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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철학사상 헬레니즘, 그리스비극 철학사상 상세페이지

비극적 철학사상 헬레니즘, 그리스비극 철학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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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퍼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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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출간 정보
  • 2019.07.05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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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7만 자
  • 10.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476016
UCI
-
비극적 철학사상 헬레니즘, 그리스비극 철학사상

작품 정보

제1장 ‘그리스 비극’을 찾아서





1. ‘그리스 비극’은 제정일치 농경제사에서 기원한다

고대 ‘그리스 神話’에서 最高의 神으로서 배치되는 것은 모름지기 ‘제우스’다. 그러다보니 ‘제우스’에 관한 신화적 스토리가 늘 主導的이다. 그런데 ‘제우스’에 관한 이야기들의 중심 테마는 대체로 ‘사랑과 섹스’다.
이로부터 ‘그리스 비극’이 시작된다. 그리고 이러한 ‘제우스 비극’은 ‘디오니소스 비극’으로 이어진다. 그러한 과정에서, ‘제우스 비극’의 ‘사랑과 섹스’라는 비극적 요소와 더불어, ‘狂氣와 陶醉’라는 비극적 요소가 附加된다.
그래서인지 ‘그리스 신화’를 접하다보면, 왜 ‘니체’가 ‘그리스 신화’를 비극으로 인식했는지를 쉬이 알 수 있다.
‘제우스’는 女神들과의 섹스는 물론이며, 人間女性들과의 섹스도 不辭한다. 심지어 자기의 딸인 ‘페르세포네’와도 섹스를 한다. ‘페르세포네’는 ‘제우스’와 ‘데메테르’의 딸이다.
‘제우스’는 자신의 딸에게 뱀의 모습으로 접근해 섹스를 하고서, ‘디오니소스’ 곧 ‘자그레우스(위대한 사냥꾼)’를 낳는다.
이러한 ‘제우스’의 行態는, 그야말로 온 우주의 萬人을 平等하게 사랑하며 섹스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결국 이러한 萬人平等은 현실세계의 인간존재들을 지극히 비극적인 상황으로 내몰게 된다.
왜냐하면 ‘제우스’의 그 대상은 늘 아름다운 美女들이기 때문이다. 못생긴 女神이나 女性은, 眞實과 光明의 神 ‘제우스’의 ‘사랑과 섹스’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렇게 ‘제우스’의 ‘사랑과 섹스’로부터 외면받고 소외된 女子族屬들은, 男性中心主義的 人類史 안에서 늘 배척되고 소외되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페미니즘’이나 ‘同性愛’ 따위를 주장하는 PC左派들처럼, 겨우 스스로를 위로해야만 하는 비극적 상황에 처한다.
‘그리스 神話’에서 ‘제우스’의 사랑과 섹스 이야기를 빼면, 음식에 소금을 안 넣은 것처럼 신화가 재미없어진다. ‘제우스’는, 여신들은 물론 아름다운 인간 여인과 끊임없이 사랑하고 섹스하며, 그 결과 ‘헤라클레스’, ‘디오니소스’, ‘알피온’, ‘아이오코스’ 같은 영웅이 탄생한다.
특히 狂氣와 陶醉의 神 ‘디오니소스’는, ‘니체’ 이후 현대에 이르도록 ‘그리스’的 美學 思惟의 핵심주제로서 전승되고 있다.
‘디오니소스’의 어머니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그의 어머니로서 ‘데메테르’, ‘이오’, ‘페르세포네’, ‘레테’ 및 인간 여인인 ‘세멜레’가 언급된다.
美學이나 藝術哲學的 측면에서 ‘디오니소스’의 탄생을 가장 극적으로 만든 어머니는, 그 중 人間女人인 ‘세멜레’이다. 신들 중의 최고의 신인 ‘제우스’와 인간 여인의 사랑과 섹스는 풍부한 이야기거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제우스’의 正室인 ‘헤라 여신’은 가정과 결혼의 여신답게 남편이 한눈을 파는 것을 두고 보지 않는다. 흥미롭게도 그녀의 보복은 ‘제우스’에게 향하지 않고 ‘제우스’의 연인에게 분출된다.
‘제우스’는 ‘카드모스’와 ‘하르모니아 여신’의 딸인 ‘세멜레’를 사랑하고, ‘세멜레’는 ‘디오니소스’를 孕胎한다. ‘헤라’는 뒤늦게 그들의 관계를 눈치 챈다. ‘헤라 여신’은 ‘세멜레’를 응징하기 위해 출동한다.
