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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륜한 황자님의 처음을 독점하면 상세페이지

절륜한 황자님의 처음을 독점하면

  • 관심 19
레드립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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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6.14(일) 00:00 ~ 6.2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52900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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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절륜한 황자님의 처음을 독점하면 2권 (완결)
    절륜한 황자님의 처음을 독점하면 2권 (완결)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9.4만 자
    • 2,700(10%)3,000

  • 절륜한 황자님의 처음을 독점하면 1권
    절륜한 황자님의 처음을 독점하면 1권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8.9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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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몸정>맘정 #소유욕/집착 #서양풍 #판타지물 #아카데미 #왕족/귀족 #재회물 #절륜남 #후회남 #다정남 #동정남 #다정녀 #무심녀 #능력녀 #힐링물

* 남자주인공: 루히르 드 윈터(20살)
에르디온 제국 2황자. 신분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상냥한 탓에 어릴 적부터 수많은 사람의 첫사랑이었다.
아카데미 마지막 학년인 8학년, 어느 날 쌍둥이 여동생이 수석인 쟌느 노바와 사귀어서 성적을 떨어트려 달라고 부탁한다.
동생을 위해 시작된 관계가 진심이 되는 건 오래 걸리지 않았다.

* 여자주인공: 쟌느 노바(20살)
평민이지만 입학 이후로 수석을 놓친 적 없는 수재. 평민이기에 질투 어린 시선과 미움을 끝없이 받아 왔으나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다 우연히 황가 남매의 계획을 알게 되고 그것에 어울려 주기로 한다.
절륜한 황자님의 처음을 독점하면

작품 소개

‘타인을 마음껏 사랑해도 돼. 사랑할 때 마음을 다 주면 안 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해도, 상처받을 것을 예상해서 일정 거리 이상 거리를 두는 게 좋아.’

이제는 곁에 없는 엄마는 술에 잔뜩 취하면 어린 그녀를 꼭 안아 주었다. 그러곤 애정이 가득한 눈으로 쟌느를 내려다보며 항상 똑같은 말을 뱉었다.
아. 그 말을 왜 지금 떠올리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지금, 그녀를 주제로 밀약이 오고 가는 중이었기 때문이었다.

“릴리안. 지금 뭐라고 했어?”
“오빠가, 쟌느 노바에게 고백해서 사귀면 안 되냐고.”
“무슨 말이야. 갑자기 연애를 하라고?”
“응. 공부 따위 생각도 못 하고, 망칠 수 있도록.”

쟌느는 아카데미에 입학 이후로 단 한 번도 수석을 놓친 적이 없었다. 심지어 평민이기까지 하니 만년 쟌느에게 밀리는 황녀님이 저렇게 분한 것도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었다.
모든 것을 가졌는데 성적까지 원하다니. 그런데 순간 어떤 생각이 번뜩였다.
그녀의 쌍둥이 오빠인 루히르 드 윈터는 신분 상관없이 모두에게 상냥해 모두의 첫사랑 같은 존재였다.
아직 연애 한번 해 본 적 없기도 했고.
그렇다면 평민인 그녀가 그의 모든 처음을 가져가면 어떻게 될까.
상처받지 않도록 거리를 두면 헤어질 때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었다.

*

“루히르.”
“……응.”
“루히르랑 모든 처음을 공유해서 기분 좋아.”
“-나, 도.”

혀를 섞는 질척한 소리가 고요한 거실을 울렸다. 골목에서 입을 맞출 때는 시끌벅적한 소음에 묻혀 혀를 섞는 감촉만 느껴졌으나 지금은 달랐다. 야한 소리가 들려오는 게 느낌이 이상해 등줄기가 저절로 떨렸다.
깊게 입을 맞추다 눈을 뜨니, 얼굴은 토마토처럼 빨갛게 익어서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루히르가 보였다.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쓰다듬다가 코, 눈가, 뺨, 곳곳에 입을 맞췄다. 그러면서 입술을 살짝 질끈 깨물자 깜짝 놀란 시선이 마주쳤다.
입가를 훔친 쟌느는 자신의 샤워 가운 위로 그의 손을 가져갔다. 그러곤 그걸 벗겨 내게 했다. 말랑한 가슴이 드러나자 루히르는 눈을 크게 뜨고 그대로 굳어 버렸다.
입술만 뻐끔거리는 모습에 쟌느가 웃으며 그의 손을 이끌었다.
굳은살이 박인 손바닥으로 부드러운 가슴을 매만지게 하자 가뜩이나 붉은 그의 얼굴이 더 달아올랐다.

작가 프로필

강차윤
링크
helloitsme33@naver.com
언제나 감사합니다. 더 다양한 소재로 빻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리뷰

4.1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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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이야기 나오면서부터 텐션 떨어지고 다른 이야기 됨

    zek***
    2026.06.15
  • 1권은 괜찮았는데 2권 엄마 찾기부터 많이 아쉬워요ㅜㅜ 오타도 많아서 수정해야 할 듯.. 말투도 약간 일본 번역투같아서 어색해요

    061***
    2026.06.15
  • 선구매 재미있게 잘 읽어볼께요 ~^^

    nom***
    2026.06.15
  • 1권까지 재미있었는데 2권에서 뭐지 싶었어요 조금 아쉬워요

    gol***
    2026.06.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he***
    2026.06.15
  • 쟌느가 판을 읽고 자기 쪽으로 끌고 가는 맛은 좋았는데, 루히르는 생각보다 매력이 덜 살아서 초반 텐션이 제일 재밌었음 (。•́︿•̀。)

    yur***
    2026.06.15
  • 사귈때는 재밌었는데 그 담이 쫌 .. 굳이.. 여주는 능력자 남주는 매력이 덜함

    shw***
    2026.06.14
  • 작가님 다음에는 조금 더 스피드있게 진행해주세요. 단권때는 괜찮았는데 2권되니 조금 아쉬움

    viv***
    2026.06.14
  • 소재도 좋고 재밌고 신도 잘 쓰시는데 살짝 뒤로 가면서 루즈한 느낌이....

    its***
    2026.06.14
  • 줄거리가 맘에들어서 구매

    seu***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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