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3.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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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4화
2권: 35화 ~ 67화
3권: 68화 ~ 101화
4권: 102화 ~ 134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5화
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회귀/타임슬립 #전생/환생 #오해 #인외존재 #삼각관계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애잔물 #성장물 #피폐물 #상처남 #순정남 #동정남 #집착남 #후회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 여자주인공: 타냐 - 자연의 정령, 드루이드, 불사의 몸. 회귀 후 나무로 환생하여 루를 만나고, 그를 직접 만나기 위해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다.
* 남자주인공1: 라가르 볼디슨 - 잉그와르의 이복형. 심장에 기생하는 마물로 인한 불사의 몸, 신체적 고통이 따른다. 폭주하여 살인귀가 될 운명이지만, 타냐와 접촉을 통해 제어할 수 있게 된다.
* 남자주인공2: 잉그와르 볼디슨 - 라가르의 이복동생. 라가르에게 심한 열등감이 있고, 결벽증과 성격 결함으로 인한 인성 문제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오해로 얽힌 짝사랑에서 시작된 서툰 애정과 질투, 그 끝에 상처를 치유하고 구원 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계속 곁에 있어 줘. 내가 길을 잃어도 너에게 다시 돌아올 수 있게.”
작품 소개
타냐는 루의 모든 것을 짝사랑했다.
그를 만나기 위해 인간이 되었고, 그의 하녀를 자처했다.
타냐는 루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었다.
“처음엔 우스웠는데, 이제는 조금 무서울 지경이야.”
루가 그런 그녀를 괄시할 때에도,
“시끄럽고 거슬려서.”
그녀가 아끼는 새를 죽였을 때에도,
“날 위해 뭐든 하겠다며.”
그녀의 귀를 의미심장하게 매만져 올 때에도,
루가 무슨 짓을 하든, 무엇을 요구하든 타냐는 늘 고개를 끄덕였다.
루는 타냐의 빛이자 삶의 의미였고,
그와 함께할 수만 있다면 타냐의 세상은 지독하게 평화로웠으니까.
* * *
“라가르가 돌아왔어.”
루의 이복형이라는 남자.
창백한 피부에 생기 없는 새카만 눈.
그 남자를 맞닥뜨린 순간, 타냐는 전생에 그의 운명을 떠올렸다.
훗날 가문을 멸하고 제국을 핏빛으로 물들여 집어삼킬 괴물.
타냐는 본능적으로 느꼈다.
루를 지키려면 목숨을 걸어서라도 이 남자를 구원해야만 한다고.
계획은 순조로웠다.
“너한테 남자는 그 새끼 하나뿐이라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불순한 구원의 목적이자, 맹목적인 짝사랑을 그에게 들키기 전까지는.
작가 프로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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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다가 암걸릴거같아서 탈주합니다 여주는 경계선지능 같고 남주인지 남조인지는 싸이코패스 같아요
sk9***2026.06.19내돈.... 남조한테 ㄱㄱ당하면서 여주가 괴로워하는 내용이 대부분임 이럴 거면 남주를 바꾸든지? 차라리 몸정으로 남조랑 이어지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남조의 사랑이 중심으로 여주는 ㄱㄱ만 당하다가 급결말나니까 황당함 이럴거면 왜 삼각관계를 넣지..? 남주는 존재감도 없구만
goo***2025.08.11헐 시즌2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타냐 아빠?도 맛집 같은데ㅋㅋㅋ 암튼 1권 무료로 우연히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놀랐어요;;여주 너무 귀엽고 순수하고 착해요ㅜㅜㅜㅜㅜㅠㅜ 남주도 강압 1도 없는데 선량하고 순수하고 우직하고 멋져요ㅜㅜㅜ이런 남캐 그닥 안 좋아하는데 여긴 찐이라 응원하게 되네요.. 솔직히 씬은 동생이 너무 맛집...ㅋㅋㅋㅋ 다같살 해야하는 거 아냐?하는 생각들 정도로 연재창 댓글은 ㅂㄹ였지만 저는 너무 좋았어요;;ㅋㅋㅋ 마지막에 또 ㅇㅅ하고 꽈배기마냥 꽈서 좀 열받을 뻔 했지만 그래도 그 전까지 너무 재밌게 봐서 5 드립니다. 외전 더 있었음 좋겠어요ㅜ우리 타냐 행복해라!!♡!!
gml***2025.05.10잉그와르가 맛있는데요... ㅜㅜ
3mo***2025.05.09저는 너무 좋았어요 간간히 생각나는 작품이었음 ㅠ
lld***2025.02.23후반부 너무 아이디어 없는거 아닌가..문제 해결 방식이 계속 똑같은 패턴인 게 좀 아쉽지만 외전까지보면 피폐하면서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잘 봤습니다..
hyu***2024.12.29쉴 틈 없이 3권까지 읽음...존잼. 다음달에 리디캐쉬 충전하면 나머지도 읽을 것
ksh***2024.11.25포인트백 이벤트 참여
rla***2024.11.22지독한 피폐물이라 좋았음
win***2024.06.28동화같은 이야기였어요. 여주가 순수하고 사랑스러워요. 초반이랑 중반까지는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는데 후반이 너무 뻔하고 답답해요잉...그래서 후루룩 넘기면서 봤어요 후반쪽만 빼면 넘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dms***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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