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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네 번의 노크

구매종이책 정가13,800
전자책 정가28%10,000
판매가10%9,000

혜택 기간: 11.09.(화)~12.08.(수)


작품 소개

<네 번의 노크>

K-미스터리의 놀라운 데뷔작!
영화계가 먼저 ‘픽’한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

케이시 작가의 데뷔작 《네 번의 노크》는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보여주는 놀라운 소설이다. 공모전이나 평단의 평가 없이, 스스로 제작한 전자책을 온라인 서점에 올려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미스터리 스릴러 관련 인터넷 카페 등에서 회자되던 이 소설은 새로운 스토리에 목말라 있던 영화제작자의 눈에 띄어 전격적으로 영화화 계약을 했고, 뒤이어 단행본 출간 계약까지 따내면서 오직 이야기의 재미와 작가의 필력만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속도감 있는 문체, 전형적이지 않은 여성 캐릭터들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이 소설은, K-미스터리의 새로운 스토리텔러의 등장을 알리는 강렬한 데뷔작이다.


출판사 서평

“벼랑 끝에 몰리면 사람이 짐승이 되기도 하니까요.”

궁지에 몰린 여섯 명의 여자들, 그리고 한 남자의 죽음
마지막 순간까지 독자들을 몰아붙이는 놀라운 필력!

좁은 공간에 다닥다닥 붙어 살지만, 각자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는 낡은 원룸. 옆집에서 들리는 소음은 사생활이 전혀 보장되지 않고, 창밖에서 들리는 사이렌 소리와 싸움 소리로 위험한 정글 속 한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늘 깨닫게 된다. 돈만 생기면 바로 이곳을 떠나고자 하지만, 결국 돈이 없어서 남게 되는 무기력하고 우울한 곳이다.
이 원룸의 여성 전용층 계단에서 한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고, 3층에 거주하는 여섯 명의 여성들이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는다. ‘내사 보고서’와 ‘참고인 진술서’의 형태로 전개되는 이 여성들의 진술은 여섯 명 모두를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게 하면서도 동시에 묘하게 어긋난다. 수사관 앞에서 자신들의 욕망을 숨기며 ‘적당한’ 사실만 말하는 이들의 진술이 반복될수록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 독자들은 혼란에 빠진다. 이들은 포식자이자 피식자로서 기회가 온 순간 단번에 목덜미를 물고 숨통을 끊을 준비를 하고 있다. 망설이는 순간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공포를 갖고 있는 이 여성들은 사건이 진행될수록 감춰왔던 욕망을 드러내며 상상할 수도 없는 결말을 만들어낸다.
‘케이시’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작가는 과거 원룸촌에 살면서 겪었던 좁고 삭막한 공간과 측간 소음, 어쩔 수 없이 부대껴야 했던 사람들 등 자신의 실제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독특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완성했다. 또한 소설에서 등장인물의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고 이름이 주는 이미지 때문에 오히려 소설을 읽는 데 집중하지 못했던 작가는 주인공들에게 이름 대신 숫자를 붙임으로써 오히려 기존에 없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었다.
서점에서 소설을 읽어보다가 책 읽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직접 이야기를 써보기로 결심한 작가는, 이 원고를 완성한 후 직접 전자책을 제작하고 온라인 서점에 올렸다. 미스터리 스릴러 관련 인터넷 카페 등에서 회자되던 이 소설은 영화제작자의 눈에 띄어 전격적으로 영화화 계약을 했고, 뒤이어 단행본 출간 계약까지 따내면서 오직 이야기의 재미와 작가의 필력만으로 새롭게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시작부터 순식간에 빠져드는 흡인력,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 속도감 있는 문체, 전형적이지 않은 여성 캐릭터들은 전에 없는 새로운 즐거움을 주며 독자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이다.



저자 소개

서점에서 진열된 소설들을 읽어보다가 가벼운 난독증으로 몇 장 넘기지 못하자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보기로 결심하고, 첫 소설 《네 번의 노크》를 썼다. 전자책을 직접 제작해 온라인 서점에 올린 후, 우연히 새로운 스토리에 목말라 있던 영화제작사의 눈에 띄어 전격적으로 영화화 계약을 했다. 《네 번의 노크》는 여성 전용 원룸에서 죽은 한 남자로 인해 경찰의 수사가 시작되고, 이곳에 거주하는 여섯 명의 여성들이 참고인 자격으로 진실과 거짓이 교묘히 뒤섞인 각자의 이야기를 진술하는 독특한 구조로 진행된다. 작가는 원룸촌에 살면서 좁고 삭막한 공간과 측간 소음, 스쳐 지나간 다양한 사람들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에서 이 소설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이름이 주는 이미지 때문에 소설을 읽는 데 오히려 집중하지 못했던 작가는 주인공들에게 이름 대신 숫자를 붙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했다. 가까이에 있는 낯설고 위험한 사람들, 한편으로는 현실의 비참함을 딛고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사람들에 주목하는 이 소설은, K-미스터리의 새로운 스토리텔러의 등장을 알리는 강렬한 데뷔작이다.

목차

1부 내사
2부 독백

에필로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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