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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친 끝에 닿은 곳은 상세페이지

도망친 끝에 닿은 곳은

  • 관심 19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10%↓
3,150원
혜택 기간 : 4.27(월) 00:00 ~ 5.6(수) 23:59
출간 정보
  • 2026.04.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6만 자
  •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66-2026041509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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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 키워드: #선동거후연애 #삼각관계 #갑을관계 #계약연애/결혼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까칠남 #연하남 #능력녀 #상처녀 #외유내강 #잔잔물 #힐링물
* 남자 주인공: 에드거 클로셋 - 지는 싸움은 하지 않는 유능한 법정 변호사. 집안의 무거운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골 마을로 도망쳐 온다.
* 여자 주인공: 아르튀르 베넷 - 르베른 극장의 간판인 수석 무용수. 첫사랑의 집요한 사슬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골 마을로 도망쳐 온다.
* 이럴 때 보세요: 도망 끝에 한적한 시골 마을로 흘러든 두 남녀의 쌍방 구원 로맨스 서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정신이에요? 아까 그건 뭐예요? 무슨 수작이에요?”
“무슨 수작이라뇨. 내 아이를 임신까지도 했으면서 섭섭하네요.”
“뭐, 뭐라구요?”
“정말 놀랐지. 내가 첫 만남 몇 초 만에 여자를 임신시킬 수 있을 줄은 몰랐거든.”
도망친 끝에 닿은 곳은

작품 정보

성공한 수석 무용가 아르튀르는 외국 귀빈 앞에 오를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 돌연 자취를 감춘다.
후원자이자 연인이었던 남자에게 벗어나기 위해 연고 하나 없는 외딴 시골 마을로 내려온 것.
이름도 바꾼 채 평범한 시골 아가씨로 살아가려는데.

“누, 누구세요?”
“그쪽이야말로 누구시죠? 여긴 외조부께 상속받은 제 집인데.”

세상의 모든 색을 삼켜 버릴 것 같은 강렬한 인상의 웬 젊은 남자가 찾아왔다.

“사흘 드릴 테니 나가 주시죠. 모든 짐을 들고.”

부동산 사기.
말로만 들었던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설상가상으로 모든 재산이 묶여 버렸다.

“이곳에서 쫓겨나면 당장 갈 곳이 없어요. 제발.”
“두 번 말하기 싫습니다.”

아르튀르의 머릿속에 순간 번뜩이며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제발 절 내치지 마세요!”

털썩 주저앉은 그녀가 남자의 바짓가랑이를 잡았다.
에라, 모르겠다.

“제 뱃속의 아이를 봐서라도!”

애원하는 모습에 구경하던 마을 사람들의 얼굴이 경악으로 번졌다.
덩달아 경악하는 남자의 얼굴을 보며 그녀는 속으로 웃었다.
미안하지만, 연기는 자신의 특기였다.

작가

백설은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이메일
baek_seol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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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발했던 약혼자가 돌아왔다 (백설은)
  • 정부는 도망친다 (백설은)
  • 꽃을 얽은 뱀 (백설은)

리뷰

4.1

구매자 별점
1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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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임 할인가인걸 고려해도 유독 짧은 편이고, 남주가 남주 같지도 않음. 오히려 빈센트가 더 남주같고 씬도 딱 1번 급하게 넘어가는 느낌으로 나옴 내용도 별로, 서사도 별로, 개연성도 그닥, 마무리도 별로, 그렇다고 씬중심도 아니야, 겨우 있는 씬 1번도 노꼴이고~, 심지어 남주가 빈센트보다 신분도 낮아서 위압감도 없음 그간 본 작품 중 단연 최악임 진심 화남

    dor***
    2026.04.28
  • 짧은거 감안하고봐도 남주와 여주가 왜 사랑에 빠진건지 납득이 안되네요..너무 급전개라 당황스럽고 돈아까워요..

    rht***
    2026.04.28
  • 사기당한 여주가 사기친다고해서 구매해봐요 신박하네요ㅋㅋㅋㅋ

    tnr***
    2026.04.27
  • 짧은데 내용이 알차네요 두사람의 럽 스토리 외전으로 나왔음 좋겠어요!

    jsy***
    2026.04.27
  • 뭔가 휘릭 지나간기분...

    sky***
    2026.04.27
  • 단권이라 너무 갑자기 서로 빠지네요

    mel***
    2026.04.27
  • Umm... 재밌게 읽엇어요. 단권이라서 그런가 마무리가 후다닥 끝. 느낌이네요^^

    slo***
    2026.04.27
  • 첫 리뷰를 오탈자 얘기로 해서 죄송합니다만 "기존 임대인과의 사이가 완만했나 봐요." 완만이 아니라 원만 아닐까요. 작가님 작품들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고 신간 출간을 계속 기다려왔습니다. 기대만큼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빈센트가 악인이지만 보통 로판에서는 업보 쌓다 후회하는 남주 역할일텐데 솔직하지 못한 오만함으로 다 망쳐버리는 전개가 신선했습니다.

    bla***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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