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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의 길목에서 상세페이지

인공지능과 인간의 길목에서

  • 관심 0
e퍼플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출간 정보
  • 2026.02.1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0.1만 자
  • 2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050226
UCI
-
인공지능과 인간의 길목에서

작품 정보

[책 소개] 기술이 답을 낼 때, 인간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길목에서]
인류는 지금, 스스로 만든 거울 앞에 서 있습니다. 그 거울은 유리도 금속도 아닌, 수학과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이라는 거울입니다. 챗지피티가 등장한 이후, 우리는 기계가 시를 쓰고, 코드를 짜고, 인간의 감정을 위로하는 시대를 마주했습니다. 이제 AI는 도구를 넘어 우리의 일자리, 창의성, 그리고 존재의 의미까지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 책 《인공지능과 인간의 길목에서》는 단순한 기술 전망서가 아닙니다. AI 기술의 발전사를 넘어, 기술이 인간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묻는 깊이 있는 인문학적 탐구이자, 다가올 미래를 위한 실천적 안내서입니다.

“AI는 효율을 추구하지만, 인간은 의미를 추구한다”

저자 염민선은 20여 년간 국가슈퍼컴퓨팅센터에서 데이터와 AI를 연구해 온 전문가의 시선으로, 차가운 기술 너머의 뜨거운 인간성을 조명합니다. 책은 불과 증기기관이 인간의 육체를 확장했듯, AI는 인간의 지능 자체를 외부로 꺼내 확장하는 역사적 전환점임을 지적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기계가 생각할 수 있다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은 범용인공지능과 초지능이 도래할 미래를 예리하게 파고듭니다. 기술이 신의 영역에 다가갈수록, 인간은 더욱더 인간다워져야 합니다. AI는 영원히 살 수 있지만 죽음을 아는 인간만이 시간의 유한함 속에서 삶의 절실한 의미를 찾아냅니다.

“AI는 인간의 경험을 수학으로 바꾼 기술이다. 그러나 그 수학을 다시 삶으로 되돌리는 존재는 인간뿐이다. 기술이 지능을 완성할 때, 인간은 지혜를 완성해야 한다.”

이 책은 막연한 두려움 대신 명확한 통찰을, 기술에 대한 맹신 대신 인간에 대한 신뢰를 제안합니다. AI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길을 잃지 않고, 자신만의 항해를 시작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권합니다.

작가 소개

염민선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를 연구하는 기술 전문가.
KISTI 국가슈퍼컴퓨팅센터에서 20여 년간 근무하며 슈퍼컴퓨팅, 빅데이터, AI 분야의 핵심 연구를 수행했다. 오랜 기간 축적한 거대 데이터 처리 기술과 인공지능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나무아이씨티 기술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며, IT 기술과 바이오 산업을 잇는 융합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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