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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온나, 카마이타치, 캇파들이 가게온나, 가마이타치, 갓파로 나오는 것 외에는 좋아요
주로 일본과 중국요괴중심입니다 보기드문 소재라 이런책이 나온게 참 반갑지만 한국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더군요 한국은 다른 나라에 나오는 요괴중 겹치는 거에만 이름 올려놓은 수준이라 중국이나 일본쪽에 관심이 많다면 찾아볼만 합니다 그러나 한국에 대한 내용은 전혀 없으므로 저처럼 실망하지 마시고 다른 책을 고르세요
괴담이야기가 유행하는 요즘 요괴 이야기에 빠져 보고싶은 분들께 꼭 소개하고 싶은 책이에요 고성배 작가의 <동양 요괴 도감>에는 무려 278종의 요괴가 등장하는데요 단순히 전설 속 존재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요괴의 출몰 지역과 특징 문헌 속 기록까지 꼼꼼히 정리되어 있어서 백과사전을 보는 듯 하며 모든 일러스트를 저자가 직접 그렸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런 요괴가 실제로 존재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절로 들어요 중국의 요괴는 동물을 닮은 경우가 많고 일본은 혼과 사물의 결합체가 많으며 동남아시아는 인간이 변한 귀물이 많다고 하는데 이렇게 비교하면서 읽다 보면 동양 요괴들이 서로 다른 듯 닮아 있다는 점이 신기하게 다가옵니다 <동양 요괴 도감>은 잊혀진 신화와 상상의 세계를 되살려주는 매개체가 되어줍니다 믿는 만큼 생명을 얻는다는 저자의 말처럼 책 속 요괴들이 다시 우리 곁에서 숨 쉬는 듯한 묘한 생동감을 불어넣어주는 경험해보게 될거에요 괴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거 보고 오컬트물 보면 재미가 10배입니다ㅋㅋ넘 재밌게 봤어요
역시 어느 분야든 덕후가 만든 건 퀄리티가 👍 최근 장르를 불문하고 오컬트 소재가 많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파묘, 곡성,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의 영화가 흥행하였고 킹덤, 손더게스트 등 드라마에서도, 또한 국내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명작중의 명작인 퇴마록을 영화화한 작품과 연령불문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휩쓴 케이팝데몬헌터스 같은 애니메이션 쪽에도 오컬트 요소가 많이 등장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웹소설을 즐겨보는데 판타지나 무협뿐아니라 로맨스 장르에서도 다양한 오컬트를 소재로 한 소설들이 출간되어 오컬트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올해가 참 볼 것이 풍족한 한해였습니다. 이러한 오컬트물에 대한 저의 애정과 관심은 오컬트물에 등장하는 영적 존재들과 요괴, 귀신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요괴, 그들은 어떤 존재이고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어떤 생김새를 지니고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이 책에는 아시아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괴들을 이름순으로 정리하고 각각의 특징들이 그림과 함께 서술되어 있고 어느 문헌에 등장하는지까지 나와있습니다. 요괴도감인 이 책의 특징대로 소설을 보면서 궁금했던 요괴를 사전찾듯 빠르게 찾아볼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고 그림 또한 상당히 사실적?이고 구체적이어서 제가 상상했던 요괴의 모습과 비교해 볼 수 있던 것도 재밌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서술이 상세하지는 않아서 요괴에 대해 깊이있는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다소 기대에 못 미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시아의 여러 요괴들을 한자리에 모아 그들의 유래와 간략한 특징을 살필 수 있도록 정리해놓았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목 그대로 동양 요괴를 모두 모은 책으로 구미호와 강시처럼 익숙한 요괴부터 낯선 요괴까지 가나다순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웠고 나라별 요괴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괴담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소개 페이지가 좀 무서워서 내용도 그럴까 했는데 아카이빙 느낌이으로 최대한 많은 요괴를 망라하여 다룬 느낌이라 그렇게 무섭거나 섬뜩한 에피소드들은 없었어요 그리고 문화적 차이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요괴와 귀신은 다른 존재라고 생각하거든요 (작가님도 그렇게 생각하신 것 같고) 그런데 귀신과 요괴의 구분이 애매한 것들도 꽤 기재되어 있는 것 같았어요 신화에서만 언급되었던 가네샤나 가루다 같은 것들도 막상 이 책에서 접하니 아니 너네가 요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새삼 요괴의 정의를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단순히 재미를 생각하면 추천하기 어렵지만 민화, 설화 같은 걸 공부하다 보면 요괴에 대해 궁금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찾아보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필요한 책이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서양 오컬트의 화려함과 상징성도 좋아하지만, 나에게 더 깊게 스며드는 건 언제나 동양 오컬트의 기묘한 정적이다. 그건 설명하기 어려운 낯섦과 익숙함이 동시에 깃든 분위기다 안개 낀 새벽, 이름 모를 들길 끝에서 누군가 나를 바라보고 있을 것 같은 감각. 동양 요괴 도감은 바로 그 감각을 현실로 불러내는 책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는 문헌의 기록을 시각적으로 재현하며, 각 요괴의 존재감을 단순한 ‘설화 속 이야기’가 아닌 살아 있는 신화적 생명체로 되살려 놓는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오컬트 팬북이 아니라, 동양 문화권의 상상력이 어떻게 공포와 신비를 만들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문화사적 기록물로도 가치가 있다. 읽고 나면 이런 생각이 든다. 요괴란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 속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두려움과 욕망이 만들어낸 ‘거울’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동양 요괴 도감』은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 모음이 아니라, 우리가 잊고 지내던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연결감’을 회복시키는 책이다. 앞으로 동양 오컬트 작품을 볼 때마다, 이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새로운 흥미와 깊이를 더해줄 것 같다.
동아시아 국가에서 구전 설화로 전해지는 다양한 요괴들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고 흥미로운 이야기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각 국가별로 목차를 나누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동양의 요괴들을 망라한 책으로 삽화가 들어있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소재 찾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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