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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왕의 신부 상세페이지

귀왕의 신부

  • 관심 95
페브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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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6.4(목) 00:00 ~ 6.11(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522074.M001
  • 0 0원

  • 귀왕의 신부 5권 (완결)
    귀왕의 신부 5권 (완결)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12.1만 자
    • 대여 불가
  • 귀왕의 신부 4권
    귀왕의 신부 4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10.3만 자
    • 대여 불가
  • 귀왕의 신부 3권
    귀왕의 신부 3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10.1만 자
    • 대여 불가
  • 귀왕의 신부 2권
    귀왕의 신부 2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10.1만 자
    • 대여 불가
  • 귀왕의 신부 1권
    귀왕의 신부 1권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10.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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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동양풍

* 작품 키워드: 미인공, 미남수, 연하공, 연상수, 헌신공, 능력수, 구원, 정략결혼

* 공: 고해강. 극양인. 192cm. 27세→28세.
‘아름답다’고밖에 할 수 없는 미인이자 미남. 남위국의 5황자로, 극양인으로 태어났으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시한부의 삶을 살게 되었다. 모종의 사정으로 이웃 나라로 ‘보내지게’ 되었지만, 죽을 줄 알았던 병약한 황자님이…… 점점 강해진다?

* 수: 단목영. 음인. 187cm. 31세→32세.
북위의 자랑인 장군님으로 기개가 넘치고 듬직한 미남자. ‘현음신법’이라는 무공을 체득하며 지존이 된 그는 ‘귀왕’이라 불리며 두려움과 존경을 한 몸에 사는 인물이다. 나라에 대한 충심으로 모욕적일 수 있는 혼인까지 받아들이지만, 정략혼으로 시작한 만남은 뜻밖에도 그에게 연민인지 끌림인지 모를 감정을 일으킨다.

* 이럴 때 보세요: 운명처럼 만나 불꽃처럼 사랑하고, 끝내 그 사랑이 생의 의지가 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 그만 이 방에서 같이 지내는 게 어떻소. 당신이 곁에 있어야 내 심신이 더 안정될 것 같아 그러오.”
귀왕의 신부

작품 정보

※ 가상국가를 배경으로 하는 허구의 이야기로 특정한 사실이나 역사와는 무관합니다.

본래 극양인으로 태어났으나 현음신법의 지존에 이르며 음기를 가지게 된 단목영.
그는 밖에서는 ‘귀왕’이라 불리며 전쟁의 신으로 추앙받지만 종종 찾아오는 발화열을 앓으며 양기를 탐내는 자신을 지독히도 경멸한다.
그런 그에게 황제의 명이 내려온다.

‘남위국의 황자와 혼인을 하라.’

남위국의 황자님은 흉흉한 소문을 단 인물로, 오늘내일한다더라, 내일 죽어도 이상할 게 없다더라, 곰보에 절름발이라더라, 갖은 소문 속 베일에 감싸인 남자다.
단목영은 이를 충심으로 받아들이며 한마디 말도 얹지 않는다.

그렇게 황자님이 당도한 날, 모두는 압도되었다.
천신이 빚어 놓은 듯 몹시도 아름답고 기개가 남다른 자였기 때문이다.
한두 해만 버티면 된다고 누가 말했었나. 인세의 정은 그리 쉬이 흘러가지만은 않는 것을.

*

벽을 짚고 있던 해강의 손이 아래로 스르륵 내려오기 시작하더니 목영의 가면 아래를 가볍게 붙잡았다. 가면이 벗겨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목영이 이번에는 얼른 손을 들어 해강의 손목을 붙들었다. 목영의 손에 힘이 들어가는 순간 해강의 눈가가 움찔 떨리고 그의 팔뚝에 잔뜩 힘이 실렸다. 한순간 팔을 타고 번져 올라오는 한기에 해강은 ‘하아’ 하고 더운 숨을 흘렸다.
“그리 걱정하지 마시오. 부인을 해칠 생각은 없으니. 그래도 조금은…… 익숙해져야 하지 않겠소, 부인도.”
해강의 손이 목영의 가면 아랫부분을 살짝 들었다. 해강의 손목을 붙들고 있는 목영의 손에 더욱 강한 힘이 들어갔으나 그가 주저하는 사이에 가면이 조금 더 밀려 올라가며 입술이 온전히 드러났고, 해강의 입술이 곧바로 그 입술 위에 포개어졌다.
“하아…….”
누구의 입에서 나온 건지 모를 깊은숨이 마주한 입술 사이로 흘렀다. 저항할 틈 없이 목영의 입술이 벌어지고 해강은 당연하다는 듯 자연스레 그 안으로 자신의 뜨거운 살덩이를 밀어 넣었다. 혀가 얽히고 입술이 깊이 맞물렸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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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보고 구매해봅니다!

    ohs***
    2026.06.05
  • 재밌어 보이는 키워드라서 구매합니다!

    pro***
    2026.06.05
  • 키워드 보고 구매해요~

    soy***
    2026.06.05
  • 기대됩니다!!!!!!

    irr***
    2026.06.05
  • 재밌어보여요!!!!

    man***
    2026.06.04
  • 일러보고 가슴이 뛰어서 일단 구매했습니다

    aot***
    2026.06.04
  • 기다렸던 작품! 작가님 외전 더더더더 많이 부탁드려요!

    sin***
    2026.06.04
  • 미리보기도 마음에 들었지만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를 했어요~^^

    alf***
    2026.06.04
  • 재미있게 잘읽겠습니다!!

    jeo***
    2026.06.04
  • 추가 외전 필요합니다!!!

    mpr***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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