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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상세페이지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 관심 6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900원
전권
정가
11,700원
판매가
11,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408-20260601091.M001
소장하기
  • 0 0원

  •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3권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3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14.1만 자
    • 3,900

  •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2권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2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15.5만 자
    • 3,900

  •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1권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1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13.4만 자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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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 #후회남 #상처녀 #도망여주 #순정남 #계약관계 #궁정로맨스 #소유욕/집착

*남자 주인공
카르시안 에페르트: 에르센 제국의 황태자, 황실 혈통의 특징인 은발의 적안이 아닌 어머니의 검은 머리를 가지고 태어났다. 정령 친화력조차 없이 태어나 부정을 의심받은 어머니의 자살로 위축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죽음에서 구해 주고 위로해 준 첫사랑을 만난 후 자신을 받아들인다.
노력으로 소드 마스터가 되었으며 자신의 선택에 대해 자신만만하다. 황태자로서 얕잡아 보이지 않도록 적당히 오만하게 굴지만 여전히 어딘가 불안하다. 이 불안에서 구해 줄 이는 오직 그녀뿐이다. 그의 첫사랑 라나.

*여자 주인공
라나엘 나하르 이르베스: 물의 정령왕 나하르의 유일한 계약자. 가난하고 쫓기는 삶이었다. 하지만 사랑이 넘치는 부모님의 밑에서 행복했다. 자잘한 불행도 꿋꿋이 이겨 냈지만, 바닥이 없는 지옥에 떨어지며 제대로 웃을 수 없다. 사람을 잘 믿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을 숨기는 것이 더 편해졌다. 동생 에르나에 대한 죄책감으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 위해 애쓴다.

*이럴 때 보세요 :
편견과 오해로 사랑이 사랑인지 뒤늦게 깨달아 버린 남자의 후회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황제가 되시고 라피아나 님이 돌아오면 제 소원 하나만 들어주세요. 그거면 돼요. 전 황후 따위 되고 싶지도 않아요.”
“그 소원이 뭐지?”
“그건… 제가 당신을 믿을 수 있게 되면 말씀드릴게요.”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19세 완전판)

작품 정보

“너는 누구지? 내 아내는 어디 있나?”

물의 정령왕의 계약자, 라피아나 나하르 이르베스. 이르베스 공작가의 유일한 공녀.
정령의 힘은 없지만 소드 마스터인 제국의 황태자, 카르시안 에페르트.
고귀한 두 사람의 아름다운 결혼.
모두들 황제가 되기 위한 정략결혼인 줄 알았지만, 라피아나는 황태자의 첫사랑이었다.

꿈에 그리던 첫사랑과의 첫날밤.

아내가 바뀌었다. 가짜 황태자비 라나엘은 그를 황제로 만들어 주고 첫사랑도 찾아 주겠다 약속한다. 그녀의 한 가지 소원만 들어준다면 모든 것을 이루어 주겠다는 달콤한 약속.

**

가짜 황태자비는 좀처럼 웃지 않았다. 웃더라도 소름 끼치도록 가면 같은 가짜 웃음이었다.
웃음이 많았던 첫사랑을 꼭 닮은 무표정의 그녀를 볼 때면 황태자는 마음이 울렁였다.
가짜는 제 주제도 모르고 다정한 그녀의 남편을 사랑했다. 그 다정이 제 것인 줄 착각해서. 그의 속마음을 알기 전까지.

“역겨울 뿐이야.”
“저랑 약속했잖아요. 소원을 들어주기로.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사라져 줄 테니 제발…….”
“지금 본인이 화대를 요구하는 창녀처럼 구는 것은 알고 있나?”

그가 그녀의 유일한 소원을 잔인하게 짓밟았다.
가짜 황태자비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호수에 몸을 던졌다. 그녀의 눈에는 체념만이 가득했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뛰어든 그녀의 남편을 보기 전까지는.

‘잘 있어요. 그런데 왜 나를 구하러 뛰어들었나요?’

가짜 황태자비가 사라졌다. 그리고 황제가 된 카르시안은 그때서야 깨달았다.
가짜 황태자비가 사실은 진짜였다.

작가

새벽빛

리뷰

3.7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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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여운이 깊게 남는 작품을 만났어요ㅠㅠ 표지속 여주의 아련한 눈빛이 책 덮어도 계속 눈앞에 맴도는 느낌ㅠㅠ 세계관 완전 취향저격ㅠㅠ 행복해라!

    day***
    2026.06.18
  • 잘안읽혀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피폐할 이유가 있나? 싶어요... 진짜 근데 일단 안읽혀요 오죽하면 읽다가 페이지 넘겼습니다... 사선읽기도 안되는 책은 처음이예요

    muk***
    2026.06.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n***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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