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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깨진 석류의 굴레에서 상세페이지

으깨진 석류의 굴레에서

  • 관심 18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원
전권
정가
6,200원
판매가
6,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6-20260213035.M001
소장하기
  • 0 0원

  • 으깨진 석류의 굴레에서 2권 (완결)
    으깨진 석류의 굴레에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9.2만 자
    • 3,100

  • 으깨진 석류의 굴레에서 1권
    으깨진 석류의 굴레에서 1권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9.6만 자
    •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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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가상제국 / 서양풍
* 키워드 : #서양풍 #갑을관계 #오만남 #냉정남 #집착남 #소유욕/독점욕/질투 #나쁜남자 #순진녀
* 남자 주인공 : 카일 로드슈타인 - 제국 페르디아의 공작. 에스텔을 보고 첫눈에 반해 가학적인 성향을 드러내며 집착한다.
* 여자 주인공 : 에스텔 리벨른 - 제국 리벨른의 방치된 황녀. 카일을 잘못 만나 인생이 무너진다.
* 이럴 때 보세요 : 여주가 구르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우린 처음부터 운명이었어.”
으깨진 석류의 굴레에서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비도덕적인 장면 등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이 도망치기에 완벽했다.
믿지도 않는 신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처럼.

옷자락을 움켜쥔 채 미친듯이 달리며, 그녀는 떠올렸다.

대제국 페르디아의 공작, 카일 로드슈타인.
존재만으로 위압감을 뿜어내던 그와의 첫만남을.


“프레이 리벨른 전하를 페르디아에 넘겨주십시오.”
“그렇게 하시오. 얼마든지, 지금 바로 데려가도 좋소.”

패망한 황국의 황제는 그리도 쉽게 제 아들을 팔아 넘겼다.
다정하지만 유약한 황자를 구하려 드는 이는 없었다.

“각하. 오, 라버니를 부디 놓아주세요.”

아비에게조차 버려진 채, 다정한 오라비를 의지해 오던 황녀 빼고는.

자신의 발치에 엎드린 황녀 에스텔를 내려보며 카일이 웃었다.
장난기가 가득한, 음울한 핏빛으로 물들어진 리벨른과 어울리지 않은 미소였다.

작가 프로필

장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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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1

구매자 별점
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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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가없어요...여주는 자기나라에서 받던대우는 잊었나...남주가 최강권력자에 존댓말써주고 예의도차리는데 자존심세우고 싫다는것도 많고...질릴정도입니다. 자기처지에대한 객관화가 전혀안되서 이 상황을 어떻게 이용하면되는지 굴릴 머리가없어요.상황을 지팔지꼰으로 몰아감. 뭔가 글 곳곳에서 ㄴㅇㅇㄹ낙과가 떠오르는데 필력이 너무 어설퍼서 돈아깝고 화나요.

    cor***
    2026.03.01
  • 뭔 미사여구만 가득하고 오탈자는 검수도안했나보네ㅋㅋ

    me1***
    2026.02.27
  • 미리보기를 보고 샀건만... 문장 하나하나로만 보면 잘 쓰인 것 같으나 모아서 읽었을 때는 뭔가 이벤트의 서술이 어설프다는 느낌이예요. 중대한 사건도 어물쩍 넘겨버리는 것 같고 그냥 분위기 묘사에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1권 후반에서 하차합니다.

    you***
    2026.02.26
  • 맵다.. 매워요...

    9zt***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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