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0624083.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나를 죽일 천마를 배송받았다
작품 정보
무협지에 빙의하자마자 흑막에게 죽었다.
아무래도 내가 빙의한 몸이 영약이라는 백사(白蛇)라서 그런가 보다.
그리고, 바로 회귀했다.
참 별난 인생이다 싶었지만,
부모님의 약방을 물려받아 소소하게 살아가려는데…….
“천마를 주문하셨다고.”
채소이자 약재인 천마를 주문한 날, 약방 앞에 도착한 건 빈손의 사내였다.
“전 약재를 주문했는데요?”
“천마라 하니 왜인지 나를 뜻하는 듯하여…… 내 전생에 채소였나?”
어디선가 봤다 했더니 이 남자, 당대 천마가 될 남자이자 나를 죽인 사마진이었다.
약재로 쓸 천마를 주문했는데 진짜 천마를 주면 어떡해요.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는군. 분명 난 인간으로 둔갑한 채소가 틀림없다.”
* * *
어쩌다 보니 기억을 잃은 흑막을 제자로 삼아 곁에 두고 감시했건만.
“다 기억났습니다.”
“뭐라고, 천돌아?”
“천돌이가 아닙니다, 스승님. 제 이름은 사마진입니다.”
어느 날 가명 천돌, 본명 사마진의 기억이 돌아왔다.
이제 끔살당할 일만 남았구나 했더니,
“함께 본산으로 가시죠. 천하를 얻었을 때 스승님께서 제 곁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마진이 나를 마교의 본산으로 납치해 갔다.
아무래도 내가 빙의한 몸이 영약이라는 백사(白蛇)라서 그런가 보다.
그리고, 바로 회귀했다.
참 별난 인생이다 싶었지만,
부모님의 약방을 물려받아 소소하게 살아가려는데…….
“천마를 주문하셨다고.”
채소이자 약재인 천마를 주문한 날, 약방 앞에 도착한 건 빈손의 사내였다.
“전 약재를 주문했는데요?”
“천마라 하니 왜인지 나를 뜻하는 듯하여…… 내 전생에 채소였나?”
어디선가 봤다 했더니 이 남자, 당대 천마가 될 남자이자 나를 죽인 사마진이었다.
약재로 쓸 천마를 주문했는데 진짜 천마를 주면 어떡해요.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는군. 분명 난 인간으로 둔갑한 채소가 틀림없다.”
* * *
어쩌다 보니 기억을 잃은 흑막을 제자로 삼아 곁에 두고 감시했건만.
“다 기억났습니다.”
“뭐라고, 천돌아?”
“천돌이가 아닙니다, 스승님. 제 이름은 사마진입니다.”
어느 날 가명 천돌, 본명 사마진의 기억이 돌아왔다.
이제 끔살당할 일만 남았구나 했더니,
“함께 본산으로 가시죠. 천하를 얻었을 때 스승님께서 제 곁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마진이 나를 마교의 본산으로 납치해 갔다.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8
구매자 별점
1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kyo***2026.07.10도입부는 신박하고 재밌었는데 기억 되찾으면서 루즈함. 게다가 년...... 을 욕으로 써서 별로... 전권 구매 하지 말 걸 그랬음.
vio***2026.07.06꾸역꾸역 끝까지 봤으나 내취향이 아님
poo***2026.07.0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oca***2026.07.06
가끔씩 튀어나오는 개그코드도 저랑 잘 맞고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아요!^^
kim***2026.07.05첫대면에서는 어째서 죽였을까요??
blu***2026.07.05나는 기다렸다.. 이 책이 단행본 나오기를.... 그리고 오늘... 나의 기다림은 끝이 났다.
the***2026.07.03귀여워요 ㅋㅋㅋ 너무 시리어스하지 않고 적당히 농담과 진지가 섞여 있어서 재미있어요
gks***2026.07.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