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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상세페이지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 관심 11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32,000원
판매가
3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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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850082
UCI
-
소장하기
  • 0 0원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11권 (완결)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11권 (완결)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3.1만 자
    • 3,200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10권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10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2.7만 자
    • 3,200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9권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9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1.7만 자
    • 3,200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8권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8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2.4만 자
    • 3,200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7권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7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200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6권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6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2만 자
    • 3,200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5권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5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2.6만 자
    • 3,200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4권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4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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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작품 소개

어느 추운 날. 자기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아기일 적에 나는 버려졌다.
하지만 슬프지는 않았다.

'나는 부모따위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아.'

그걸 증명하기 위해 독기를 품었다.
누구도 나를 무시하지 못하게끔.

성공을 위해 나 자신을 계속 채찍질했다.

끝끝내 야구 선수로 많은 걸 이뤘지만, 내게 남은 건 결국 고독이었다.
만약 과거로 돌아가면 달라지지 않을까?

작가 프로필

men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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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8

구매자 별점
7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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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연성이 떨어짐. 아무리 양판소라도 납득이가거나 이해가는 부분이 있어야 잘 읽히는데 특히 부모님 찾는거나 연애하거나 가족들과 에피소드에서 자꾸 자료조사의 부족성으로 나오는 성의없음같은걸 느낌. 친자확인과정 왜그렇고 죽은 줄 알았던 애를 거진 20년만에 찾는데 부모 특히 아빠쪽 스토리가 이게 맞나싶음. 진행되는 과정이 납작함.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이 납작해지고 주인공에게도 정이 안감... 주인공이 지는 관계에 조건없는 진정성을 찾는데 부모나 주변관계가 묘사에서 졸렬함(?)을 느꼈음. 여친스토리도 최악. 여캐들도 별로임 하렘도 좋아하고 잘 읽는데 이건 뭐 하렘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허겁지겁 얼렁뚱땅 진행됨. 그렇다고 해도 재밌으면 스토리든 캐릭터든 납작하든말든 상관없이 읽히는데 그렇지도 않아서 별로... 차라리 야구만 하던지 야구부분만 떼서보면 먼치킨 사이다물로 쏘쏘...(?)인데 인간관계부분에서 매우 큰 마이너스를 먹고감

    wjd***
    2026.02.18
  • 연애 부분이 거지같음. 전교 1등인 여친이 대학포기하고 주인공 뒷바라지 하겠다고 요리하는 법 배우고 주인공 없을때도 집가서 밥해놓고 동생 돌봐주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시댁이랑 동거.. 그 와중에 다른 여자가 현 여친이랑 헤어질 수도 있으니까 점수 쌓는거라면서 주인공한테 대시하니까 예쁜애가 좋아해줘서 고맙네~ 이러고 걍 놔둠. 그걸 또 여친한테 말함. ㅂㅅ인가? 차라리 하렘이면 납득이 갈때가 있음. 주인공의 매력이 설득력이 있을때. 근데 여긴 하렘도 아님. 그냥 사소하게 여친 서운하게 만들고 그거 때문에 여친 스트레스 받는 장면이 가끔, 그치만 지속적으로 나옴. 이런 사건 때문에 일어나는 어떤 기승전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둘 사이 관계에 변화도 없음. 그냥 깨작깨작 거릴뿐. 전작에서도 딱 이러더니… 그냥 예쁜 여자를 소홀하게 대하고 그럼에도 관계가 지속되는 것에서 자존감을 채우는 유형인가 싶음. 그리고 가족쪽도… 본인이라는 교차점을 제외하면 그냥 남남인 양쪽 집 애들 억지로 친해지게 만들려는 것도 이상하고, 그 어린 애들 사이에도 또 연적 비슷하게 만들어서 10살짜리 여자애가 질투하고 속끓이는 장면 넣음. 여자들 남자 때문에 싸우는거 ㅈㄴ 좋아하는듯. 그래놓고 그 좋아하는 상대 언급하며 니가 착하게 지내야 걔가 좋아해준다, 예뻐지고 키커지면 걔가 좋아해준다… 10살짜리 가스라이팅 뭐임? 그리고 10살짜리랑 18살 짜리를 두고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고. 이래놓고 뒤에서 요즘 애들은 페미니즘이 어쩌고 하는게 웃김. 요즘 애들말고 나이먹은 사람 마인드가 문제 아닐까요?

    tkd***
    2026.02.10
  • 요한의 일대기? 요한이네 집? 아무튼 요한이를 둘러싼 야구와 인생사 힐링물이네요. 볼만합니다.

    nan***
    2026.01.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ij***
    2026.01.13
  • 초중반은 좋았는데 결말부분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대여로 읽어볼만할듯

    kkd***
    2026.01.11
  •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나름 술술 잘 넘어가네요

    jay***
    2026.01.03
  • 완독. 일부 불편감이 없지는 않지만 만족스럽게 읽음.

    och***
    2025.12.13
  • 진지하게 보다는 편하고 가볍게 읽었습니다.

    net***
    2025.12.11
  • 혹사는 근성도 아니고 로망은 더더욱 아니야. 혹사는 그저 감독의 이기심과 가스라이팅이 선수의 멍청함과 호구력하고 환장의 콜라보를 일으킨 결과일 뿐이지.

    mel***
    2025.12.11
  • 가족관계에서 조 말도 안 되는 면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음

    ska***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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