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171381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 배경/분야: 수인물,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츤데레공, 절륜공, 참새주웠공, 미인수, 다정수, 참새수, 귀염뽀짝수, 구원, 인외존재, 오해/착각, 달달물, 일상물, 공시점
* 공: 강준혁. 인간.
젊은 날 음주 운전 사고를 당해 크게 다친 경험이 있음.
악착같이 재활하여 겨우 걸어 다니게 되었으나 사고 후유증으로 다리가 불편함.
그 탓에 경력도 없고, 신체도 건강하지 않아 번듯한 일자리 없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남자.
비 오는 날 길가에서 홀로 짹짹대는 참새의 모습이 지난날 자신의 모습 같아 덥석 주워 가게 됨.
* 수: 메이. 참새 수인.
업소 앞에서 5월에 주웠기 때문에, 업소 사장이 메이라는 이름을 붙여줌(훗날 강준혁의 봄이 될 예정).
자신을 주워 길러준 업소 사장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불법 수인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며 살아온 남자.
성벽이 이상하고 무서운 손님에게 상처 입고 도망치다 길을 잃었는데 다행히 준혁에게 줍줍 당함.
자신을 구해 준 준혁에게 몸으로 보답하려다 거하게 잡아먹힘.
* 이럴 때 보세요: ‘꿈’이라는 착각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구원받는 아름다운(?) 19금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 씨발… 꽁지깃. 꿈이 아니었네, 망할.
* 작품 키워드: 미남공, 츤데레공, 절륜공, 참새주웠공, 미인수, 다정수, 참새수, 귀염뽀짝수, 구원, 인외존재, 오해/착각, 달달물, 일상물, 공시점
* 공: 강준혁. 인간.
젊은 날 음주 운전 사고를 당해 크게 다친 경험이 있음.
악착같이 재활하여 겨우 걸어 다니게 되었으나 사고 후유증으로 다리가 불편함.
그 탓에 경력도 없고, 신체도 건강하지 않아 번듯한 일자리 없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남자.
비 오는 날 길가에서 홀로 짹짹대는 참새의 모습이 지난날 자신의 모습 같아 덥석 주워 가게 됨.
* 수: 메이. 참새 수인.
업소 앞에서 5월에 주웠기 때문에, 업소 사장이 메이라는 이름을 붙여줌(훗날 강준혁의 봄이 될 예정).
자신을 주워 길러준 업소 사장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불법 수인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며 살아온 남자.
성벽이 이상하고 무서운 손님에게 상처 입고 도망치다 길을 잃었는데 다행히 준혁에게 줍줍 당함.
자신을 구해 준 준혁에게 몸으로 보답하려다 거하게 잡아먹힘.
* 이럴 때 보세요: ‘꿈’이라는 착각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구원받는 아름다운(?) 19금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 씨발… 꽁지깃. 꿈이 아니었네, 망할.
꿈인 줄 알고 참새 수인이랑
작품 소개
[사연많은백수미남공 X 무해한귀염뽀짝참새수]
요즘 들어 꿈을 꾸기만 하면 야한 꿈을 꾸는 강준혁은 비에 흠뻑 젖어 도로 위에서 삑삑, 울어대는 참새를 주워온 날에도 같은 꿈을 꾸게 되는데….
***
참 인생이 그랬다. 특히 내 인생은 더더욱. 어디가 끝인지를 당최 알 수가 없었다.
게다가 더 좆같은 사실은 그걸 알면서도 지금 이 상황이 존나게 꼴린다는 사실이었다.
남자가 나의 눈치를 살피며 볼을 우물거릴 때마다, 좁고 뜨거운 입안이 질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내 성기를 감쌌다. 그때마다 나는 좋다고 자지를 발딱발딱 세웠다.
요즘 야한 꿈을 꿔서 이런 건가? 파블로프의 개? 플란다스의 개? 하여튼 뭔 개새끼도 아니고.
어쩐지 인간으로서 실격 판정을 받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곧 ‘꿈인데 크게 상관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꽤 뻔뻔한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남의 걸 빨아서 세웠다는 건, 책임지고 뒤도 대 주겠다는 의미인가?”
“…으에 당레가 대면여.”
나를 보며 잠시 눈을 깜빡이던 남자는 고개를 천천히 끄덕이며 입에 좆을 문 채로 답했다. 그 탓에 조그만 혀가 움직이며 날 자극하는 바람에 허리가 절로 뒤틀렸다.
아니, 근데 얘 말할 줄 아네? 참샌데. 아, 꿈이니까 당연한가.
요즘 들어 꿈을 꾸기만 하면 야한 꿈을 꾸는 강준혁은 비에 흠뻑 젖어 도로 위에서 삑삑, 울어대는 참새를 주워온 날에도 같은 꿈을 꾸게 되는데….
***
참 인생이 그랬다. 특히 내 인생은 더더욱. 어디가 끝인지를 당최 알 수가 없었다.
게다가 더 좆같은 사실은 그걸 알면서도 지금 이 상황이 존나게 꼴린다는 사실이었다.
남자가 나의 눈치를 살피며 볼을 우물거릴 때마다, 좁고 뜨거운 입안이 질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내 성기를 감쌌다. 그때마다 나는 좋다고 자지를 발딱발딱 세웠다.
요즘 야한 꿈을 꿔서 이런 건가? 파블로프의 개? 플란다스의 개? 하여튼 뭔 개새끼도 아니고.
어쩐지 인간으로서 실격 판정을 받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곧 ‘꿈인데 크게 상관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꽤 뻔뻔한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남의 걸 빨아서 세웠다는 건, 책임지고 뒤도 대 주겠다는 의미인가?”
“…으에 당레가 대면여.”
나를 보며 잠시 눈을 깜빡이던 남자는 고개를 천천히 끄덕이며 입에 좆을 문 채로 답했다. 그 탓에 조그만 혀가 움직이며 날 자극하는 바람에 허리가 절로 뒤틀렸다.
아니, 근데 얘 말할 줄 아네? 참샌데. 아, 꿈이니까 당연한가.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짧은데 좋네요 공시점 좋아해서 샀는데 귀엽고 좋았어요
rpv***2025.09.19파드득거리는 거 귀엽다
wwh***2025.09.18귀여워... 대장 참새와 저는 분명 스탠스가 같지만 메이가 행복하다면 오케이입니다...
nan***2025.09.16귀엽고 달달 좋네요ㅎㅎ킬링타임 으로 보기좋아요
hee***2025.09.16귀엽고 달달하고 후끈하고 참 좋네요
dod***2025.09.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