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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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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5.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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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8034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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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서양풍
*작품 키워드: 회귀/타임슬립,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상처남,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다정녀, 후회녀, 상처녀, 냉정녀
*남주: 루시안 듀렛 보스웰- 보스웰의 대공. 현 황제의 동생으로 신의 권능을 강하게 물려받은 덕분에 견제받으며 살아왔다. 황제가 되지 못한 비운의 황자, 그러나 해군부를 손에 움켜쥐고 바다 위를 떠돌아다니는 군인의 삶은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얌전히 살 생각이었다. 황실이 루시안을 향해 칼을 겨누기 전까지는.
*여주: 벨리사 메디체- 메디체 왕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보스웰의 황태자 프레드릭과 결혼했다. 그랬기에 남편과 여동생의 배신을 몰랐고, 동화처럼 아름다웠던 그녀의 인생이 깨지는 건 한순간이었다. 회귀한 후, 그녀는 복수를 위해 최선의 인물을 골랐다. 보스웰 황제의 동생이자, 프레드릭 황태자의 하나뿐인 숙부. 손가락 하나로 보스웰 병권의 절반을 움직일 수 있는 그 남자를.
*이럴 때 보세요: 정당한 복수 속에서 피어나는 운명적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게는 복수가 전부고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루시안은 시시때때로 나를 파고들었다. 나를 흔들었다.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감각이 아니었다.
영혼의 흔들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루시안을 내게로 잡아끌었다.
나는 한 번 죽었다. 죽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걸 안다.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또 다른 기회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나는 기꺼이 별이 가득한 바다에 몸을 내던졌다.
*작품 키워드: 회귀/타임슬립,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복수, 권선징악, 첫사랑,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상처남,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다정녀, 후회녀, 상처녀, 냉정녀
*남주: 루시안 듀렛 보스웰- 보스웰의 대공. 현 황제의 동생으로 신의 권능을 강하게 물려받은 덕분에 견제받으며 살아왔다. 황제가 되지 못한 비운의 황자, 그러나 해군부를 손에 움켜쥐고 바다 위를 떠돌아다니는 군인의 삶은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얌전히 살 생각이었다. 황실이 루시안을 향해 칼을 겨누기 전까지는.
*여주: 벨리사 메디체- 메디체 왕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보스웰의 황태자 프레드릭과 결혼했다. 그랬기에 남편과 여동생의 배신을 몰랐고, 동화처럼 아름다웠던 그녀의 인생이 깨지는 건 한순간이었다. 회귀한 후, 그녀는 복수를 위해 최선의 인물을 골랐다. 보스웰 황제의 동생이자, 프레드릭 황태자의 하나뿐인 숙부. 손가락 하나로 보스웰 병권의 절반을 움직일 수 있는 그 남자를.
*이럴 때 보세요: 정당한 복수 속에서 피어나는 운명적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게는 복수가 전부고 그 이상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루시안은 시시때때로 나를 파고들었다. 나를 흔들었다.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감각이 아니었다.
영혼의 흔들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루시안을 내게로 잡아끌었다.
나는 한 번 죽었다. 죽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걸 안다.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또 다른 기회는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나는 기꺼이 별이 가득한 바다에 몸을 내던졌다.
여동생에게 남편을 선물했다 (19세 완전판)
작품 정보
“멍청한 시종장이 편지를 들킨 모양이군.”
그게 불륜을 들킨 남편의 첫 마디였다.
상냥한 낯을 한 채 벨리사의 여동생과 놀아난 쓰레기.
“엘레노어가 우리 뒤를 이을 아이를 낳은 것도 운명인 거야.”
“죽어 버려, 프레드릭.”
아이를 잃고 몸이 망가진 채 유폐된 벨리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하나뿐이었다.
바로, 시간을 돌려 과거로 가는 것.
“엘레노어는 언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이번엔 니 차례야, 버러지야.’
눈을 뜨자마자 만난 여동생 엘레노어 앞에서 벨리사는 다짐했다.
이 연놈들을 지옥에 빠트리고야 말겠다고.
“왕녀의 가장 중요한 쓸모는 그런 사소한 게 아니야.”
“그게 무슨…….”
“개 같은 황실을 엿 먹일 수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한 쓸모지.”
황실을 증오하는 남자, 루시안 대공과 손을 잡고서.
그게 불륜을 들킨 남편의 첫 마디였다.
상냥한 낯을 한 채 벨리사의 여동생과 놀아난 쓰레기.
“엘레노어가 우리 뒤를 이을 아이를 낳은 것도 운명인 거야.”
“죽어 버려, 프레드릭.”
아이를 잃고 몸이 망가진 채 유폐된 벨리사가 할 수 있는 선택은 하나뿐이었다.
바로, 시간을 돌려 과거로 가는 것.
“엘레노어는 언니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이번엔 니 차례야, 버러지야.’
눈을 뜨자마자 만난 여동생 엘레노어 앞에서 벨리사는 다짐했다.
이 연놈들을 지옥에 빠트리고야 말겠다고.
“왕녀의 가장 중요한 쓸모는 그런 사소한 게 아니야.”
“그게 무슨…….”
“개 같은 황실을 엿 먹일 수 있다는 게, 가장 중요한 쓸모지.”
황실을 증오하는 남자, 루시안 대공과 손을 잡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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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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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2024.08.12아..왜ㅗ구입했을까ㅜㅜ
n34***2024.06.23전개 이상해도 설정에 오류가 있어도 금사빠여도 나름 잘 보는데 이건 남주와 여주가 언제 사랑에 빠졌는지를 모르겠어요. 금사빠라도 장면이 필요한데 여긴 그것마저 넘기고 거기다 전개랑 캐릭터들도 이상해서 재미가 그닥 없네요
ear***2024.06.20전개가 빠르긴 해요,, 가끔 악역들이 허접하게 느껴지기도..
wis***2024.06.17결국 주인공의 복수를 했네요
gol***2024.06.17사이다 기대하며 읽고 있어요.. 끝까지 재밌게 읽을께요..
rhd***2024.06.17권수가 적어서인지 질질 끌지않아서 좋았어요~
sim***2024.06.16그럼 여주도 아이를 못가지는 건가?
nok***2024.06.16내용은 나쁘지는 않았는데 악녀가 너무 약해요. 악녀가 하는게 없어요.
bom***2024.06.16질질 끌지않아서 좋네요. 19는 살짝 아닌거 같고요.
kgk***202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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