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총 8권4.3(28)
이뤄야 할 목표가 있었다. 지금의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꼭 이뤄야할 목표가. 그래서 우리 팀 선수들에게 '아주 약간'의 독을 풀었을 뿐이다. "유─교를 믿지 않는다고? 당장 저 이교도를 사형시켜!!" "십자가에 매달아! 그리고 입에 김치 주스를 부어!" "아니, 그건 유─교답지 않다! 팔다리를 찢어! 거─열 시켜!" "오오, 공자님. 오늘도 정의로운 이단 심문관이 되는 걸 허락해 주소서." ······절대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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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총 10권4.0(6)
사신(死神)은 나에게 새로운 축구 인생을 줬다. 엄청난 보너스 능력까지 선물로 주면서 말이다. 이제 남은 건 이기고 또 이기는 것 뿐! 나, 전광석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되기로 결심했다. [회귀] [2회차인생] [득점머신] [하드캐리] [월드클래스]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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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총 20권4.1(235)
'스포츠 경기 중 상대 선수에 부상을 입힌행위는 형법 제20조에 규정된 '정당행위' 규정 중 '업무로 인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해석하여 처벌할 수 없다.' (대한민국) '설령 그것이 고의라고 하더라도 야구 자체가 그런 위험성을 지닌 스포츠이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처벌할 수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법원) 찰나의 실수와 오해가 얽혀 2군 포수 용정오의 선수 생명을 끝장냈다. 소중한 '사촌'형의 복수를 위해 수현은 잡아본 적도 없는 야구공을 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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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총 25권4.2(409)
라식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 모든 상대팀의 전력이 수치로 보인다! 이제부터 내가 만드는 구단이 세계 최고의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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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총 16권3.8(31)
국보, 커리어 내내 날 영광스럽게, 또 부끄럽고 부담스럽게 했던 단어. 이번에는 그 비슷한 거라도 해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국보는 좀 너무 엄숙하고 무겁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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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총 10권4.2(523)
[축구][이능력][진지][유쾌][안티태제] "저런 놈이 이적료 1위라고?" 골 때리는 스트라이커가 나타났다. 결점투성이, 개차반 공격수 이유준의 유쾌한 인생 스토리. 괴상한 능력으로 처음에야 생각지 못한 재미를 보지만, 갈수록 성공이 쉽지만은 않다. 그는 유결점에서 무결점으로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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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00원 - 수비천재가 3점을 폭격함 (코다, 라온E&M)
- 태어나보니 축구 신동 (흑곰작가, 에필로그)
- 투자의 신이 키우는 축구단 (끄적이다, 라온E&M)
- 격투의 신 (후두마루, 타이탄)
- 고아출신 포수가 매의 눈을 가짐 (키친캐비닛, 에이시스미디어)
- 10라운더의 기적 (극찬, ARC)
- 4회차는 명전이다 (정사부, 뿔미디어)
- 천재 투수가 170km를 숨김 (단팥빵소년, ARC)
- 전설의 축구감독 (페이지원, 문피아)
- 타격감이 폭발한다 (모루우, LINE)
- 방출 후 천재 코치가 되었다 (유리몸, 아르데오)
- 메이저리거가 마스코트로 빙의함 (콜비플, 제이플러스)
- 회귀한 포수가 160km를 던짐 (전성기, 에필로그)
- 5선발이 갑자기 잘 던짐 (먕그, 에이시스미디어)
- 언더핸드로 160Km를 던지게 되었다 (전성기, 에필로그)
- 2회차에는 메이저리거 (포도맛봉봉, 에이시스미디어)
- 구속 170km로 야구 제패 (날여우, 에이시스미디어)
- ONE GAME (김군0619, 포텐)
- 축구는 돈이다 (차박손, 에필로그)
- 삼류 투수가 시스템을 숨김 (아이디드, 에이시스미디어)
- 마운드 위의 절대자 (디다트, KW북스)
- 시스템 메이저리거 (은수랑, KW북스)
- 마스터 K (김광수, 스토리위즈)
- 아빠가 천재였다 (운좋은놈, 로크미디어)
- 야구는 나쁜 놈이 잘한다 (전율, KW북스)
- 수비형 포수가 타격을 더 잘함 (4.Molina, 문피아)
- 과학으로 야구의 신 (Guybrush, 문피아)
- 선수 능력이 다 보임 (탈주병, 문피아)
- 축구천재의 2회차는 다르다 (드러먼드, 문피아)
- 70홈런 70도루 타자가 되었다 (량주, 문피아)
- 회귀한 투수에게 흑역사란 없다 (한지훈, KW북스)
- 돌아온 포수는 야구가 너무 쉬움 (무가옳, 아르데오)
- 고독한 에이스는 힐링하러 갑니다 (mensol, 로크미디어)
- 스포츠명가의 미친 피지컬 천재 (플라이스, KW북스)
- 내가 키운 메이저리거 (보리네집사, JC미디어)
- 언더핸드 투수가 우사인 볼트보다 발이 빠름 (멍시오, MJesty)
- 포수가 공을 잘 던짐 (크림커피, 제이플러스)
- 회사원이 너무 강함 (블루티풀, 아르데오)
- 입대하고 보니 축구천재 (미도, 제이플러스)
- 방출된 축구천재의 재능폭발 (탈주병, 문피아)
- 천재 투수가 망팀을 살림 (김퀄, 라온E&M)
- 프로게이머, 그만두고 싶습니다 (봉두호, 문피아)
- 마운드의 미친놈 (량주, 문피아)
- 방출, 새로운 시작 (잉여인27, 알에스미디어)
- 홈 플레이트의 빌런 (이블라인, 노이컴퍼니)
- 월계관의 주인이 되었다 (성실글쟁이, 문피아)
- 천재 타자가 강속구를 숨김 (이블라인, 문피아)
- 필드의 어린왕자 (TALPA, 제이플러스)
- 커스터마이징으로 발롱도르 (남다른, 문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