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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상세페이지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 관심 117
페브 출판
총 4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3,400원
전권
정가
11,600원
판매가
11,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206115.M001
소장하기
  • 0 0원

  •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외전)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외전)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4.4만 자
    • 1,500

  •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3권 (완결)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10.9만 자
    • 3,300

  •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2권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2권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1권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1권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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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미인수, 인외존재, 구원, 사랑꾼공, 힐링물, 달달물, 피폐(극복)물

* 공: 케일런
#수한정다정공 #드래곤공

오만한 드래곤. 그를 한 번이라도 마주한 사람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외모의 소유자. 냉정한 외모나 말투와 달리 본인이 아끼는 것에게는 한없이 너그럽다.
오랜 잠에서 깨어난 뒤, 첫눈에 들어온 인간을 데리고 저택으로 돌아온다. 루시안 밀러, 처음에는 호기심이었고 중간에는 서글픔이었으며 나중에는 사랑이 되는 존재에게 평생을 바치기로 결심한다.

* 수: 루시안 밀러
#미인수 #처연수 #병약수

모두의 시선을 한 번에 잡아끄는 아름답고도 화려한 외모의 소유자지만, 누구보다 불운한 삶을 반복해서 살고 있다.
가족들의 알 수 없는 학대와 주변 이들의 이유 모를 미움을 받으며 끊임없이 죽음과 회귀를 반복해 왔다. 단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지긋지긋한 회귀를 끝내고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에서 뚝 떨어진 드래곤을 만난 후, 하나뿐인 소원이 점점 변해간다.

* 이럴 때 보세요: 죽지 못해 살던 인간과 오만한 드래곤이 만나 오롯이 서로만이 삶의 이유가 되어 주는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는 행복이란 게 어떤 건지, 사랑받는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게 해 주었다. 쏟아지는 사랑과 애정. 너를 사랑하고 있노라고 끊임없이 느끼게 해 주었다. 그야말로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 구원자였다.
구원과 파멸의 사이에서

작품 소개

루시안 밀러는 끊임없이 고통스러운 죽음을 반복하고 있다.
하나밖에 없는 가족들은 거리낌 없이 그를 죽이고 죽이고 또 죽였다.
끊임없이 모함당하고, 배신당하고, 저지르지도 않은 죄에 대해 손가락질을 당해야 했다.
억울하다고 울부짖어도, 눈물을 흘려도 모두가 보지 못한 척 외면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가 죽고, 또다시 시간을 거스르고…….
그 짓을 수도 없이 반복했을 때.
드래곤이 나타났다.

“나 생각해 보니까, 이거 마음에 드는 것 같아. 가지고 가도 돼?”

그는 죽음을 멈춰 줄 구원자일까, 아니면 제 삶을 더 파멸로 몰고 갈 신의 대리인일까?

*

“오래 살았는데 어떻게 좋아하는 게 없을 수 있지? 지금부터 찾아 보자.”
“……네.”

가슴 속에서 온기가 번져 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내 그 조그만 온기는 사라졌다.

‘기대하지 않기로 했잖아.’

긴장을 늦추면 안 됐다. 상대는 드래곤이었다. 그것도 내가 어떤 상태인지, 무슨 상황에 처해 있는지 단번에 꿰뚫어 본 존재이기도 했다. 그러니 잘 보여야 했다. 그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고, 귀찮은 존재가 되지 않아야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죽음이 나를 찾아왔을 때 케일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작가 프로필

진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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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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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시점 변환하는 소설도 즐겨 읽는 편인데 이 작품은 조금 두서없이 A 시점 > B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려다가 갑자기 Z시점으로 넘어가서 내가 내용을 놓친게 있나 생각하게 됩니다. 그점이 조금 아쉬워요

    gru***
    2026.03.13
  • 행복하게 살아라! ㅜㅜㅜㅜㅜ

    nic***
    2026.03.10
  • 관심없는 다른 인물들 시점이 반이상이라 아쉬웠어요 ㅜ

    eun***
    2026.03.06
  • 인외공 너무 좋습니다!!!!

    fic***
    2026.03.05
  • 시점이 좀 정신없지만 재밌게 봤어요

    mil***
    2026.03.05
  • 1권은 흥미롭고 재밌었는데 갑자기 2권에서 뭔가 흐름이랑 문장?이 어색해짐

    yun***
    2026.03.04
  • … 1권은 재밌었음

    glg***
    2026.03.03
  • 자꾸 조연 시점 보여줘서 흐름이 끊김 ㅜ 2권까지 읽었는데 반이 조연 이야기인듯 ㅜㅜ

    zxc***
    2026.03.02
  • 일권보고 뒷내용이 궁금해서 샀어요. 루시안 인생이 대체 왜저런지 궁금해요

    jun***
    2026.03.02
  • 시점 바뀌고 뭐 생의전환?이 매끄럽지않아서 좀 당황함;; 재밌긴한데 뭔가 흐름이 이어지는느낌이아니라 좀 안읽히는편..

    ros***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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