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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비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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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3,500원
전자책 정가
33%↓
9,000원
판매가
9,000원
출간 정보
  • 2016.02.15 전자책 출간
  • 2016.01.22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5만 자
  • 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84372832
UCI
-
조가비 해변

작품 정보

조가비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애잔하고 신비로운 사랑 이야기!
-《조가비 해변》 줄거리 요약

민족학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울리카는 이혼 후 두 아이와 함께 유년 시절을 보냈던 조가비 해변을 찾는다. 하얗고 미세한 조가비 가루로 반짝거리는 해변 근처에는 가트만 가족의 별장이 있다. 그곳은 울리카가 친구 안네 마리와 함께 여름 방학을 보내며 많은 추억을 만든 장소이다. 울리카는 추억의 장소를 둘러보며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시간이 멈춘 듯 모든 것이 그대로인 풍경에 넋을 놓고 바라본다. 한참 상념에 젖어 있던 울리카를 현실로 되돌려놓은 것은 두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지루한지 해변으로 낚시를 하러 가자며 보챈다. 그녀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트만 가족과 함께 낚시를 했던 조가비 해변 깊숙한 곳으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한창 첫째 아이 요나탄과 낚시에 빠져 있다 막내 막스가 보이지 않음을 깨닫는다. 울리카는 정신없이 막스를 불러보지만 아이는 나타나지 않는다. 한참을 찾은 끝에 막스가 해변 저 끝 바윗덩이의 좁은 틈새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며 소리치는 모습이 보인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울리카는 막스에게 다가가지만 높고 험한 바위 위를 올라가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때 막스가 손에 해골 하나를 들고 자신이 발견했다며 기뻐 소리친다.
며칠 후 경찰이 찾아와 해변에서 발견한 해골은 1972년 실종되었던 크리스티나 린뎅이라는 여자의 유골이라 일러준다. 경찰의 이야기를 듣는 순간 울리카는 머릿속에 한 가지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같은 해 실종되었던 가트만 가족의 입양 딸 마야! 울리카는 마야의 실종과 크리스티나 린뎅이라는 여자의 실종이 무슨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가진다.
울리카는 어린 시절 가트만 가족과 함께한 여름날을 떠올린다. 그 당시 그녀는 동갑내기지만 아름다운 외모와 성숙한 몸매를 가진 친구 안네 마리를 동경했다. 외동딸이었던 그녀는 대가족이었던 안네 마리의 가족이 늘 부러웠고, 그들과 한 구성원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곤 했었다. 여름엔 늘 가트만 가족과 함께였으며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그들 가족과 안내 마리에게 빠져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안네 마리와 그들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제제 밤을 즐기기 위해 칸홀멘 섬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 모두가 신나게 하지제 밤을 즐겼지만 울리카는 남자들과 어울리며 수다를 떠는 안네 마리가 못마땅했고, 우울해진 울리카는 홀로 섬을 거닐며 하지제 밤을 홀로 보낸다. 다음날 아침, 잠에서 깬 울리카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정리를 하던 중 안네 마리의 여동생 마야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모두 가 섬을 뒤져 마야를 찾지만 마야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마야의 실종과 함께 울리카는 자연스럽게 슬픔에 빠진 가트만 가족에게로부터 멀어지게 되는데…….

작가

마리 헤르만손Marie Hermanson
국적
스웨덴
출생
1956년
데뷔
1986년 단편소설 현실에는 구멍이 하나 있다
수상
1995년 아우구스트문학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조가비 해변 (마리 헤르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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