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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5.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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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30048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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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로맨스
* 작품 키워드: #순정남 #절륜남 #동정남 #오만남 #집착남 #냉정남 #무심남 #후회남 #다정남 #상처녀 #애잔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녀 #동정녀 #짝사랑녀 #몸정>맘정
* 남자주인공:
1. 제헌 - 유월국의 황태자, 여인을 돌처럼 보는 것은 아니지만 한 번도 눈길을 주지 않았고 관심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수만호에서 만난 여인을 만난 뒤로 상사병에 걸린다.
“내 동정을 가져가 놓고 도망가다니, 기필코 찾아내겠다.”
2. 응삼(제선) - 황태자를 모시는 내관, 열 살 전 기억이 없어 자신이 누구인지 늘 궁금해한다. 자신이 내관임에도 불구하고 신분 상관없이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는 연초에게 호감을 느낀다.
“이런 마음은 옳지 않다.”
3. 정은채 - 정일도 대장군의 장자이자 연초의 양 오라비, 오랫동안 연초를 마음에 두고 있던 그는 성인이 된 연초를 더 이상 어린 아이로만 대할 수 없다.
“연초야, 너와 마음을 나누고 싶다.”
4. 김유천 – 유월국 대국 공신의 장자, 한량 같기만 하던 유천은 연초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다. 사내라는 걸 알면서도 마음을 어쩌지 못해 속으로 끙끙 앓는다.
“왜 너는 사내인 것이냐.”
* 여자주인공:
정연초(연초화) - 은채의 아우, 오래전부터 남몰래 형님을 마음에 둔 채, 해선 안 될 짓을 저지르고야 말았다. 낯선 사내에게 첫정을 나누어 준 것. 정체를 밝히지도 않고 사내가 누군지도 알고 싶지 않았던 연초는 그길로 도망쳤다.
* 이럴 때 보세요: 절륜남, 무심남, 다정남, 능글남 등등 각양각색의 남주, 조연의 매력을 보고 싶을때.
* 공감 글귀: 너만 보면 불가항력이 된다
* 작품 키워드: #순정남 #절륜남 #동정남 #오만남 #집착남 #냉정남 #무심남 #후회남 #다정남 #상처녀 #애잔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녀 #동정녀 #짝사랑녀 #몸정>맘정
* 남자주인공:
1. 제헌 - 유월국의 황태자, 여인을 돌처럼 보는 것은 아니지만 한 번도 눈길을 주지 않았고 관심도 주지 않았다. 하지만 수만호에서 만난 여인을 만난 뒤로 상사병에 걸린다.
“내 동정을 가져가 놓고 도망가다니, 기필코 찾아내겠다.”
2. 응삼(제선) - 황태자를 모시는 내관, 열 살 전 기억이 없어 자신이 누구인지 늘 궁금해한다. 자신이 내관임에도 불구하고 신분 상관없이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하는 연초에게 호감을 느낀다.
“이런 마음은 옳지 않다.”
3. 정은채 - 정일도 대장군의 장자이자 연초의 양 오라비, 오랫동안 연초를 마음에 두고 있던 그는 성인이 된 연초를 더 이상 어린 아이로만 대할 수 없다.
“연초야, 너와 마음을 나누고 싶다.”
4. 김유천 – 유월국 대국 공신의 장자, 한량 같기만 하던 유천은 연초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다. 사내라는 걸 알면서도 마음을 어쩌지 못해 속으로 끙끙 앓는다.
“왜 너는 사내인 것이냐.”
* 여자주인공:
정연초(연초화) - 은채의 아우, 오래전부터 남몰래 형님을 마음에 둔 채, 해선 안 될 짓을 저지르고야 말았다. 낯선 사내에게 첫정을 나누어 준 것. 정체를 밝히지도 않고 사내가 누군지도 알고 싶지 않았던 연초는 그길로 도망쳤다.
* 이럴 때 보세요: 절륜남, 무심남, 다정남, 능글남 등등 각양각색의 남주, 조연의 매력을 보고 싶을때.
