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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개화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가면의 개화

  • 관심 82
  • 시크 저자
어셈블 출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52-20260722061.M001
소장하기
  • 0 0원

  • 가면의 개화 2권
    가면의 개화 2권
    • 등록일 2026.07.29
    • 글자수 약 9.1만 자
    • 3,500

  • 가면의 개화 1권
    가면의 개화 1권
    • 등록일 2026.07.29
    • 글자수 약 10.7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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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갑을관계,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까칠남, 냉정남, 무심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짝사랑녀, 상처녀, 동정녀, 애잔물,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 주인공: 강태오 ― 태성홀딩스 상무. 모든 걸 가진 터라 매사에 심드렁하다. 그나마 유희는 무언가를 부숴 버리는 것. 그것이 인간이든 물건이든 가릴 것 없이. 한데 이번에는 유독 보잘것없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새롭고, 또 흥미로웠다.

*여자 주인공: 유은우 ― 태성홀딩스 상무 비서실 소속이자, 집안의 가장과 다를 바 없는 존재. 통통한 몸에 평범한 얼굴인 자신이 늘 별 볼 일 없다고 생각해 왔다. 한데 자꾸 저를 사냥감 보듯 하는 강태오 때문에 어딘가가 저릿하기도, 또 심장이 조여들기도 한다. 기대하지 말아야 했는데.

*이럴 때 보세요: 포식자와 같은 남주와 그에게서 벗어나야 함을 알면서도 흔들리고 마는 여주의 위험하고 위태로운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유 비서. 안경 끼고 서류 들 때랑은 딴판이네. 여기는 내 자지 먹으려고 아주 미쳐서 벌름거리는데.”
가면의 개화

작품 정보

“우리 유 비서가 내 몸 상태까지 기웃거릴 만큼 격이 맞는 비서라고 생각해?”

스펙이나 외모 뭐 하나 특출난 게 없던, 유은우.
태성홀딩스 상무 강태오의 비서로 채용되었다는 설렘은 단 며칠 만에 부서졌다.
번지르르한 외관과 달리, 그곳은 그가 군림하는 하나의 세계였다.
폭력적이고, 위태로운.

“……상무님은 저 같은 사람 안 좋아하시잖아요.”

그 아슬아슬한 선을 넘어 버린 건 술에 취한 회식 날이었다.

“내가 안 좋아하면. 이렇게 은우 씨 보지를 만지고 있겠어?”

흐릿한 시선을 아래로 내리자, 통통하게 부푼 검은 체모 아래로 그의 중지가 드나들고 있었다.

“모르는 척해 줄게. 즐겨 봐요. 다리 더 벌리고, 기대요. 허리도 흔들어 보고.”

강태오의 목소리가 나긋해서일까, 최면에 빠지듯 의식이 몽롱해졌다.
어쩌면 진즉부터 허리를 흔들고 있는지도 몰랐다.

“은우 씨. 어떻게 하지? 나 끝까지 가고 싶은데.”

질척하게 묻어나는 점액을 손가락에 묻혀 제 기둥에 펴 바른 그가,
귀두 끝으로 젖은 곳을 툭툭, 두드리며 말했다.

“응? 내가 은우 씨 보지에 내 좆을 넣어 주겠다고.”

이미 이성이 마비된 상태에서 맞닥뜨린 상황이었다.
숨이 턱 막혔다.

“내가 허락하는 거야.”

작가 프로필

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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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구매자 별점
18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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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마무리 하신게 맞나요? 외전을 발표하실 경우라도 본편에서는 글 내용을 마무리 해주셔야지요! 너무 허무하게 흐지부지 하네요

    lov***
    2026.09.06
  • 일단 구매후 읽고 수정할게요~

    sun***
    2026.09.02
  • 예전 시크님 갬성이 그립다 ㄱㅅㄲ였을지언정 나름 순정과 L이 느껴지는 남주들이였는데. 남주는 강압적이기만 하고 여주는 등신같고

    mij***
    2026.09.02
  • 아우 진짜 마무리 ㅜㅜ 넘 짧아요

    79v***
    2026.09.02
  • 시크님 글은 평타 이상은 기대하며 구매합니다...

    jan***
    2026.08.31
  • 좋아하는 작가님 신작이라 소장합니다

    kjs***
    2026.08.21
  • 쓰다마셨는데... 시크님 글 맞나요 ㅜㅜ

    sym***
    2026.08.20
  • 너무 급하게 끝난것 같은데요…??

    hee***
    2026.08.18
  • 처음에 살까 말까 고민하다 미리보기 보고 계속 생각나서 1권만 저질렸어요. 너무 쉽게 관계를 가졌지만 그런 상황 속에 처인 여주에 희열감 느꼈습니다. 뭐 솔직히 딱 그뿐이었어요.

    mpl***
    2026.08.17
  • 흠~~~~ 사선읽기로 읽었네요

    lhc***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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