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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물

  • 관심 63
어셈블 출판
총 2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0219161.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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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목표물 2권 (완결)
    목표물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25
    • 글자수 약 11.8만 자
    • 3,150(10%)3,500

  • 목표물 1권
    목표물 1권
    • 등록일 2026.02.25
    • 글자수 약 10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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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갑을관계, 몸정>맘정,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애증, 계략남, 까칠남, 나쁜남자, 냉정남, 뇌섹남, 무심남, 상처남, 오만남, 유혹남, 재벌남, 절륜남, 존댓말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무심녀, 상처녀, 평범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남자 주인공 1: 권제언 ― 발렌스 바이오 상무. 인간적인 감정도, 욕망도 없이 기계 같은 삶을 살아왔다. 그러던 중 경호원, 유이경이 눈에 박힌다. 호기심이라 생각했으나, 더 질척하고 탐욕적인 방식으로 건드려 보고 싶어진다. 그녀의 이중적인 모습을 본 후로는 더더욱.

*남자 주인공 2: 마신우 ― 전직 사채업자이자 현 경호업체 팀장. 유이경을 나락에서 건져 올려 제 울타리 안에서 제 방식대로 아껴 주었다. 제 울타리에서 꾀어내려는 권제언의 손길을 좇는 배은망덕한 그녀를 가만둘 생각은 없다.

*여자 주인공: 유이경 ― 경호업체 직원. 친부의 빚과 동생의 학비를 목줄로 잡혀, 마신우의 밑에서 착취당하고 있다. 오직 동생만을 위해 체념하고 버티며 살아온 무감한 삶이었다. 권제언이 침범하며 혼란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이럴 때 보세요: 포식자 같은 두 남자의 흥미를 자극하고만 여자와, 그 여자를 독점하고자 하는 남자들의 치명적인 삼각관계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름 즐겨 보던 게 있었는데, 요즘은 안 하네요.”
목표물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3P, 강압적인 성적 행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팀장님, 상무님이 보는 데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니야. 그 새끼가 보는 게 아니라, 내가 보여 주려는 거야.”

권제언 앞에서 짓밟힌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마신우는 유이경을 소유물로 전시해 영역을 증명하려 하고 있었다.

“그럼 너는 순순히 보여 줘야지. 이렇게 버둥거리면, 저 새끼도 꼴려서 더 날뛸 것 같은데.”

그의 말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저항하면 할수록 그녀는 제언에게 즐거운 유흥거리가 될 터였다.
극심한 무력감이 스스로를 놔 버리게 만들었다.

“하아, 하…….”
“카메라 똑바로 봐. 보지 물 소리. 이거, 저기에도 들릴까?”

그때였다.
기계 잡음이 공기를 가르는 순간, 신우의 움직임이 멈췄다.
허리가 깊숙이 박힌 채, 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만이 정적을 메웠다.

“마 팀장.”

나른한 목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권제언이었다.
피가 얼어붙는 것 같은 공포를 느끼며 이경의 숨이 멎었다.

“유 대원 얼굴이 안 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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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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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 팬인데 이번 작품은 청자두 작가 오마쥬인가요? 읽으면서도 남주들의 매력은 과연 무엇인가 여주는 도구인가? 하드코어도 감정이 살아 있어야죠 이건 포르노 하드코어 그 자체네요 아 보다가 진짜 화가 나서 도대체 여주의 역할이 여기서 뭔가요? 온갖 남자들한테 … 진짜 하다하다 이건 너무 가도 너무 갔어요

    clo***
    2026.03.02
  • 역시 시크 작가님, 재밌게 잘 읽었어요

    leg***
    2026.03.02
  • 역시 믿고보는 시크님 작품이네요. 너무 굴려지기만 하는 여주 좀 많이 불쌍...ㅜ 그래도 남주들이 좀 반성하는 부분도 나왔으면 좋으련만... 첨부터 끝까지 당하기만 하네요 여주는..ㅜ 그래도 마지막엔 남주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한거겠지요....

    jib***
    2026.03.01
  • 시크님 작품은 일단 구매는 하는데 이반 작품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ksr***
    2026.03.01
  • 일단 미리보기후 구매합니다.호불호가 있는것 같은데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믿고보려구요

    art***
    2026.03.01
  • 재미나게 잘보았습니다 외전 주세요

    lee***
    2026.03.01
  • 무조건 소장, 읽으러 갑니다~

    red***
    2026.03.01
  • 내용이 쎄네요 당황스럽군요~

    ell***
    2026.03.01
  • 시크님의 열렬한 팬이지만 이번 작품은 저랑 안맞네요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

    mem***
    2026.02.28
  • 미리보기보고 구매합니다!

    son***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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