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15권4.0(11)
나는 그저 범재일뿐이었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한한 시간이 그 재능의 한계를 찢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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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0권3.0(1)
대한민국 축구 다 조까세요! FIFA 랭킹 210위 산마리노 공화국에서 다시 시작하는 행복한 축구 생활. "어... 축구공을 잡으면 패스 길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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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 총 8권3.7(3)
‘가족 같은 팀으로 행복한 축구를 하자.’ 젊은 나이에 영국 2부리그 감독으로 성공 가도를 달린 강태민. 1부 리그 승격을 눈앞에 둔 마지막 경기에서 가족이라 생각했던 선수들에게 배신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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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권4.2(32)
이뤄야 할 목표가 있었다. 지금의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 꼭 이뤄야할 목표가. 그래서 우리 팀 선수들에게 '아주 약간'의 독을 풀었을 뿐이다. "유─교를 믿지 않는다고? 당장 저 이교도를 사형시켜!!" "십자가에 매달아! 그리고 입에 김치 주스를 부어!" "아니, 그건 유─교답지 않다! 팔다리를 찢어! 거─열 시켜!" "오오, 공자님. 오늘도 정의로운 이단 심문관이 되는 걸 허락해 주소서." ······절대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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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권3.7(18)
축구의 본가 영국. 그곳에서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차별을 뚫고 팀을 우승시킨 주인공. 하지만 그 길고 긴 여정 속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뮤즈. 평생을 찾아다녔던 그 희대의 천재가 바로 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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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는 나쁜 놈이 잘한다 (전율, KW북스)
- 괴물 천재선수로 착각당했다 (하늘너굴, 아르데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