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0.09.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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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5.2만 자
- 7.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57820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동양풍
*작품 키워드: 동양풍, 궁정로맨스,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몸정>맘정,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오만남, 다정녀, 상처녀, 더티토크
*여주: 성아진. 고귀한 황후의 운명이었지만 누명을 쓰고 죽임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도중 욱제를 만나게 된다.
*남주: 욱제. 요괴이자 신수. 신비스러운 청안을 가진 사내. 비범한 능력을 가진 호랑이 요괴이다.
*이럴 때 보세요: 초월적 존재물과의 운명적 계약을 통한 사랑과 복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널 너무 먹고 싶었다.”
“흐읍!”
“그러니까 오늘 내 정욕이 모두 끝날 때까지 너는 도망칠 수 없을 것이다.”
*작품 키워드: 동양풍, 궁정로맨스,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몸정>맘정,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오만남, 다정녀, 상처녀, 더티토크
*여주: 성아진. 고귀한 황후의 운명이었지만 누명을 쓰고 죽임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도중 욱제를 만나게 된다.
*남주: 욱제. 요괴이자 신수. 신비스러운 청안을 가진 사내. 비범한 능력을 가진 호랑이 요괴이다.
*이럴 때 보세요: 초월적 존재물과의 운명적 계약을 통한 사랑과 복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널 너무 먹고 싶었다.”
“흐읍!”
“그러니까 오늘 내 정욕이 모두 끝날 때까지 너는 도망칠 수 없을 것이다.”
귀신의 유혹
작품 정보
황제와의 첫날밤에 황제가 독살당했다!
소박 쓴 것도 서러운데 반역죄까지 쓰고 쫓기게 된 황후, 아진.
그런 그녀에게 온정을 베푼 자는 바로 창귀의 왕, 욱제였다.
“만약 이곳에서 너를 살려 주면 내 처가 되어라.”
“나는 몇 각 전까지만 해도 지아비가 있던 몸이었소!”
억울하게 외쳐 보았으나, 살고 싶었던 아진은
결국 천하디 천한 귀신의 품으로 몸을 던지고.
“동짓달이 오면 넌 정식으로 나와 혼례를 치르고 초야를 치를 것이다.”
“나는 황제와 초야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넌 이제 황제의 처가 아니라 내 처다.”
강압적인 듯하면서도 무뚝뚝하게 배려하는 사내.
비밀을 간직한 듯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욱제에게
아진은 저도 모르게 조금씩 빠져들고 마는데…….
“지아비 될 남자가 만져 주지도 않으니 서운하더냐?”
고아하게 자라났으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 황후에게
비천한 귀신 중 가장 고귀한 왕의 유혹이 시작된다!
소박 쓴 것도 서러운데 반역죄까지 쓰고 쫓기게 된 황후, 아진.
그런 그녀에게 온정을 베푼 자는 바로 창귀의 왕, 욱제였다.
“만약 이곳에서 너를 살려 주면 내 처가 되어라.”
“나는 몇 각 전까지만 해도 지아비가 있던 몸이었소!”
억울하게 외쳐 보았으나, 살고 싶었던 아진은
결국 천하디 천한 귀신의 품으로 몸을 던지고.
“동짓달이 오면 넌 정식으로 나와 혼례를 치르고 초야를 치를 것이다.”
“나는 황제와 초야도 치르지 못했습니다.”
“넌 이제 황제의 처가 아니라 내 처다.”
강압적인 듯하면서도 무뚝뚝하게 배려하는 사내.
비밀을 간직한 듯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욱제에게
아진은 저도 모르게 조금씩 빠져들고 마는데…….
“지아비 될 남자가 만져 주지도 않으니 서운하더냐?”
고아하게 자라났으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만 황후에게
비천한 귀신 중 가장 고귀한 왕의 유혹이 시작된다!
리뷰
3.8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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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ㅋㅋㅋㅋ 막줄이 깬다길래 뭔가 했어요. 같은 대사라도 좀 더 어울리는 말투로 써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구멍 난 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 하신 듯 합니다. 좀 더 긴 작품을 쓰신다면 여주 남주가 애틋한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사건이 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서 로판 남주들은 '돈많은 인간딜도다' 뭐 그런 충격적인 말을 봤었는데 그런 느낌이 들랑말랑 했습니다.ㅠㅠ 절륜한 건 좋지만 감정이 충분히 쌓이지 않으면 씁쓸함이 더 커서요.. 그래도 이런 강렬한 남주는 드물어서 좋았습니다. 이건 좀 딴소리인데 종종 나오는 백설고나 여러 간식들이 참 맛있어 보여요.. 가상시대물이지만 옛 음식이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게 또 묘미네요.ㅎㅎ
hon***2021.01.16소재는 독특하고 신선함..마무리를 좀더 길게 써주었음..좋았을걸..
jjs***2020.09.30좀 더 길게 써주시죠ㅜㅜ 재미있는 동화를 읽은것 같아요
mr5***2020.09.15마지막글 한줄이 좀 깨네요.. 갑자기 너무급하게 마무리한게 아쉽네요..
llx***2020.09.12재미있었요 여주 나서서 한일보다 남주 귀신이면서 일처리가 매끈하게 해결하는...넘 짧은 글이네요
oft***2020.09.06주인공 아진~~ 흡혈귀 ♡♡♡ 착각할뻔 또다른 내용인줄 ㅋㅋ
chi***2020.09.05작가님의 나라는 참 남다르네요
hgh***2020.09.05별점이. ㅜㅜ 마지막이 너무 마음에 안드네요
mas***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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