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상세페이지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 관심 89
셀레나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4.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07633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4권 (완결)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9.7만 자
    • 3,000

  •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3권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3권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2권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2권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9.7만 자
    • 3,000

  •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1권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1권
    • 등록일 2023.04.21
    • 글자수 약 11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로맨스

* 작품 키워드 : #왕족/귀족 #오해 #속도위반 #재회물 #라이벌/앙숙 #애증 #오래된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첫사랑 #운명적사랑 #까칠남 #집착남 #절륜남 #다정남 #츤데레남 #상처녀 #순정녀 #까칠녀 #다정녀 #직진녀 #애잔물 #성장물 #단행본 #1만원~2만원

* 남자주인공 : 카히르 이븐알미스
열네 살에 적국에 잡혀 와 포로 생활을 하게 된 라제니아 왕자.
저를 가둬 둔 공작가의 딸 레아에 대한 애증으로 괴로워하며, 이후 왕이 되어 그녀와 재회한다.

* 여자주인공 : 앤드레아 라모트
라모트 공작가에 입양된 둘째 딸. 호기심을 참지 못하는 성격 탓에 포로로 잡혀 온 왕자에게 먼저 다가가고 이후 그와 친구도 적도 아닌 묘한 관계가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첫사랑의 설렘, 애증의 관계 속 쌓아가는 운명적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처음 봤을 때부터 알았어. 넌 이 지옥에서 나를 유혹하러 찾아온 악마라는 걸.”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작품 소개

“그렇게 찾아 헤매던 게 어째서 지금 내 눈앞에 있을까?”

카히르의 말이, 칼날처럼 레아의 가슴을 난도질했다.


열네 살, 적국 라제니아의 포로로 잡혀 온 왕자 카히르.
그를 가둬 둔 라모트 공작가의 둘째 딸, 앤드레아.
그들은 친구도 적도 아닌 묘한 관계로 7년간 함께 한다.

‘레아.’
‘…….’
‘지금 당장은 너와 함께 도망칠 수 없어.
……그렇지만 내가 후작을 죽여 줄게.’


레아의 앞에서 사라진 지 3년 뒤,
다시 만난 카히르의 눈에는
그녀를 향한 분노와 혐오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짓씹듯 내뱉는 말 하나하나가 날카로운 송곳처럼 레아를 후벼 팠다.

절대로 울지 않는 것이 그녀의 장점이건만,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도 들지 못했다.
그 새파란 눈동자는 시린 얼음 조각만 같았고
넓고 단단한 어깨는 잔인하게 자신을 짓눌렀다.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작가 프로필

비리디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mail: maychild12@naver.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비리디언)
  • 개정판 | 번쩍, 하고 전율이 흘렀다 (비리디언)
  • 두더지 아가씨 이네트 (19세 완전판) (비리디언)
  • 검은지빠귀가 두 번 우는 밤 (비리디언)
  • 이제는 내가 울 차례였다 (위스키, 소형성)
  • 어느 날, 악마가 찾아왔다 (비리디언)

리뷰

4.4

구매자 별점
15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2025,맠다50 별점이 3.5가 있음 좋겠어요 잼있다 잼없다 왔다갔다 내용은 긴데 너무 훅 끝나네요 외전이 있음 좋겠어요

    shi***
    2025.12.28
  • 너무 너무 재미있어요

    jc1***
    2025.12.10
  • 외전 줘여 ㅠㅠㅠㅠ 줘요쥬ㅓ요줘요ㅠㅠㅠㅠ 집착 개쩔어

    ekd***
    2025.11.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oo***
    2025.11.21
  • 오랜만에 재미있는 작품이었네요.

    hyu***
    2025.11.21
  • 외전주세요!!!ㅜㅜ

    cjs***
    2025.04.21
  • 여주가 남주 고생시킨달까? 근데 그 #%#$한일들이 너~~~~~무 좋자나ㅠㅠ우리 남주 열일♡ 모셔두고 이제 읽은 나색히 잘못했네~우리 순정남 카히르ㅠㅠ♡웹툰도있네요ㅠㅠ얼마전완결!!!작가님 외전을~크읔ㅠㅠ

    isa***
    2025.04.19
  • 생각보다..많이 아쉬웠네요..기대보다..ㅜㅠ

    arm***
    2024.09.26
  • 여주는 씩씩한건지 일을 만드는건지 좀 갑갑한 구간도 있지만 작가님 필력이 하드캐리해서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미래가 기대되는 작가님이세요~~ 다작하세요 도장깨기할게요^^

    inv***
    2024.09.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ng***
    2024.09.0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더보기

  • <커튼콜> 세트 (한민트)
  • 배덕한 저택 (신블링)
  •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세트 (무밍구)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시제트)
  •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애플망고)
  • 악인 남편 (사하)
  • 순정, 타락 (마셰리)
  • 집 앞에서 흑막을 주워 버렸다 (이우희)
  • 나의 파멸을 당신에게 (무밍구)
  •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안경원숭이)
  • 커튼콜 (한민트)
  • 곱게 키운 아들이 자라면 (곽두팔)
  • 일 좀 하세요, 왕자님! (19세 완전판) (회색멍멍이)
  • 눈먼 짐승의 시간 (홍유라)
  • <마왕은 평화롭고 싶어> 세트 (르릅)
  • 개정판 | 약탈혼 (사하)
  • 남자탑 (곰내곰)
  • 요람에서 무덤으로 (심약섬)
  • 지나치게 도덕적인 (김소율)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