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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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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평균 14.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4107123
UCI
-
[X물 단편선] 뱀의 뿔
작품 소개
한양 변두리에서 작은 약방을 운영 중인 약사 '문산결'.
그는 거액의 보수를 대가로 불임 여인을 임신시키는 약재인 '뱀의 뿔'을 구해올 것을 의뢰받는다. 가난에 이골이 나 일확천금을 꿈꾸던 산결은 냉큼 영산을 이잡듯이 뒤지는데. 마침내 발견한 뱀굴에 환호하는 것도 잠시. 산결의 뒤로 서늘한 그림자가 엄습한다.
"천박한 것. 그리 새끼를 배고 싶더냐?"
그림자의 주인은 인간을 혐오하는 뿔 잘린 뱀, '이환'. 당황한 산결이 어떻게든 상황을 무마하려 하지만, 변명할 틈도 없이 바닥으로 메다 꽂힌다.
"기회는 한 번 뿐이니, 어디 한번 잘 받아먹어 보거라."
산결의 위로 올라탄 환의 붉은 눈이 기이하게 번득였다.
그는 거액의 보수를 대가로 불임 여인을 임신시키는 약재인 '뱀의 뿔'을 구해올 것을 의뢰받는다. 가난에 이골이 나 일확천금을 꿈꾸던 산결은 냉큼 영산을 이잡듯이 뒤지는데. 마침내 발견한 뱀굴에 환호하는 것도 잠시. 산결의 뒤로 서늘한 그림자가 엄습한다.
"천박한 것. 그리 새끼를 배고 싶더냐?"
그림자의 주인은 인간을 혐오하는 뿔 잘린 뱀, '이환'. 당황한 산결이 어떻게든 상황을 무마하려 하지만, 변명할 틈도 없이 바닥으로 메다 꽂힌다.
"기회는 한 번 뿐이니, 어디 한번 잘 받아먹어 보거라."
산결의 위로 올라탄 환의 붉은 눈이 기이하게 번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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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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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y***2026.09.30제발 제발 외전 좀
tkd***2026.09.13가끔 이렇게 장편이어야 할 단편이 나와서 슬픔ㅠㅠ 제발 외전..
yg0***2026.08.13너무 짧아요! 이런 소재와 작화로 너무 짧게 끝냈어요!! 이건 장편으로 외전까지 가야합니다! 이벤트로 샀는데 너무 잘 샀어요!!!!
hsh***2026.08.10음 유치하지만 상당히 감동적인대요!???? 눙물핑돔
yel***2026.08.08외전좀..애기뱀은요..?네..?
kui***2026.08.05아니 뿔 먹었으니까 이제 임신 가능인데 우리 소재를 더 활용해보는게 어떨까요 ? ㅠㅠ
vko***2026.08.04스토리는 그닥 재미있진않고 감정선이 1도 이해되지않지만 작화때문에 한번 볼만함
om3***2026.08.03안돼~~~ 임신가능하다면서요그럼보여줘야한다고요
bea***2026.08.02외전이 너무 보고싶어요
eun***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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