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4.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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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3.8만 자
- 2.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77330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하드코어 #미인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남수 #문란수 #짝사랑수 #얼빠수 #상처수
* 공 1: 한선현
승원과 동갑내기이자 대학교 동기였지만 현재는 대학원생.
친절하고 예쁜 얼굴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학생 시절 당시엔 승원과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제 마음도 제대로 모른 채, 자대 대학원에 진학하며 승원이 복학하기를 기다렸다.
* 공 2: 한은현
선현과 승원의 후배이자 선현의 동생. 형인 선현보다 더 장난스러운 성격을 가졌다.
형과 세 살 차이임에도 닮은 예쁜 외관 때문에 형 언급을 자주 당해 짜증이 난다.
승원을 강의실에서 멀리서만 본 게 전부였지만 셔틀버스에서 알게 된다.
* 수: 승원
학번으론 화석이 되어가는 대학교 4학년. 안 좋은 소문으로 학교 내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휴학했지만, 결국 복학생으로 돌아온다.
다들 자신을 잊었길 바라며 조용히 졸업하는 게 목표지만 결국 선현과 은현의 눈에 띄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 동갑내기 공과 장난스러운 연하공 사이에서 남다른 생각을 가져버린 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당연하지, 승원아…. 내가 어떻게 널 잊어.”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하드코어 #미인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남수 #문란수 #짝사랑수 #얼빠수 #상처수
* 공 1: 한선현
승원과 동갑내기이자 대학교 동기였지만 현재는 대학원생.
친절하고 예쁜 얼굴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학생 시절 당시엔 승원과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제 마음도 제대로 모른 채, 자대 대학원에 진학하며 승원이 복학하기를 기다렸다.
* 공 2: 한은현
선현과 승원의 후배이자 선현의 동생. 형인 선현보다 더 장난스러운 성격을 가졌다.
형과 세 살 차이임에도 닮은 예쁜 외관 때문에 형 언급을 자주 당해 짜증이 난다.
승원을 강의실에서 멀리서만 본 게 전부였지만 셔틀버스에서 알게 된다.
* 수: 승원
학번으론 화석이 되어가는 대학교 4학년. 안 좋은 소문으로 학교 내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휴학했지만, 결국 복학생으로 돌아온다.
다들 자신을 잊었길 바라며 조용히 졸업하는 게 목표지만 결국 선현과 은현의 눈에 띄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짝사랑 동갑내기 공과 장난스러운 연하공 사이에서 남다른 생각을 가져버린 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당연하지, 승원아…. 내가 어떻게 널 잊어.”
비밀의 셔틀버스-복학생 편
작품 소개
군대를 빌미로 시작한 긴 휴학을 마치고 돌아온 복학생 승원은 <특별한 학생>으로 추가 선별되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승원은 소수의 학생들을 위해 준비했다는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곧 수상한 운전기사가 모는 검은색 작은 버스가 도착하고, 문이 열렸다. 그 안에는 승원이 만나고 싶지 않았던 인물이 당황스러운 자세로 기다리고 있었다.
한선현, 같은 학번 동기이자 승원의 짝사랑 상대.
그리고 그의 동생인 한은현을 만나게 되고, 알지 못했던 선현의 마음을 알게 되는데…….
***
“그래, 승원이가 좋아하니까 한 번은 양보해 줄게.”
아량을 베푸는 듯한 말에 은현은 기가 막힌 지 헛웃음을 터트렸다.
“그래, 고마워. 잘 쓸게?”
그의 말과 동시에 성기가 구멍을 벌리고 파고들었다.
이미 잔뜩 젖은 내벽에 걸릴 건 없었다.
“아…, 선배. 좀 조여 봐요. 다 풀어져서 흐물거리잖아.”
승원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이 갑자기 피부를 꽉 붙잡았다. 승원이 숨을 터트리며 허리를 바짝 세웠다. 그걸로도 성에 차지 않는지 은현이 난데없이 손바닥으로 둔부를 바짝 쳐올렸다.
짝! 살갗을 올려붙이는 소리와 함께 통증이 찾아왔다.
“아읏!”
말릴 새 없이 연달아 내려치는 손에 승원의 오른쪽 볼기가 빨갛게 달아올랐다.
낯선 통증에 복부로 콱 힘이 들어가며 내벽이 조여들었다.
“거기까지만 해.”
선현이 승원의 머리를 껴안으며 제 동생을 노려봤다.
은현이 어이없다는 듯 피식거렸다. 낮은 목소리가 음산하게 떨어졌다.
“아…. 형이 도와주기라도 하게?”
은현은 승원의 뒷머리를 가볍게 잡아당겼다.
승원의 얼굴을 선현의 좆에 밀어준 은현이 장난꾸러기처럼 웃었다.
“좆 무는 거 좋아하는 거 같으니까 같이 써.”
아무것도 모르는 승원은 소수의 학생들을 위해 준비했다는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곧 수상한 운전기사가 모는 검은색 작은 버스가 도착하고, 문이 열렸다. 그 안에는 승원이 만나고 싶지 않았던 인물이 당황스러운 자세로 기다리고 있었다.
한선현, 같은 학번 동기이자 승원의 짝사랑 상대.
그리고 그의 동생인 한은현을 만나게 되고, 알지 못했던 선현의 마음을 알게 되는데…….
***
“그래, 승원이가 좋아하니까 한 번은 양보해 줄게.”
아량을 베푸는 듯한 말에 은현은 기가 막힌 지 헛웃음을 터트렸다.
“그래, 고마워. 잘 쓸게?”
그의 말과 동시에 성기가 구멍을 벌리고 파고들었다.
이미 잔뜩 젖은 내벽에 걸릴 건 없었다.
“아…, 선배. 좀 조여 봐요. 다 풀어져서 흐물거리잖아.”
승원의 엉덩이를 주무르던 손이 갑자기 피부를 꽉 붙잡았다. 승원이 숨을 터트리며 허리를 바짝 세웠다. 그걸로도 성에 차지 않는지 은현이 난데없이 손바닥으로 둔부를 바짝 쳐올렸다.
짝! 살갗을 올려붙이는 소리와 함께 통증이 찾아왔다.
“아읏!”
말릴 새 없이 연달아 내려치는 손에 승원의 오른쪽 볼기가 빨갛게 달아올랐다.
낯선 통증에 복부로 콱 힘이 들어가며 내벽이 조여들었다.
“거기까지만 해.”
선현이 승원의 머리를 껴안으며 제 동생을 노려봤다.
은현이 어이없다는 듯 피식거렸다. 낮은 목소리가 음산하게 떨어졌다.
“아…. 형이 도와주기라도 하게?”
은현은 승원의 뒷머리를 가볍게 잡아당겼다.
승원의 얼굴을 선현의 좆에 밀어준 은현이 장난꾸러기처럼 웃었다.
“좆 무는 거 좋아하는 거 같으니까 같이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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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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