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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 포인트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마케팅/세일즈

티핑 포인트

작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빅트렌드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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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9,900(10%)

책 소개

<티핑 포인트> 출간한 모든 책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린 세계적인 경영저술가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 포인트》 2020 최신판 출간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사람들을 사로잡고 세상을 뒤흔드는 대유행의 법칙



20년 전 《티핑 포인트》가 처음 출간됐을 때만 해도 “사회적 유행”이라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현상에 대한 새로운 탐구로 주목받았다. 지금은 인터넷 밈 문화의 가공할 만한 위력을 매일같이 겪고 있고 가짜 뉴스의 전파 속도 또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티핑 포인트’는 바로 그 지점, 어떤 말이나 행동, 아이디어나 제품이 폭발적으로 유행하는 마법의 순간을 가리킨다.

발표된 지 수년이 지난 노래가 왜 갑자기 인터넷을 장악했는가? 먼지 속에 묻혀 있던 책은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는가? 《티핑 포인트》는 이런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극소수의 사람, 짧은 메시지, 사소한 상황이 거대한 돌풍을 일으킨다. 폭발적인 변화가 급속도로 시작되는 마법의 순간, 티핑 포인트에 대한 모든 것.


출판사 서평

출간한 모든 책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린 세계적인 경영저술가

말콤 글래드웰의 《티핑 포인트》 2020 최신판 출간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사람들을 사로잡고 세상을 뒤흔드는 대유행의 법칙



20년 전 《티핑 포인트》가 처음 출간됐을 때만 해도 “사회적 유행”이라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현상에 대한 새로운 탐구로 주목받았다. 지금은 인터넷 밈 문화의 가공할 만한 위력을 매일같이 겪고 있고 가짜 뉴스의 전파 속도 또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티핑 포인트’는 바로 그 지점, 어떤 말이나 행동, 아이디어나 제품이 폭발적으로 유행하는 마법의 순간을 가리킨다. 발표된 지 수년이 지난 노래가 왜 갑자기 인터넷을 장악했는가? 먼지 속에 묻혀 있던 책은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는가? 《티핑 포인트》는 이런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말콤 글래드웰은 작은 아이디어가 임계점을 넘어 산불처럼 퍼져나가는 현상을 전염의 틀로 분석했다. 현재의 대유행을 설명하는 데에도 이 책이 여전히 유용하다는 점에서, 유행에 관심이 있거나 유행을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티핑 포인트》는 과거의 특정 공간이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를 둘러싼 온갖 사회적 유행에 대한 흥미로운 보고서이자, 긍정적인 변화를 의도적으로 일으키려고 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실용서이다.

새롭게 번역하고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은 것 외에도, 2020 최신판에는 첫 출간 후 독자의 반응과 작가의 소회가 담긴 “후기”가 추가 수록되었다.





모든 신드롬은 놀랍도록 작은 불씨에서 시작되었다

티핑 포인트의 3가지 특징



1990년대 중반 허시파피는 거의 망한 브랜드였다. 그러나 어느 순간 갑자기 입소문이 나면서 판매량이 치솟더니 미국 젊은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범죄도시로 악명 높았던 뉴욕의 브라운스빌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 살인사건과 마약거래가 한순간에 감소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이런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 현상을 유행성 전염병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디어와 제품과 메시지와 행동은 바이러스처럼 전파된다고 말한다. 허시파피의 부상과 뉴욕 범죄율의 하락에는 동일한 패턴이 존재한다. 어느 누구도 허시파피가 멋있다고 광고하지 않았다. 한두 명의 아이들이 그 신발을 신으면서 자신의 패션센스를 노출했다. 1993년에 뉴욕의 범죄자들이 갑자기 개과천선한 게 아니다. 극소수의 범죄자가 아주 다르게 행동했고 그것이 잠재적 범죄자에게 전파된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사람들은 단시간에 허시파피 바이러스에, 범죄방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이것이 티핑 포인트의 첫 번째 특징이다.

두 번째 특징은 매우 작은 원인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한두 명의 아이들은 아무도 허시파피를 신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신발을 신었고, 극소수의 범죄자가 특수한 상황에서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을 뿐이다.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의 수가 임계점에 이르자 동일한 행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유행이 한순간에 부상하고 약해질 수 있다는 세 번째 특징이 가장 중요하다. 이 극적인 순간에 붙여진 이름이 바로 티핑 포인트다. “우리는 시간의 경과에 따른 예상치를 설정한다. 하지만 티핑 포인트의 세계는 예상하지 못하는 일들이 예상되는 곳, 급진적인 변화가 가능성에 그치지 않는 곳이다. 우리의 모든 예상과 달리 티핑 포인트는 확실성의 세계다.” 영상 0.5도에서 영하 0.5도로 기온이 1도만 내려가도 비가 눈으로 바뀌는 것과 같다. 세계는 늘 이런 식으로 뒤집어진다.





