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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드라의 그물 상세페이지

책 소개

<인드라의 그물> 문형진 장편소설『인드라의 그물』. 작가는 종교인으로서가 아니라 애호가로서 불교의 철학 기조에 매혹되어 이 소설의 바탕을 이루는 세계관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완전한 깨달음에 이른 자가 인간의 사랑을 할 수 있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출판사 서평

완전한 깨달음에 이른 자가 인간의 사랑을 할 수 있는가

타인이 행복하지 않으면
자신도 행복할 수 없는 것이
깨달은 자의 숙명
그러나 수천수만 겁을 거듭 살아도
넘기 어려운 벽이 인간의 사랑이다

“인드라의 그물이라는 거 알아?”
“인…… 뭐? 그게 뭔데?”
“인드라. 제석천 인드라. 불교에 흡수된 힌두 신 중 하나야. 수미산에 있는 인드라의 궁전 위에는 거대한 그물이 걸려 있다고 하지.”
“흐음…… 그래서?”
“그 그물코 하나하나에 구슬이 하나씩 매달려 있는데, 그 구슬들은 거기 매달린 다른 모든 구슬들의 모습을 서로 비춘다고 해. 한 구슬의 빛이 바뀌면 다른 모든 구슬의 모습도 바뀌겠지. 그래서 인드라의 그물은 불가에서 세상 모든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얘기의 비유로 흔히 쓰여.”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문형진

1985년 생.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심리학, 신화, SF, 중국 권법, 최면, NLP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 불교 신자라기보다는 불교 애호가, 즉 종교인으로서가 아니라 불교의 철학 기조에 매혹되어 <인드라의 그물>의 바탕을 이루는 세계관을 만들어 내었다. 로저 젤라즈니와 척 팔라닉, 키시로 유키토의 <총몽>을 좋아하고 칼 융을 존경한다.

목차

Prologue
Chapter 1.천인과 인간
Chapter 2.인간과 보살
Chapter 3.보살과 여래
Epilogue
외전-최면가 지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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