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8.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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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5만 자
- 5.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90162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능글남, 다정남, 직진남, 계략남, 동정녀, 애교녀, 엉뚱녀, 까칠녀, 상처녀, 순진녀
*여자 주인공: 임로아(21)-인간불신증 히키코모리. K대 사학과 교수의 외동딸.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와 둘이 남았지만 사이가 그다지 좋지는 않다. 예쁜 외모 때문에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겪었다. 그래서 장벽이 높지만, 일단 그 벽을 넘으면 무척 말랑말랑해진다.
*남자 주인공: 성한경(25)-K대 사학과 학생…으로 위장한 흥신소 직원. 집에서 나오지 않는 딸을 데리고 나와 달라니, 참 지루하고도 따분한 의뢰라고 생각했다. 대상인 임로아를 만나기 전까진.
*이럴 때 보세요:
상처 위로 새 살이 돋는 것처럼 간질간질하고 달달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는 꼭 너 빼고 다른 것들만 예쁘다고 하더라. 근데 내 눈에는 네가 제일 예쁘고 반짝여.”
*작품 키워드: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능글남, 다정남, 직진남, 계략남, 동정녀, 애교녀, 엉뚱녀, 까칠녀, 상처녀, 순진녀
*여자 주인공: 임로아(21)-인간불신증 히키코모리. K대 사학과 교수의 외동딸.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와 둘이 남았지만 사이가 그다지 좋지는 않다. 예쁜 외모 때문에 이런저런 일들을 많이 겪었다. 그래서 장벽이 높지만, 일단 그 벽을 넘으면 무척 말랑말랑해진다.
*남자 주인공: 성한경(25)-K대 사학과 학생…으로 위장한 흥신소 직원. 집에서 나오지 않는 딸을 데리고 나와 달라니, 참 지루하고도 따분한 의뢰라고 생각했다. 대상인 임로아를 만나기 전까진.
*이럴 때 보세요:
상처 위로 새 살이 돋는 것처럼 간질간질하고 달달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는 꼭 너 빼고 다른 것들만 예쁘다고 하더라. 근데 내 눈에는 네가 제일 예쁘고 반짝여.”
맞팔로우
작품 정보
과거의 상처로 지독한 인간불신증에 걸린 임로아.
히키코모리처럼 집 안에서만 지내던 로아에게 어느 날 손님이 찾아왔다.
아버지의 제자라는 남자, 성한경이.
그의 당황스러운 방문 이후, 그의 SNS를 찾아보던 로아는 실수로 하트를 눌러버린다.
[seong__H.k23: 로아 씨, 저희 친구 할까요?]
[seong__H.k23: SNS 친구요. 맞팔로우 하자구요]
민망해하는 로아에게 한경은 뜬금없는 제안을 건네고,
그렇게 두 사람은 맞팔로우 상태로 서로의 일상을 하나씩 공유하게 된다.
그리고 평범한 일상뿐만이 아닌, 은밀한 부분까지도 공유하게 되는데….
“오늘 너무 날씨가 좋아서 네가 보고 싶었어.”
“…….”
“그래서 갑자기 왔어. 이젠 그래도 될 것 같아서.”
혼자만의 세상에 막무가내로 몸을 들이미는 한경에게,
로아는 속절없이 문을 열어 주고 만다.
***
상상 속의 그는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아래를 문질러 주고 있었다.
황홀감에 몸을 떤 로아가 눈을 질끈 감았다.
그와 혀를 섞으면 무슨 느낌일지 상상할 순 없었지만….
- 임로아.
음란한 상상 속으로 한경의 목소리가 불쑥 끼어들었다.
- 갈 때는 오빠 이름 부르면서 가야지, 로아야.
그의 명령에는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마력이 들어 있었다.
그 힘에 이기지 못한 로아가 무력하게 입술을 벌렸다.
“한경, 오빠… 으응. 성한경. 성한겨엉….”
- 후으….
“아, 아!”
상상 속의 그가 커다란 것을 제 다리 사이에 밀어 넣는 순간,
팽팽하게 당겨져 있던 고무줄이 탁 끊어지는 듯했다.
히키코모리처럼 집 안에서만 지내던 로아에게 어느 날 손님이 찾아왔다.
아버지의 제자라는 남자, 성한경이.
그의 당황스러운 방문 이후, 그의 SNS를 찾아보던 로아는 실수로 하트를 눌러버린다.
[seong__H.k23: 로아 씨, 저희 친구 할까요?]
[seong__H.k23: SNS 친구요. 맞팔로우 하자구요]
민망해하는 로아에게 한경은 뜬금없는 제안을 건네고,
그렇게 두 사람은 맞팔로우 상태로 서로의 일상을 하나씩 공유하게 된다.
그리고 평범한 일상뿐만이 아닌, 은밀한 부분까지도 공유하게 되는데….
“오늘 너무 날씨가 좋아서 네가 보고 싶었어.”
“…….”
“그래서 갑자기 왔어. 이젠 그래도 될 것 같아서.”
혼자만의 세상에 막무가내로 몸을 들이미는 한경에게,
로아는 속절없이 문을 열어 주고 만다.
***
상상 속의 그는 그녀의 가슴을 빨면서 아래를 문질러 주고 있었다.
황홀감에 몸을 떤 로아가 눈을 질끈 감았다.
그와 혀를 섞으면 무슨 느낌일지 상상할 순 없었지만….
- 임로아.
음란한 상상 속으로 한경의 목소리가 불쑥 끼어들었다.
- 갈 때는 오빠 이름 부르면서 가야지, 로아야.
그의 명령에는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마력이 들어 있었다.
그 힘에 이기지 못한 로아가 무력하게 입술을 벌렸다.
“한경, 오빠… 으응. 성한경. 성한겨엉….”
- 후으….
“아, 아!”
상상 속의 그가 커다란 것을 제 다리 사이에 밀어 넣는 순간,
팽팽하게 당겨져 있던 고무줄이 탁 끊어지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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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2026.06.23가볍게 좋았어요! 외전 기다릴게요~
luv***2025.08.12단권이라 짧아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eun***2025.08.12로코 같은데 ㅋㅋ남주가 흥신소직원인게 신선
y1k***2025.08.12짧아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ᆢ재밌었어요
pib***2025.08.12재밌게잘봤습니다 ~!
ape***2025.08.12요새 이런게 좋드라
qqk***2025.08.12히키코모리 딸을 위한 아버지의 좋은(!!)결정이네요 ㅋㅋ
tth***2025.08.12좋아하는 소재라 잘 읽었습니다🤩
yks***2025.08.10소재 읽어보고 구매요
tsc***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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