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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10.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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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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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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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586062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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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수인물, 리맨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원나잇,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후회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상처수, 도망수, 오해/착각, 질투, 코믹/개그물, 달달물, 애절물, 인외존재, 삽질물
* 공: 성현호 - “좋아서 미치겠다고! 좋아한다는 게 좋아한다는 뜻 말고 무슨 뜻이 있는데!”
국내 재계 2순위 태경 그룹의 장남이자 후계자.
사회적인 지위 외에 우월한 피지컬과 외모 덕에 그에게 안 설레어 본 재벌가 여식들이 없을 정도. 그러나 그보다 더 유명한 성현호의 명성은 따로 있었으니 연일 터지는 스캔들만큼 복잡하고 문란한 사생활이다.
특히 제게 거쳐간 비서는 안 건드리고 넘어간 적이 없다는 이 남자가, 남자를 비서로 들였다. 그런데 이 비서가 술에 취해서 제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 수: 나연심 - “이 개양아치야!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아들만 넷인 집안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나 딸 대신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자랐다.
그러나 꽃 같은 인생에 제초제를 뿌리는 남자를 만났으니, 바로 자신을 비서로 스카우트해간 이사 성현호.
제 짝사랑만도 힘들어 죽겠는데 이사라는 남자는 제 사생활을 관리하라며 들들 볶아대고, 그도 모자라 언제부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제게 들러붙기 시작했다.
고양이처럼 온몸을 비비대며 질척이는 이 남자가 귀여워 보이다니, 아무래도 산재를 신청해야 할 것 같다.
*이럴 때 보세요: 시트콤처럼 펼쳐지는, 절대 쉽지 않은 짐승공을 길들이는 방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처럼 꼬시고 싶은 애를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넘어와.”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원나잇,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초딩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후회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상처수, 도망수, 오해/착각, 질투, 코믹/개그물, 달달물, 애절물, 인외존재, 삽질물
* 공: 성현호 - “좋아서 미치겠다고! 좋아한다는 게 좋아한다는 뜻 말고 무슨 뜻이 있는데!”
국내 재계 2순위 태경 그룹의 장남이자 후계자.
사회적인 지위 외에 우월한 피지컬과 외모 덕에 그에게 안 설레어 본 재벌가 여식들이 없을 정도. 그러나 그보다 더 유명한 성현호의 명성은 따로 있었으니 연일 터지는 스캔들만큼 복잡하고 문란한 사생활이다.
특히 제게 거쳐간 비서는 안 건드리고 넘어간 적이 없다는 이 남자가, 남자를 비서로 들였다. 그런데 이 비서가 술에 취해서 제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 수: 나연심 - “이 개양아치야!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아들만 넷인 집안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나 딸 대신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먹고 자랐다.
그러나 꽃 같은 인생에 제초제를 뿌리는 남자를 만났으니, 바로 자신을 비서로 스카우트해간 이사 성현호.
제 짝사랑만도 힘들어 죽겠는데 이사라는 남자는 제 사생활을 관리하라며 들들 볶아대고, 그도 모자라 언제부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제게 들러붙기 시작했다.
고양이처럼 온몸을 비비대며 질척이는 이 남자가 귀여워 보이다니, 아무래도 산재를 신청해야 할 것 같다.
*이럴 때 보세요: 시트콤처럼 펼쳐지는, 절대 쉽지 않은 짐승공을 길들이는 방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처럼 꼬시고 싶은 애를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넘어와.”
짐승공의 아이를 키우는 방법
작품 정보
침을 한번 꿀꺽 삼키고 호텔을 올려다보았다. 오늘은 상사의 조식을 위해 스테이크를 픽업하러 온 것이 아니었다. 오늘 바로 제 상사와 상견례가 있는 날이다.
“야, 너 진짜 나랑 결혼할 거야? 너 나 안 사랑하잖아.”
연심의 생각은 대답 대신, 두 달 전으로 바삐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다.
***
사생활이 문란하기로 유명한 성현호 이사는 상견례가 있던 날 호텔에서 비서와 나오다 걸려 파혼당한 뒤 회장의 눈을 피해 도망치던 중이었다.
입사 일주일차 사원인 나연심은 회장님의 호통에도 제 책상 아래로 뛰어든 태경 그룹 후계자인 성현호를 숨겨주게 된다.
그런데 그게 실수였다.
“나랑 같이 일해.”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내가 너 스카우트하겠다고.”
