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총 9권3.7(9)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생을 노력하며 살아왔지만 최고의 선수가 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삶은 재능빨로 최고의 선수가 되고 말겠다!
대여 700원전권 대여 5,6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25,600원
- 5총 7권0(0)
무지성 피지컬 괴물 축구선수 안다만. 그의 플레이에서 지능이란 건 찾아볼 수 없었다. 머리에 AI 칩이 박히기 전까진.
대여 900원전권 대여 4,860원(10%)
5,400원소장 3,200원전권 소장 19,200원
- 7총 13권3.2(11)
인생 한번 더럽게 꼬였던 10년 차 투수 박건호. 은퇴의 기로에서 옆집 여동생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는데 갑자기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와 버렸다? 이렇게 된 거 지난 흑역사를 깨끗이 지워보실까?
대여 900원전권 대여 7,560원(30%)
10,800원소장 3,200원전권 소장 34,560원(10%)
38,400원 - 9총 6권3.7(12)
인간이라면 불가능 하다고 불렸던 110마일의 구속. 그 불가능의 영역에 발을 디딘 투수에게 야구는 너무 쉬웠다.
대여 900원전권 대여 3,150원(30%)
4,500원소장 3,200원전권 소장 16,000원
- 10총 6권3.8(22)
평범한 게임 프로그래머가 골프장에 갔다가 귀신 들린 골프공을 주웠다. “어라? 10년 전에 죽은 강 프로님 아니세요?” PGA 11승, 메이저 대회 3승에 빛나는 한국 최고 골퍼였던 귀신이라고? 가난에 허덕이던 회사원의 프로 골퍼 도전기! KPGA를 넘어 PGA까지 정복해주마!
대여 900원전권 대여 4,5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16,000원
- 11총 11권3.4(71)
대한민국 최고의 재능, 최재호. 하지만 연이은 부상과 나태함으로 최악의 재능이란 오명과 함께 방출된다. 인생의 바닥에서 최재호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
대여 900원전권 대여 9,000원
소장 3,200원전권 소장 32,000원
- 축구재능 다 내꺼 (핫식스, 문피아)
- 탈조선 후 대박 스트라이커 (오수정, KW북스)
- 천재 축구감독의 2회차 (주주총회, JHS BOOKS)
- 과학으로 야구의 신 (Guybrush, 문피아)
- 능력치를 보는 축구감독 (홍성혜, 올데이즈)
- 유교 포수의 MLB 참교육 (디그릿, 에이시스미디어)
- 천재 타자가 강속구를 숨김 (이블라인, 문피아)
- 스포츠명가의 미친 피지컬 천재 (플라이스, KW북스)
- 축구부 방출 후 천재 투수가 되었다 (유선강, 문피아)
- 구속 빼고 다 가짐 (신원미상자, 문피아)
- 뽑기로 발롱도르 (김불록, 문피아)
- 귀신 들린 천재 타자 (김퀄, 라온E&M)
- 투자의 신이 키우는 축구단 (끄적이다, 라온E&M)
- 두 번 사는 타격 천재 (처음N, 문피아)
- 나는 유격수다 (크림커피, 제이플러스)
- 방출당한 투수가 금강불괴로 돌아옴 (단팥빵소년, 문피아)
- 필드의 어린왕자 (TALPA, 제이플러스)
- 천재 투수가 170km를 숨김 (단팥빵소년, ARC)
- 이혼 후 파이어볼러 (로웰크란, 문피아)
- 천재 투수가 망팀을 살림 (김퀄, 라온E&M)
- 수비형 포수가 타격을 더 잘함 (4.Molina, 문피아)
- 회귀 스트라이커는 미쳤다 (엉심킬러, KW북스)
- 방출당한 유망주가 선수를 정상화함 (yt0709, 문피아)
- 축구공 궤적을 손으로 그림 (오천자, 아르데오)
- MLB 천재들이 방출 포수를 너무 좋아함 (에필로거, 문피아)
- 투수가 딸깍함! (엉심킬러, 문피아)
- 좌완으로 170km 던짐 (량주, 문피아)
- 방출되고 재능폭발 (예성, KW북스)
- 재능빨로 FA 천억 포수! (페디아, 문피아)
- 투수가 그냥 홈런을 잘 침 (묘엽, 문피아)
- 우리 아빠는 메이저리거 (마인네스, 문피아)
- 페널티 박스의 지배자 (스틸펜, 문피아)
- 벼락 맞은 골키퍼 (그루핀, 문피아)
- 스킬빨로 축구천재 (아몬드빵, 문피아)
- 나노머신으로 투수나 하자 (예린채린, 문피아)
- 천재 투수 2회차는 천재 타자 (카렉씨, 스토리작)
- 야구는 잘하는 놈이 잘한다 (묘엽, 문피아)
- 국적포기 했더니 축구가 너무 쉽다 (전성기, 에필로그)
- FA 보상 선수가 너무 잘 던진다 (로웰크란, 문피아)
- 위치선정 천재 골키퍼 (머슬업, 아르데오)
- 전역 후 발롱도르 골키퍼 (구일호, 문피아)
- 회귀자 구단주가 미래 산업을 독식함 (주노드, 스토리위즈)
- 무적함대의 고공폭격기 축구천재 (저니환, 아르데오)
- 피지컬 괴물 수비수가 EX급 시야를 얻음 (천달, 아르데오)
- 번개 맞고 축신이 되었다 (버몬드, KW북스)
- 슈팅 궤적이 다 보임 (닥터암, JHS BOOKS)
- 패스 경로가 다 보임 (글로운, JC미디어)
- 언더핸드로 160Km를 던지게 되었다 (전성기, 에필로그)
- 치트키를 물려 받은 천재감독 (천달, 문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