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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상세페이지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 관심 216
총 71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0202037.0001
  • 0 0원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71화
    • 등록일 2026.02.1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70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69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68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67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66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65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64화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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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동거, 초월적존재, 로맨틱코미디, 운명적사랑, 갑을관계, 상처녀, 발랄녀, 능력녀, 집착녀, 후회녀, 존댓말남, 상처남, 능글남, 짝사랑남, 동정남, 소유욕/독점욕/질투, 첫사랑
*남자 주인공: 이드리스
후작가의 사생아. 집안의 압박으로 계승권을 박탈당하는 성기사가 된 그는 임무 수행 중 악마의 집에 들어서게 된다. 그런데 집주인인 악마가…… 어딘가 특이했다. 절망뿐인 삶을 살아온 그로서는, 이 밝고 생기 넘치는 여자에게 끌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것이 죄악이라 하더라도.
*여자 주인공: 이레네
신의 실수라 해야 할지, 운명이라 해야 할지, 한순간 악마와도 같은 존재가 되어 버렸다. 세상을 향한 원망을 품은 채 검은 산맥 속 오두막에서 홀로 외롭게 살고 있다. 언제나와 같은 외로운 나날을 버텨 내던 도중, 이 저주받은 숲에 굴러들어 온 낯선 남자를 마주친다.
*이럴 때 보세요: 악마와 성기사의 달콤살벌한 산속 동거 생활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복수만이 답은 아니죠. 세상에는 용서라는 멋진 개념도 있습니다.”
“음, 이드리스 씨. 보기와는 다르게 좀, 뭐랄까…… 뭐라고 하더라? 아, 맞아! 호구 같은 면이 있으시네요.”
특유의 천진난만한 웃음과 함께 던지는 타박이 열받았지만, 반박할 수가 없었다.
성기사 특성상 직업 윤리가 이 모양인 걸 어떡하라고.
악마의 오두막에 어서 오세요

작품 소개

동료 성기사에게 뒤통수를 맞고 마물의 숲에 조난당한 심정을 아는가?
심지어 그곳에서 악마의 상징인 적안을 지닌 여자까지 마주친다면 말할 것도 없다.

당연히 이젠 꼼짝없이 죽은 목숨이라 생각했는데, 웬걸.
이 별난 악마는 자신을 이웃 나라 사람인 ‘이레네’라 소개하며 친근하게 굴었다.

그 순간 직감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저 인간 행세에 장단을 맞춰 줘야만 한다고.

어차피 마물로 둘러싸인 숲속 오두막은 일개 인간인 그의 힘만으로 탈출할 수 없다.
그렇게 선택권 따위 없이 시작된 숲속의 아슬아슬한 동거.

저 좋을 대로 달라지는 기분과 간혹 그를 짓누르는 살기는 삿된 존재다웠지만,
의외의 순진한 면모와 밝은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어쩔 수 없이 불경한 의문이 든다.

눈앞의 ‘이레네’라는 여자는 정말 악마가 맞는 걸까?

* * *

전부 미웠다. 제게 기회라는 이름의 협박을 건넨 악마도, 무능한 신도, 저를 오류투성이로 만든 세상도, 잔인한 운명도.
전부 미워. 전부.

“이드리스 씨, 사실 제가 이드리스 씨를 엄청 좋아하는 거 아세요?”

이레네는 언제나와 같이 웃으며 말했다. 그 말에 이드리스의 몸이 경직되더니 곧이어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사고뭉치 어린애를 보는 듯한 눈빛이었다.

“그 말씀은 너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것 같습니다. 아까 호수에서도 그렇고, 제발 이런 짓 좀 함부로 하지 마세요.”
“너무 정색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말 고백이면 어떡하려고.”
“누가 고백을 그렇게 순수하다 못해 투명한 눈빛으로 한답니까.”
“음험한 눈빛으로 할 순 없잖아요.”
“말꼬리 잡지 마시죠. 이레네 씨가 절 이성으로 안 보시는 것 정도는 저도 압니다.”

‘말은 잘하지. 그러는 그쪽은 날 사람으로도 안 보면서.’
이레네는 삐딱한 생각이 티가 나지 않도록 그저 눈을 휘며 웃었다.

작가 프로필

한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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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6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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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마여주는 처음 봐서 신선하고 흥미롭네요!

    pin***
    2026.02.11
  • 악마여주가 신박해서 좋아요! 악마남주는 많이 봤는데 그 반대라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그리고 요즘 로판에 주로 나오는 정치싸움은 보다보면 피로하기도 하고 루즈하기도 한데 이 작품엔 그런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갈등도 없는건 아닌데 남주 여주 케미가 좋아서 술술 읽힘 어딘가 망가진 남주와 여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어떻게 엔딩이 날지 궁금함

    pkb***
    2026.02.11
  • 표지가 일단 너무 예뻐요 이드리스랑 이레네가 튀어나온것 같고 너무 좋아요 이레나가 악마여주 키워드가 신선하쟈나요 이드리스가 소심하고 이레나 말처럼 호구같은면이 있는데 이레나의 성격도 일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레나 약간 짓궂어요ㅋㅋㅋ그래서 존잼이에요 여주가 인외설정인만큼 판타지적인 요소가 많은데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kon***
    2026.02.11
  • 이레네한테 후회녀 키워드가 왜 있는지 궁금해짐

    sfc***
    2026.02.11
  • 여주가 악마가 된 배경도 흥미롭고 캐디가 새로워서 자꾸 눈길이 가네요 ㅎㅎ 남주와의 조합도 극단적인 듯 묘하게 잘 어울려요^.^

    myl***
    2026.02.11
  • 세상을 구해야 할 성기사는 호구 소리를 듣고 파멸시켜야 할 악마는 밝고 생기넘치는 게 흥미로운데요 고정관념을 뒤튼 두 캐릭터의 조합이 신선한 재미를 줍니다.

    blu***
    2026.02.11
  • 이레네가 상당히 미스테리한 캐릭터인데 그 숨겨진 사연을 더 알고싶어요.

    app***
    2026.02.11
  • 악마 여주 × 성기사 남주라는 구도가 딱 로코랑 운명적 사랑 둘 다 잡아서 설정부터 끌려요^^

    yuu***
    2026.02.11
  • 각자의 상처와 외로움을 품은 채 검은 산맥에서 만난 두 사람이 살벌한 신분을 잊고 소소한 동거를 통해 서로를 구원해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성기사와 악마라는 아슬아슬한 관계가 주는 긴장감이 매력적이에요!

    shi***
    2026.02.11
  • 인외여주 넘 매력적이에요 섬뜩한 모먼트도 많이 보여줄수 있을것같구 재밌어요!!

    rol***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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