* 공감 글귀: 너만 보면 불가항력이 된다
경성지색
작품 소개
저주받은 몸이다. 경성지색이라는 운명 때문에 어머니는 죽음을 면치 못했고 아버지의 행방은 알지 못한 채 정일도 대장군에게 입적하여 여인임을 숨기고 정연초(연초화)가 되었다.
분명 자신은 사내임을 숨겼거늘, 어째서인지 네 명의 사내와 얽혀 버렸다.
“거부하지 마. 내가 잘해주잖아.”
까칠한데 연초에게만 은근슬쩍 챙겨주고 거부할 수 없게 절륜하면서 유혹하는 제헌,
“앞을 보고 걸으십시오. 다치십니다.”
무심한 듯하면서도 뒤에서 지켜주는 제선,
“연초야, 나는 언제나 네가 우선이다.”
늘 다정하고 언제나 함께 있어 줄 거 같은 양 오라버니 정은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심장을 모조리 그 사람에게 바치는 일일 거야.”
여자처럼 예쁘장한 얼굴로 능글맞게 여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김유천까지.
모두 하나 같이 연초를 원하는 얼굴을 했다.
하지만 연초가 선택할 사내는 단 한명, 그 운명의 수레바퀴는 돌아갔고 엮이고 싶지 않아도 운명이 그 한 사람만을 향해 돌아갔다.
“저는 이미 마음에 둔 사람이 있습니다.”
“상관없다, 나로 인해 잊게 될 것이다.”
거부할수록 더 옥죄어오는 운명의 사내, 과연 연초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경성지색 – 나라가 뒤집혀도 모를만한 미인>
<경성지색의 운명을 가진 여인을 차지한 자, 천하를 얻으리라>
분명 자신은 사내임을 숨겼거늘, 어째서인지 네 명의 사내와 얽혀 버렸다.
“거부하지 마. 내가 잘해주잖아.”
까칠한데 연초에게만 은근슬쩍 챙겨주고 거부할 수 없게 절륜하면서 유혹하는 제헌,
“앞을 보고 걸으십시오. 다치십니다.”
무심한 듯하면서도 뒤에서 지켜주는 제선,
“연초야, 나는 언제나 네가 우선이다.”
늘 다정하고 언제나 함께 있어 줄 거 같은 양 오라버니 정은채,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심장을 모조리 그 사람에게 바치는 일일 거야.”
여자처럼 예쁘장한 얼굴로 능글맞게 여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김유천까지.
모두 하나 같이 연초를 원하는 얼굴을 했다.
하지만 연초가 선택할 사내는 단 한명, 그 운명의 수레바퀴는 돌아갔고 엮이고 싶지 않아도 운명이 그 한 사람만을 향해 돌아갔다.
“저는 이미 마음에 둔 사람이 있습니다.”
“상관없다, 나로 인해 잊게 될 것이다.”
거부할수록 더 옥죄어오는 운명의 사내, 과연 연초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경성지색 – 나라가 뒤집혀도 모를만한 미인>
<경성지색의 운명을 가진 여인을 차지한 자, 천하를 얻으리라>
리뷰
4.5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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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역하렘 전혀 아닙니다 소개글에 속지 마세요
myr***2025.08.07재미있게 잘 봤어요 다만 외전은 제선이 왕족이었을때 여주와 인연이 닿는 이야기가 있었으면 더좋았을텐데 씬이 너무 많아 좀 지루했어요
rox***2025.08.03아직 초반이긴 한데 또튈줄알면 꽉 잡아야지 처음에 놓쳐놓고 두번째엔 어이없이 놓치고 세번째 네번째는 이런경로가 아니였음 하는데 자꾸 이러면 짜증나고 화날거같음
dud***2024.05.23남주가 여럿이라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여주와의 케미들이 좋았습니다.
jjy***2024.05.21스토리가 시원시원합니다.
kyo***2024.05.21동로는 없어서 못먹죠!! 기대하고 구매합니다
ian***2024.05.15골라먹....아니 풍성한 선물보따리 같은 남주들이네요 다 가지면 안돼는 건가요!!!!
zkf***2024.05.14미인을 차지하는 자는 천하를 얻으리라 라니ㅎㅎ 거기에 역하렘도 있어서 구매해요
gol***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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