그녀는 ‘세멜레’의 어린 시절 乳母인 ‘베로에’로 변신하여 세멜레를 찾아간다. 오랜만에 어린 시절의 유모를 만난 ‘세멜레’는, 반가움에 그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세멜레’는 자신이 사랑에 빠졌음을 유모에게 고백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이는 바로 ‘제우스 신’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헤라 여신’은 순진하게도 자신에게 ‘제우스’와의 사랑 이야기를 늘어놓는 ‘세멜레’에게 속이 부글부글 끊는다. 여신은 ‘세멜레’를 걱정하는 척하면서, 그가 ‘제우스’인지 아니면 ‘제우스’를 사칭한 사기꾼인지 어떻게 알 수 있냐며, 서서히 不信의 마음을 불어넣는다.
‘세멜레’는 ‘헤라’의 부추김에 귀가 솔깃해진다. ‘프시케’처럼 ‘세멜레’ 역시 자신의 사랑이 어떤 파국을 맞을지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생각해보면 ‘제우스’의 말만 믿고 그가 ‘제우스 신’이라 생각했지, 실제 ‘제우스 신’의 본모습을 본 적은 없었다. 그렇다면 ‘제우스’는 왜 항상 변장한 모습으로 ‘세멜레’를 찾아올까. ‘헤라’의 질투가 두려워서일까.
그 이유는 ‘제우스’의 속성과 관련이 있다. ‘제우스’는 밝음과 光明과 光彩를 관장하고 번개를 사용하는 神이다. 그런 신을 유한한 생명을 가진 인간이 직접 볼 수가 없다. 아니 보아서는 안 된다. ‘제우스’를 직접 보는 순간 熱氣에 타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
‘헤라 여신’은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세멜레’가 사랑하는 이의 손에 직접 죽도록 하는 잔인한 복수 방법을 택한 것이다.
이처럼 신화 속에서, 인간의 호기심으로 인해 禁忌를 깨는 者는 비참한 종말을 맞는다. 신들은 뭔가를 알아내려고 하는 인간들을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의 이러한 행동은 그들에게 도전하는 작은 움직임으로 보였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인간의 호기심은 신화에서 좋은 결과를 가지지 못한다. 어쨌든 ‘세멜레’의 절박한 호기심 역시 그녀를 죽음으로 이끈다.
‘헤라’가 돌아간 후 생각에 잠겨있던 ‘세멜레’는, ‘제우스’가 오자 그에게 부탁 한 가지만 들어달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여자의 부탁을, 그것도 자신의 아이를 가진 여자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 남자가 어디 있겠는가.
‘제우스’는 호기롭게, 아니 경솔하게도 ‘스틱스 강’에 걸고 부탁을 들어주겠노라고 약속한다. 그런데 그 부탁은 인간으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이었다.
‘제우스’는 신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보여 달라는 ‘세멜레’의 말에 신음을 뱉어난다. 그러나 이미 ‘스틱스 강’에 맹세까지 했으니, ‘세멜레’가 어떻게 죽게 될 지 명백하지만, 다시 물릴 수도 없었다.
결국 ‘제우스’는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아니 보아서는 안 될 영광스런 신의 모습을 찬란하게 드러낸다. 안타깝게도 ‘세멜레는’ 사랑하는 이의 모습을 처음으로 확인한 바로 그 순간, 그의 광채에 불타 죽고 만다.
그런데 누가 ‘세멜레’에게 不信의 마음 때문에 죽음을 자초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 ‘세멜레’에게는 목숨까지 바쳐야 하는 過度한 소원이 되어버렸을 따름이다.
‘세멜레’의 경우처럼, 인간존재로서 가장 인간적인 行態는 眞實에 대한 끝없는 추구다. 인류문명은 그러한 진실에 대한 갈망으로써 神의 시대를 이어받아 현실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그런데 진실이란 과연 무엇인가. 인간존재가 진실 그 자체를 알려고 하는 순간, ‘디오니소스’의 어머니 ‘세멜레’의 경우처럼,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죽음의 종말을 맞게 될는지 모른다. 나아가 진실 그 자체가 實在하는지에 대해서도 여전히 알 수 없다.
그런 탓에 인류문명이 存續하는 동안, 인간존재들은 결코 진실 그 자체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놓여날 수 없다. 그러니 진실 그 자체가 실재하는지에 대해서조차 불확실하지만, 생존을 위해 진실을 추구해야만 하는 不得已한 不條理를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고대 ‘그리스’에서 인간존재들이 신을 敬拜케 되었던 까닭이다.
물론 이러한 思惟方式이 非但 고대 ‘그리스’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더욱이 고대 ‘그리스’의 祭政一致的 사유방식에 의한 神의 경배는, ‘동아시아’와 ‘중앙아시아’ 유목문화의 샤머니즘 전통으로부터 확산되어 전래된 것이기 때문이다.
古代 ‘그리스’에서의 喜劇 및 悲劇 등의 기원은, 기원전 2,000년에 ‘크레타 섬’이나 ‘미케네’ 등을 중심으로 開化한, ‘에게海’ 문화의 農耕祭祀로 거슬러 올라간다.
봄이면 풍요를 기원하고, 가을에는 결실을 감사하는, 해마다의 연중행사에서 연극적인 시도가 생겨났음은, 東西古今의 다른 모든 문화에서도 볼 수 있는 바이다.
-하략-

