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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호수의 파반느 상세페이지

푸른 호수의 파반느

  • 관심 33
레드립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출간 정보
  • 2026.06.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만 자
  •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602171.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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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기억상실 #오해 #순정남 #절륜남 #평범녀 #상처녀 #신파 #고수위

* 남자주인공: 단테 플랑드르 (29)
플랑드르 공작. 권세 있는 공작 가문이었으나, 결혼식 직후 공작부인의 병세에 호수 앞 별장에 스스로 유폐되었다. 세상은 그를 자비 없는 냉혈한이라 말하지만, 아내에 관해선 신분을 초월할 정도의 애처가로 알려져 있다.

* 여자주인공: 리아 루이즈 (20)
실종된 동생들을 찾는 중이다. 공작 가문 지하실에 이상한 실험이 자행되고 있다는 소문에 하녀로 잠입했다. 밤마다 공작부인이 아닌 자신을 찾아오는 의뭉스러운 애처가라는 단테 플랑드르의 태도에 혼란스러워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미스터리한 저택 안에서 헤매던 여주가 마주한 진실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같이 죽을까. 원한다면 그래 줄게.”
푸른 호수의 파반느

작품 소개

실종된 동생들을 찾기 위해 수도에서 떠나 영지에 칩거하는 공작가에 하녀로 잠입한 리아.
그곳에는 몇 년 전부터 사람이 사라지고 기묘한 실험이 자행되고 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다.

말단 하녀라 공작의 눈에 띄지 않고 탐색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녀의 주변을 맴도는 공작과 계속 얽히게 된다.

“…부인이 계시잖아요.”
“내 부인이 지금 이러지 말라고 쫓아오기라도 할 것 같습니까.”

강제로 그의 얼굴을 마주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사내였다.
어깨를 떨었음에도, 그는 개의치 않고 치맛자락을 들추었다. 맨살에 공기가 닿았다.

“이곳에서의 일은 우리 말고는 아무도 모를 거라고 말했지 않습니까.”
“아읏, 그곳은…!”

그가 내 허리를 안아 들곤, 그대로 피아노 위에 앉혔다.

“내 손으로 어떤 짓 당하는 상상을 했습니까.”

그와 엮일수록 호수 밑에 가라앉아 있던 진실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같이 죽을까. 원한다면 그래 줄게.”

푸른 호수 아래 차갑고 어두운, 봄밤의 파반느.

작가 프로필

표희서

리뷰

4.9

구매자 별점
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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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전으로 해피앤딩이 너무.. 보고싶어요

    che***
    2026.07.3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o***
    2026.07.07
  • 읽으면서 설마 설마 하다가 마지막에 안타까움이 가득차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잔인하다

    alz***
    2026.06.26
  • 외전이 필요해요!!!!! 단테와 부인의 행복한 외전이 있었으연 좋겠습니다~~~

    eha***
    2026.06.21
  • 예상한 반전이긴했지만 보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어요ㅠㅠ

    tnw***
    2026.06.21
  • 후반의 반전이 예상은 됐는데, 연유가 넘 궁금했어요. 가슴아픈 사랑이네요ㅠ 사랑하는 이를 잃지 않기 위한 인내와 노력이 스산한 분위기 속에 다가와서 더 맘 아파요. 짧은 서양 시대극 한 편 본 듯!

    mon***
    2026.06.17
  • 읽는 내내 설마했는디 반전 미쳣네요.. 재미져요

    shi***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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