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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5.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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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07672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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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왕족/귀족 #권선징악 #첫사랑 #직진남 #조신남 #다정남 #순정남 #대형견남 #동정남 #동정녀 #능력녀 #로맨틱코미디 #이야기중심 #독점/소유욕 #판타지물
* 남자주인공 : 에이든 카스투아 베일럿(두식)
늑대신수의 현신으로 태어난 초월자이자 배다른 형제의 술수로 바다에 빠져 기억을 잃게 된 비운의 2황자. 그런 그의 생명의 은인인 리엘에게 그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갈증과 허기를 느끼고 괴로워한다.
* 여자주인공 : 리엘 마르티나 레비엔젤
마르티나 왕국의 공주이자 자연의 정령사. 에이든(두식)과의 첫날밤 이후 자신과 결혼한 이 남자가 실은 소설 속 남주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결국 남주의 폭주를 막을 방법은 오로지 여주에게 있기에, 그를 원래 자리로 되돌려보내려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결국엔 서로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는 달달하고 끈적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리엘, 너는 죽음으로부터도 내게서 도망칠 수 없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왕족/귀족 #권선징악 #첫사랑 #직진남 #조신남 #다정남 #순정남 #대형견남 #동정남 #동정녀 #능력녀 #로맨틱코미디 #이야기중심 #독점/소유욕 #판타지물
* 남자주인공 : 에이든 카스투아 베일럿(두식)
늑대신수의 현신으로 태어난 초월자이자 배다른 형제의 술수로 바다에 빠져 기억을 잃게 된 비운의 2황자. 그런 그의 생명의 은인인 리엘에게 그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갈증과 허기를 느끼고 괴로워한다.
* 여자주인공 : 리엘 마르티나 레비엔젤
마르티나 왕국의 공주이자 자연의 정령사. 에이든(두식)과의 첫날밤 이후 자신과 결혼한 이 남자가 실은 소설 속 남주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결국 남주의 폭주를 막을 방법은 오로지 여주에게 있기에, 그를 원래 자리로 되돌려보내려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결국엔 서로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는 달달하고 끈적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리엘, 너는 죽음으로부터도 내게서 도망칠 수 없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개정판 | 내 남편이 이 세계 남주라니?
작품 소개
원작 속 평화로운 소왕국의 엑스트라 공주로 환생했다.
그리고 내가 해안가에서 주워 와 공들여 키운 남편이 바로 이 세계의 남주.
‘에이든 카스투아 베일럿.’
문제는, 그 사실을 초야를 치른 후에야 깨달았다는 거였다.
그는 대륙을 집어삼킬 흑막 황태자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자,
여주는 그 과정에서 흑화하는 그의 폭주를 저지할 열쇠를 가진 몸이다.
그러니, 황태자로부터 이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두 사람이 이어져야만 했다.
어쩔 수 없이 그가 기억을 되찾기 전에 비틀린 원작을 돌려놓으려 했는데…. 이게 웬걸?
내게 마음이 없다고 생각했던 남주가 어느 날부터 이상해졌다.
"나는 두식이라는 그 이름이 좋습니다.”
내가 지어 준 구수한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하질 않나.
"당신이 내게 그만하라고 하면, 내가 그만두겠다 할 줄 알았습니까?"
"나는 헤어질 생각이 없어, 리엘."
여주에게 보내주기 위해 헤어지자고 하니 매몰차게 거절까지 당하는데.
아무래도 원작을 되돌려 놓기는 틀린 것 같다. 대체 어디에서부터 꼬인 걸까?
***
“…리엘?”
모든 게 당장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버릴 사람 같아 에이든은 멍하니 중얼거렸다.
“왜…. 왜 넌 항상, 내게서 멀어지는 거지?”
그러고 보면, 이 여자는 항상 그랬다.
모든 걸 다 줄 것 같이 굴면서도, 막상 손을 뻗으면 뒤로 물러났다.