작가 소개

지은이 탁양현

원광대학교 법학과 학사
전남대학교 철학과 석사
전남대학교 철학과 박사
≪한민족의 역사 속 보수와 진보≫
≪인문학 여행자의 동아시아 여행기≫
≪상상력 여행 고독 인문학≫
≪삶이라는 여행≫
≪노자 정치철학≫
≪장자 예술철학≫
≪공자 철학≫
≪원효 철학≫
≪니체 철학≫
≪헤겔 철학≫
≪맑스 철학≫
≪데리다 철학≫

예컨대, 동아시아 문명권에서는 샤머니즘의 형태로서 胎動했으며, 이러한 흐름이 인류의 가장 始原的인 것으로서 분별된다. 이후 동아시아 遊牧文化의 祭政一致的 샤머니즘 전통은 세계의 각 지역으로 傳播된다.
東西의 고대사회에서는, 모든 민족이 그 집단의 큰 일을 결정하는 데 있어 神意를 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공동생활을 영위하였다.
따라서 모든 종교가 생활의 중심에 있었고, 神에게 祭祀하는 일이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 신에게 제사하는 일은 그 집단의 長이 主宰하여, 이 제사장이 정치적 首長을 거의 겸하였다.
神을 대변하는 祭司長에 의해 다스려지는 국가 또는 정치체제로서 祭政一致體制는, 종교와 정치적 권력이 분리되지 않고, 한 사람에 의해 집중된 정치체제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속적인 권력에 만족하는 政治支配者들과 종교전문가인 祭司長들이 나누어지는데, 점차 힘과 권력은 세속적인 정치지배자나 왕에게 귀속되면서, 종교도 그 밑에 예속된다.
고대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처음에는 종교가 ‘祭政一致(theocracy)’의 형태를 지니고 있었지만, 점차 祭政의 분리가 이루어진다. 그 시기는 別邑이나 종교전문가인 天君이 등장하는 三韓社會부터라 볼 수 있다.
당시에는 세속적인 권력의 대표자인 君長과 직업적인 종교전문가인 天君이 별도로 존재하였다. 그리고 서구의 정치진화론으로 보면, 고대국가 출현 이전의 君長 또는 ‘族長(chiefdom)’사회 단계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 시기의 정치적·사회적 상황은, 중국 기록인 後漢書 東夷傳과 三國志 魏志 東夷傳에 잘 나타나 있다.
後漢書 東夷傳 漢條에는,
“여러 國邑에서는 각각 한 사람이 天神의 제사를 주재하는데, 이를 天君이라 부른다. 또 蘇塗를 만들어 그곳에 큰 나무를 세우고, 방울과 북을 매달아 놓고 귀신을 섬긴다.”는 기록이 보인다.
三國志 東夷傳 漢條에는,
“귀신을 믿기 때문에, 국읍에 각각 한 사람씩을 세워서 천신의 제사를 주관하게 하는데, 이를 천군이라 부른다.”
“여러 나라에 각각 別邑이 있으니, 이를 소도라 한다. 큰 나무를 세우고 방울과 북을 매달아 놓고 귀신을 섬긴다. 그 지역으로 도망온 사람은 누구든 돌려보내지 아니하므로, 도둑질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들이 소도를 세운 뜻은 浮屠와 같으나, 행하는 바의 좋고 나쁜 점은 다르다.”고 하였다.
이러한 기록들을 통해 볼 때, 농경문화를 배경으로 洞祭에서 발전한 蘇塗信仰은, 別邑의 형성과 더불어 등장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직업적인 종교전문가이며 제사장인 천군은, 국읍에서 선임된 것으로 이해된다. 다시 말해, 이 시기에는 이미 제정일치단계에서 벗어난 것으로 여겨진다.
또 천군이 주관하고 있는 별읍은 신성불가침의 영역으로, 서양의 ‘逃避所(asylum)’를 연상케 한다.
그리고 별읍의 소도라는 명칭은, 立木·竿木 등을 나타내는 소대 또는 솟대 등을 의미하는 데서 연유된 것으로 여겨지는데, 이는 농경문청동기와 같은 고고학자료와 솟대 등의 민속학자료로서 입증되고 있다.
崔南善은, 한국의 檀君은 무당의 다른 이름인 ‘당굴’의 寫音이고, ‘당굴’은 몽골어 ‘tengri(天)’와 공통된 말이며, 馬韓의 여러 소국의 神邑의 長인 天君도 이와 같은 말이라 하여, 神政社會에 있어 君長의 직능이 祭主인 ‘무당[巫]’의 職司를 겸하였던 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제정일치의 사회형태 내지 국가형태는, 夫餘, 高句麗에서 전부족이 참여하는 거대한 집단행사였던 祭天儀式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제도적으로는 신라 선덕왕 이래, 高句麗, 高麗, 朝鮮에서 社(地神)와 稷(穀神)을 받드는 社稷壇을 국가에서 세워, 국왕이 나라와 백성을 위해 제사를 지낸 데서 그 유례를 볼 수 있는데, 이로써 社稷은 국가 자체를 일컫는 말이 되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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