전염병처럼 퍼지는 대유행의 시작과 끝에 대하여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



말콤 글래드웰은 사회적 유행을 일으키는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바로 극소수의 사람, 짧고 인상적인 메시지, 특수한 상황이다.



1) 소수의 법칙

범죄자의 20%가 범죄의 80%를 저지르고 운전자의 20%가 사고의 80%를 일으킨다. 사회적 변화도 마찬가지다. “소수의 법칙”에 법칙에 따르면 그들이 퍼뜨리는 입소문으로 변화는 시작된다. 이 책에서는 커넥터와 메이븐과 세일즈맨으로 이들을 분류했다.

메이븐maven(이디시어로 ‘지식을 축척한 사람’)은 입소문 유행을 시작시킬 정보와 사회적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이들의 지식이 커넥터에게 전달되면 파급력이 커진다. 커넥터는 많은 사람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엄청난 인맥을 보유한 마당발이다. 세일즈맨은 강한 설득력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신발이건 행동이건 유행을 일으키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든 커넥터, 메이븐, 세일즈맨을 활용해야 한다. 메시지를 나머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무언가로 통역할 사람이나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2) 고착성 법칙

우리는 메시지의 전염성을 높이는 방법을 생각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향이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가능한 한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을까?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에서 메시지의 전파만큼이나 어려운 것은 메시지가 한 귀로 들어가 다른 귀로 흘러나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고착성”은 어떤 메시지가 누군가에게 임팩트를 주는 것을 의미한다. 메시지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기억에 박혀 있는 것이다.



3) 상황의 힘 법칙

허시파피는 유행의 최첨단 지역인 이스트빌리지의 아이들이 신었기 때문에 급격한 인기를 얻었다. 이스트빌리지는 다른 사람들이 그 신발을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도록 돕는 환경이었다. “상황의 힘 법칙”은 어떤 특수한 상황이 행동을 변화시키는 열쇠임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보기보다 상황에 훨씬 더 민감하다. 이 이론은 범죄자를 개인적인 동기에서가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환경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라고 규정한다.



“소수의 법칙은 유행을 촉발시킬 수 있는 특출한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그런 사람들을 발견하는 것뿐이다. 고착성이 주는 교훈 역시 마찬가지다. 적절한 상황에서 도저히 거부할 수 없도록 정보를 포장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그 방법을 찾는 것뿐이다.” 대단한 변화도 결국은 그것이 발생한 시대와 장소의 조건과 상황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그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바람직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이 필요하다.


저자 프로필

말콤 글래드웰 Malcolm Gladwell

  • 국적 영국
  • 출생 1963년 9월 3일
  • 학력 1984년 토론토대학교 역사학 학사
  • 수상 2005년 미국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지은이: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

1984년 저널리즘계에 뛰어든 그는 명료하면서도 비범한 필력, 차별화된 이슈를 고르는 탁월한 감각에 힘입어 곧 〈워싱턴포스트〉에 입성했다. 이후 ‘문학적 저널리즘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뉴요커〉로 자리를 옮겨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세상의 다양한 패턴과 행동양식, 심리적 아이디어로 가득 찬 기사들을 썼다. 이 기사들은 훗날 그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저널리스트의 반열에 오르게 했다.

영국에서 태어나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자랐고, 토론토대학교와 트리니티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워싱턴포스트〉의 경제부·과학부 기자, 뉴욕 지부장을 지냈다. 1999년, 이 시대 최고의 마케터 중 한 명인 론 포페일에 대한 기사로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타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월스트리트저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10인’, 〈포린폴리시〉 ‘최고의 세계사상가’에 선정되었다.

저자는 발표한 여섯 권의 책을 모두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올린 최고의 경영저술가이다. 《티핑 포인트》는 아이디어, 트렌드, 사회적 행동이 임계점을 넘어서 산불처럼 퍼지는 변화를 사회적 전염의 틀로 분석한 책이다. 저서로 《타인의 해석》 《아웃라이어》 《다윗과 골리앗》 《블링크》 《당신이 무언가에 끌리는 이유》가 있다.



옮긴이: 김규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 《여파: 경제위기는 우리 시대의 문화다》 《대분기》 《폴 케네디: 제국을 설계한 사람들》 《역사의 연구: 아놀드 토인비》 《데이비드 흄: 경험이 철학이다》 《힘든 선택들》 《경건한 지성》 《창조적 지성》 《46억년의 생존》 《워킹푸어》 《위대한 혁신》 《인격의 힘》 《제2차 세계대전》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1장. 소수의 사람과 짧은 메시지와 극적인 상황: 유행의 세 가지 법칙

2장. 커넥터와 메이븐과 세일즈맨: 소수의 법칙

3장. 〈세서미 스트리트〉와 〈블루스 클루스〉: 고착성 법칙

4장. 괴츠와 뉴욕의 범죄: 상황의 힘 법칙 1

5장. 던바와 150: 상황의 힘 법칙 2

6장. 루머와 에어워크: 사례 연구 1

7장. 자살과 흡연: 사례 연구 2



나가며: 변화의 잠재력을 믿어라



후기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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