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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상세페이지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 관심 12
셀레나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19,200원
판매가
19,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601040.M001
소장하기
  • 0 0원

  •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6권 (완결)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6권 (완결)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8만 자
    • 3,200

  •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5권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5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6만 자
    • 3,200

  •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4권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4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0.1만 자
    • 3,200

  •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3권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3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4만 자
    • 3,200

  •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2권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2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2.7만 자
    • 3,200

  •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1권
    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1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2.9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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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모가 자꾸 남주를 빼돌립니다

작품 소개

가난한 취준생 한예나.
트럭에 치였다 눈 떠 보니 <완벽한 공녀 안젤리나> 속,
엑스트라 세 자매의 악역 계모 헬레네가 되어 있었다.

사치, 유흥, 도박을 일삼던 계모 때문에 첫째는 병으로 죽고,
둘째는 산으로 사라지고, 셋째는 아예 행방불명된다는 결말을 떠올리는데….

하지만 원작은 역하렘 로판, 남주인공 후보가 차고 넘친다!

‘남주들을 빼돌려서 에멜디아가의 자매들과 결혼시키면 되잖아?’

날벼락처럼 생긴 딸들아, 내가 너희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해 줄게!

“당신 따위 엄마로 단 한 번도 생각한 적 없어!”
“이제 와서 왜 부모 흉내를 내는 거예요?”

…물론 쉽진 않을 것 같다.

게다가 하필이면 첫째인 리리아나가 사랑하는 사람이 유력한 남주인공 후보인 대공 지그하르트라니.
이미 원작 여주인공을 사랑하는 남주를 어떻게 빼돌리냐고요?

*

“사업 아이템이 뭡니까?”
“자식 농사입니다.”

헬레네만 보면 비난하고, 잡아먹지 못해 안달났었던 블레인 디아크.
세계 최고의 대부호.

“당신의 사업에 투자하고 싶습니다.”

심장이 없다고 묘사될 정도로 차갑고 냉혈하다는 블레인은, 어느 순간 헬레네를 향한 절절한 순애보를 보여 준다.

“…당신이 자꾸 신경 쓰여.”

네?

“거절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런다고 바뀔 마음도 아니고요.”

아니, 당신도 원작 남주 후보잖아! 왜 나한테 이러세요?


[초반 계모 악녀 주의 / 알고 보니 세 자매는 재능충? / 계모가 사랑과 꿈 둘 다 이뤄 주마!]
Cover Illust: 괭인

작가 프로필

최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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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7

구매자 별점
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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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트 구매했는데 도저히 끝까지 못 읽을 정도로 글을 못 쓰고 그 와중에 오타도 많음 유치하고 엉성하고... 글에 재능이 없음

    tsu***
    2026.06.23
  • 알면서도 보는맛이있네요~

    sim***
    2026.06.22
  • 생각보다 술술 읽혀요. 조금은 허술한듯도 하지만 나름 재밌네요

    ahu***
    2026.06.22
  • 클리셰인듯 클리셰아닌듯 재밌게 봤습니다

    gpp***
    2026.06.22
  • 재밌다는 평이라 산건데 전 1권도 힘들었어요 저 어지간하면 그렇구나 하면서 넘기는거 잘하는데 이건 좀..싶어요

    lig***
    2026.06.22
  • 보면서 진짜 착하게 살아야겠다 싶었다. 여주처럼 저런 식으로 살 자신이 없어.. 내용은 그럭저럭 좋았는데 문장이 뚝뚝 끊어져요.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느낌입니다

    pro***
    2026.06.22
  • 다 아는 맛이지만 재밌어요

    aim***
    2026.06.22
  • 미리보기읽고 재밌어 보여 구매했어요~ 예상이 족족 빗나가네요ㅋㅋ 여주캐릭이 뻔하지않아서 좋아요

    bjb***
    2026.06.21
  • 의식의 흐름대로 쓰여진 느낌이요.. 흐린 눈으로 볼려고 해도 개연성이 참….

    waf***
    2026.06.21
  • 클리셰 가득한 소설인데, 아는 맛이라도 글빨이 좋으신 분들의 글은 쉼 없이 빠져들게 되거든요. 대여 이벤트에 눈이 먼 과거의 저를 매우 후회해요. 감정선, 개연성, 남주들은 다 똑같은 말더듬이에 캐릭터 입체성도 없어요. 혹평만 해서 죄송하진 않아요. 돈 주고 읽었으니까... 혹평도 아까운데 오죽하면 리뷰 남겨요.

    dpw***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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