싫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자신을 숨겨준 연심의 기지가 마음에 든 성현호는 막무가내였다. 결국, 연심은 눈물의 비서 생활을 시작한다.
“넌 할 거 없어, 내 여자들 사생활 관리만 하면 돼.”
강제로 성현호의 비서가 되어버린 연심은 문란한 그의 사생활을 관리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으나, 정작 그와 함께 한 침대에서 뒹군 것은 술에 취한 자신이었다.
“이거 보여? 이 땅콩 모양 안에 이거, 팔딱팔딱 뛰고 있는 거.”
“뭐…… 뭐가 뛰어?”
“태아 심장.”
도대체 남자를 임신시키고 놀라지도 않는 이사님의 정체는 뭘까?
나, 철딱서니 없는 이 남자의 애를 무사히 낳을 수 있을까?
“야, 너 진짜 나랑 결혼할 거야? 너 나 안 사랑하잖아.”
연심의 생각은 대답 대신, 두 달 전으로 바삐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다.
***
사생활이 문란하기로 유명한 성현호 이사는 상견례가 있던 날 호텔에서 비서와 나오다 걸려 파혼당한 뒤 회장의 눈을 피해 도망치던 중이었다.
입사 일주일차 사원인 나연심은 회장님의 호통에도 제 책상 아래로 뛰어든 태경 그룹 후계자인 성현호를 숨겨주게 된다.
그런데 그게 실수였다.
“나랑 같이 일해.”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내가 너 스카우트하겠다고.”
싫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자신을 숨겨준 연심의 기지가 마음에 든 성현호는 막무가내였다. 결국, 연심은 눈물의 비서 생활을 시작한다.
“넌 할 거 없어, 내 여자들 사생활 관리만 하면 돼.”
강제로 성현호의 비서가 되어버린 연심은 문란한 그의 사생활을 관리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으나, 정작 그와 함께 한 침대에서 뒹군 것은 술에 취한 자신이었다.
“이거 보여? 이 땅콩 모양 안에 이거, 팔딱팔딱 뛰고 있는 거.”
“뭐…… 뭐가 뛰어?”
“태아 심장.”
도대체 남자를 임신시키고 놀라지도 않는 이사님의 정체는 뭘까?
나, 철딱서니 없는 이 남자의 애를 무사히 낳을 수 있을까?
리뷰
4.5
구매자 별점
3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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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2026.06.26재밌어요 가볍게 보기시작했는데 뒤에는 진지해지네요!
dak***2026.06.21외전 더 주세요...
mwg***2026.05.30글이 너무 뭐가 많아요 예를 들어 신호를 건넌다<-를 말한다치면, 지각했다 하지만 커피가 마시고싶어 아아를 주문했는데 아이고! 뜨아가 나왔다 하지만 난 지성인 그냥 마셔야지 저 멀리 신호가 깜빡인다 아이고! 늦겠다! 뛰다가 철퍼덕 넘어졌다 몇일전에도 이렇게 넘어진적이 있는데 이번년은 아홉수인가 하지만 난 아홉수가 아닌데 아 근처에 세탁소가 있을까? 늦어서 세탁소에 들릴시간이 없는데 아픈몸을 일으켰다 커피는 다음번에 마셔야지 날씨가 좋다 하고 신호등을 안건너는 전개
s2u***2025.10.04수인 육아물 넘 재밌습니다 꺄아~ 너무 귀엽고 읽을때마다 웃기고 ㅋㅋㅋ 그래서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sky***2025.08.11아니... 얼마나 구르나 볼려고 구매해봤슴다 너무 화나서 도저히 이노미가 어찌되나ㅜ봐야겠슨
com***2025.08.04진심 막장드라마 보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중간에 연심이 고생할때 현호 진짜 열받았는데 그래도 한짓에 비해 오랫동안 고생해서 맘에 들었어요 아침드라마같은 맛이 있는 작품이었네요
boo***2024.09.18짐승이 비유가 아니라 진짜..뭐 공수 다 좋네요 빌런들이 좀 생뚱맞긴하고 공이 좀 초반에 심해요 진짜 못배운 짐승새끼..개과천선이라기보다 몰랐던거 구르면서 익히는데..수도 짠하고 그랬네용
hee***2024.07.28호로록 읽음 !(•̀ᴗ•́)و ̑̑
jok***2024.07.11땅콩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우유 80미리씩 막 흡입하는게 보이는 듯~^^
jay***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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