억지로라도 그녀를 소유하려 하면, 영영 제게서 멀어져 돌아오지 않을 것만 같아 에이든은 늘 뒤에서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그 미묘한 간극에 어떤 숨은 이유가 있는지 에이든은 알지 못해서 괴로웠다.
‘이렇게 또다시 내게서 멀어져 가겠다고?’
아니. 그건 절대로 안 되지.
에이든은 리엘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를 악문 채로 짓씹듯이 말했다.
“리엘, 너는 내가 살아 있는 한 죽음으로부터도 내게서 도망칠 수 없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그리고 내가 해안가에서 주워 와 공들여 키운 남편이 바로 이 세계의 남주.
‘에이든 카스투아 베일럿.’
문제는, 그 사실을 초야를 치른 후에야 깨달았다는 거였다.
그는 대륙을 집어삼킬 흑막 황태자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자,
여주는 그 과정에서 흑화하는 그의 폭주를 저지할 열쇠를 가진 몸이다.
그러니, 황태자로부터 이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두 사람이 이어져야만 했다.
어쩔 수 없이 그가 기억을 되찾기 전에 비틀린 원작을 돌려놓으려 했는데…. 이게 웬걸?
내게 마음이 없다고 생각했던 남주가 어느 날부터 이상해졌다.
"나는 두식이라는 그 이름이 좋습니다.”
내가 지어 준 구수한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하질 않나.
"당신이 내게 그만하라고 하면, 내가 그만두겠다 할 줄 알았습니까?"
"나는 헤어질 생각이 없어, 리엘."
여주에게 보내주기 위해 헤어지자고 하니 매몰차게 거절까지 당하는데.
아무래도 원작을 되돌려 놓기는 틀린 것 같다. 대체 어디에서부터 꼬인 걸까?
***
“…리엘?”
모든 게 당장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버릴 사람 같아 에이든은 멍하니 중얼거렸다.
“왜…. 왜 넌 항상, 내게서 멀어지는 거지?”
그러고 보면, 이 여자는 항상 그랬다.
모든 걸 다 줄 것 같이 굴면서도, 막상 손을 뻗으면 뒤로 물러났다.
억지로라도 그녀를 소유하려 하면, 영영 제게서 멀어져 돌아오지 않을 것만 같아 에이든은 늘 뒤에서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그 미묘한 간극에 어떤 숨은 이유가 있는지 에이든은 알지 못해서 괴로웠다.
‘이렇게 또다시 내게서 멀어져 가겠다고?’
아니. 그건 절대로 안 되지.
에이든은 리엘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를 악문 채로 짓씹듯이 말했다.
“리엘, 너는 내가 살아 있는 한 죽음으로부터도 내게서 도망칠 수 없어.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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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2023.05.31많이 가볍고 비문도 꽤 있어요. 특히 계약결혼도 아니고 좋아서 결혼해놓고 전생 기억났다고 아무런 노력이나 의논같은 것도 없이 '혼자' 대뜸 결론내고 놓아주네 마네 하며 머릿속으로 알아서 스토리 진행하는게..그래도 1년간 알아온 남자를 바로 종이속캐릭터취급하는게.. 그냥 좀 한없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그 빙의물 특유의 가벼움으로 넘기기엔 아무리 생각해도 22년간 살아왔던 자아가 더 강할 것 같은데 하룻밤만에 빙의자패치된 게 저랑 안 맞았던 것 같아요. 1권 다 봤는데 그 이후는 안 볼 것 같아요.
soa***2023.05.22로맨틱 코미디 스토리를 좋아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토리가 가볍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ur***2023.05.21그냥 좀 심심해요 뻔한 결말
fa2***2023.05.17여러가지 재료가 가득 담긴 짬뽕을 먹는 듯한 기분이었어요...ㅎ 뭔가 아는 맛...
cnw***2023.05.16재밌게 잘 읽었어요!
mir***2023.05.15스토리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해요~
dbf***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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