다!

    ppn***
    2026.01.26
  • 이거 재밌네...역시 금단작가님이네...

    tla***
    2026.01.26
  • 음~ 금단이 낋여주는 김치찌개 념념긋

    dar***
    2026.01.26
  • 새 작품 기대됩니다!

    acc***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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