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8.21 출간
- EPUB
- 평균 0.3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동거, #조직/암흑가, #오해, #복수, #권선징악,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킬러남주, #평범녀, #상처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주인공 : 윤요한(28)
삶보다는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붙어 살아가는 인생. 인간쓰레기 같은 것들이 죽음 앞에 질질 짜는 꼴을 보는 게 유일하게 이 일을 하는 이유다. 그러니 덥석 죽음을 반기는 작은 여자애가 영, 거슬릴 수밖에.
*여자주인공 : 정희주(20)
살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죽어야 할 것 같아서, 죽음을 갈망한다. 조금은 두려웠던 그것을 해 주겠다는 남자가 나타나 안도하길 잠시. 살려 달라고 애걸복걸하면 죽여 주겠다는 이상한 남자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럴 때 보세요 :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이들의 서툴지만 깊은 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천국 가려면 착하게 굴어야지.”
작품 소개
엄마가 죽고, 자살을 결심한 날.
사채업자들에게 시달리던 정희주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네가 내 마지막 대상자거든?
죽기 전에 정희주 님의 소원을 들어줄게.”
윤요한.
의뢰를 받고 그녀를 죽이기 위해 온 주제에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남자.
“……섹스해 보고 싶어요.”
죽기 전의 마지막 소원이 섹스라는 이 여자애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 *
“천국 못 갔다며, 어제.”
요한이 제 것으로 다시 한번 희주의 입술을 툭툭 쳤다.
“생각해 봐, 얘가 처음이자 마지막 좆이잖아?
아, 내가 이 맛있는 좆을 두고 죽어야 한다니, 씨발, 존나 억울하네, 그 정도는 되어야지, 응?”
요한이 씩 웃었다.
순진한 아이 같기도, 사악한 악마 같기도 한 미소였다.
리뷰
4.9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초반 15화 까지는 나름 소재도 재밌고 여주도 외유내강? 삶에 미련없고 죽음을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특별하고 인상적이였는데…15화 이후부터는 클리세 범벅 아침 막장 드라마 도 이정도는 아닐거 같아요 ㅜㅜ 여주 성격이 180도 돌변해서 머리속이 꽃동산에 ..갑자기 툭 튀여나온 살인청부업자 보스아빠에 여주는 언재부터 자기가 공주였다고 급 공주님 행세하고 …외유내강 => 무덤덤 여주 에서 대가리 꽃밭이고 맨날 혼자서 남주의심하고 질질 짜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하는거라곤 술취해서 먼저 들이대는 게 전부인 여주 …그렇다고 섹텐터지는거도 아니고 이렇게 지루한 19는 첨이라 19 부분이면 건너뛰면서 봤어요 보면서 돈 아까운 몇 안되는 제품중 하나 입니다 내용이 널뛰기가 너무 심해서 맛있는 김치찌개 만들려다가 김치국물만 한 국자 넣고 김치없이 김치찌개 만든거 같은 제품
hai***2025.12.02초반은 좋았는데.. 갑자기 전개가 이해할수없게 진행됨..
gol***2025.08.17수고하셨습니다. 전 재미있게 읽었어요~
jjh***2025.06.07작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너무 재밌고 감동적이었어요.요한 너무 멋진남자 정말 칭찬해 ㅠㅠ
pur***2024.12.27분명 중반까지는 재밌었는데...
ddu***2024.12.22음. 초반은 좋았어요. 앞으로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
fri***2024.11.09읽는 사람 민망할정도로 내용이 널을 뛰네요
sug***2024.10.11재밌게 보고있었는데 아?? 갑자기 무슨전개야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게머에요 결말이 이게 맞나?
ckh***2024.10.11The female lead's situation is really pitiful, and the male lead seems to be a crazy guy from the beginning lol. That's why when I read the female lead gradually develop feelings towards the male lead, I kept thinking, 'Is this a perfect example for Stockholm syndrome'?
val***2024.09.07책이 짧다보니까 장면바뀔때마다 매끄럽게 글이 이어지질않고 별 다른 설명없이 갑툭튀 전개하는면이 없지 않아 있어요 . 한번씩 잉 ? 이건뭐지 하는부분이 있음에도 전반적으로 매력있고 술술잘 읽혀요 . 그런데 또 마지막에 잉? 이게 끝이라고 ?? ㅋㅋㅋ 남주를 죽이든 살리든 여주가 아이를 낳아 혼자키우든 결말외전 주세요 ㅋㅋㅋ
tod***2024.09.07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