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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1.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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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38333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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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시대물 / 로맨스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동양풍, 삼각관계, 카리스마남, 경찰/형사/수사관, 권선징악, 능력남, 뇌섹녀, 냉정남, 외유내강,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이야기중심, 단행본
*남자 주인공 : 이신욱(24세). 청에서 오랜 기간 유학하고 조선으로 돌아온 유학파. 뛰어난 미모에 문무를 모두 섭렵한 사내로 검술로는 조선에서 당할 자가 없다는 소문도 있다. 조선에 오자마자 의금부 경력이 된 그는 왕의 비밀스러운 부탁을 받게 되자 제일 먼저 어릴 적 함께 놀던 윤서를 이 일에 끌어들인다.
*여자 주인공 : 정윤서(21세). 어릴 적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큰아버지 댁에 양녀로 들어가지만 큰어머니와 여동생의 구박을 받아 하녀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는다. 급기야 큰어머니는 그녀를 늙은 홀아비에게 시집보내려 하지만 뛰어난 재기로 상황을 모면하는 그녀. 하지만 어릴 적 혼인을 약속했던 신욱과 함께 하면서 그녀의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이럴 때 보세요 : 로맨스 한 스푼을 탄, 흥미진진한 조선시대 사건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오라버니. 해 보아라.”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동양풍, 삼각관계, 카리스마남, 경찰/형사/수사관, 권선징악, 능력남, 뇌섹녀, 냉정남, 외유내강,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이야기중심, 단행본
*남자 주인공 : 이신욱(24세). 청에서 오랜 기간 유학하고 조선으로 돌아온 유학파. 뛰어난 미모에 문무를 모두 섭렵한 사내로 검술로는 조선에서 당할 자가 없다는 소문도 있다. 조선에 오자마자 의금부 경력이 된 그는 왕의 비밀스러운 부탁을 받게 되자 제일 먼저 어릴 적 함께 놀던 윤서를 이 일에 끌어들인다.
*여자 주인공 : 정윤서(21세). 어릴 적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큰아버지 댁에 양녀로 들어가지만 큰어머니와 여동생의 구박을 받아 하녀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는다. 급기야 큰어머니는 그녀를 늙은 홀아비에게 시집보내려 하지만 뛰어난 재기로 상황을 모면하는 그녀. 하지만 어릴 적 혼인을 약속했던 신욱과 함께 하면서 그녀의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이럴 때 보세요 : 로맨스 한 스푼을 탄, 흥미진진한 조선시대 사건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오라버니. 해 보아라.”
종흔록(踪痕錄) : 흔적을 쫓다
작품 정보
어느 늦은 밤, 잠행을 다녀온 왕은 이름 모를 기녀에게 그림 한 첩과 흑옥반지를 받는다.
오얏나무 사이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은 딱새. 그 그림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
“우의정 대감과 차자(次子) 이신욱 경력(經歷) 당도요!”
어린 시절 함께 지내다 청으로 유학을 갔던 신욱이 돌아왔다.
부모를 여의고 큰아버지 댁에서 하녀보다 못한 신세인 윤서는
그에게 인사조차 할 수 없는 처지일뿐…….
게다가,
“몰랐어? 아씨 사역원 주부 오영수라는 이한테 시집간대.”
큰어머니의 성화에 원치 않는 이와 혼인을 해야 한다.
“그래서 그자의 처가 될 생각이오?”
신욱이 차갑게 되물었다.
“오늘 여러모로 큰 신세를 졌습니다.”
입꼬리를 슬며시 끌어 올린 윤서가 조심스레 덧붙였다.
“그리고 이왕 신세를 진 김에…….”
“진 김에?”
“신고할 것이 있습니다.”
오얏나무 사이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은 딱새. 그 그림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
***
“우의정 대감과 차자(次子) 이신욱 경력(經歷) 당도요!”
어린 시절 함께 지내다 청으로 유학을 갔던 신욱이 돌아왔다.
부모를 여의고 큰아버지 댁에서 하녀보다 못한 신세인 윤서는
그에게 인사조차 할 수 없는 처지일뿐…….
게다가,
“몰랐어? 아씨 사역원 주부 오영수라는 이한테 시집간대.”
큰어머니의 성화에 원치 않는 이와 혼인을 해야 한다.
“그래서 그자의 처가 될 생각이오?”
신욱이 차갑게 되물었다.
“오늘 여러모로 큰 신세를 졌습니다.”
입꼬리를 슬며시 끌어 올린 윤서가 조심스레 덧붙였다.
“그리고 이왕 신세를 진 김에…….”
“진 김에?”
“신고할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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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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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2025.09.20재미없지는 않지만 너무 뻔하고 내용이 참 많이 어설퍼서 재탕은 안할것 같습니다
bkj***2025.08.13사놓고 이제서야 읽었네요. 스토리에 구멍은 없지만 긴장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았던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작가님 소설들은 추리 위주라 로맨스가 좀 부족하긴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로맨스 착즙하면서 읽었네요. 신욱보다 남조 재현이가 더 눈에 밟히고 사별남 왕이 애절해보였어요. 초반부터 권선징악 1차원 적인 악역들 때문에 범인은 답정너 인데 그 흔적을 쫒는 과정이 조금은 지루했어요. 좀 더 탠션이 느껴질 수 있었다면 하는 아쉬운 맘이 있네요. 치경이 이야기로 연작 나올까 아직 기다리고 있어요. 개취로 조선 옷고름을 제일 재밌게 읽었지만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bea***2025.08.11재미있었어요. 수사물과 간질간질하고 설레이는 로맨스의 밸런스가 딱 좋아요.
mag***2025.07.29ㅋㅋ 수사물^^ 윤서는 직업이 검사님 이었나보네~
jin***2025.06.28재미는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뭔가 허전한
tnd***2025.05.26재미는 있는데 단권이 짧네요. 중전 아버지 윤석열 닮았네. 주술 신봉하고 본인은 구국의 결단을 내렸다는 쌉소리나 하고 있고.
soc***2025.05.19술술 잘 읽혀요 근데 재탕은 안할듯 좀 어설픈~
mar***2025.02.20미리보기 보고 구매합니다~
ico***2025.02.18짧은게 아쉬울뿐 …좀 길게 써줘세요**
fro***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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