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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고 달은 아저씨 상세페이지

닳고 달은 아저씨

  • 관심 630
총 6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74-20260313051.0001
소장하기
  • 0 0원

  • 닳고 달은 아저씨 60화 (완결)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닳고 달은 아저씨 59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닳고 달은 아저씨 58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2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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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닳고 달은 아저씨 57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1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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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닳고 달은 아저씨 56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닳고 달은 아저씨 55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닳고 달은 아저씨 54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닳고 달은 아저씨 53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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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로맨스
*작품 키워드 : 로맨틱코미디, 나이차커플, 첫사랑, 재회, 운명적사랑, 구원, 다정남, 능글남, 능력남, 철벽남, 절륜남, 후회남, 동정녀, 무심녀, 직진녀, 순정녀
*남자 주인공: 김태성(35) - 1년에 6개월은 선장, 6개월은 육지 백수. 해적 같은 육체에 사람 홀리게 생긴 얼굴의 그가 어느 날 칼을 맞고 영원의 앞에 나타난다.
*여자 주인공: 한영원(20) - 무심한 성격이지만, 태성에게만은 노빠꾸 직진하며 예쁨받고 싶은 막내 해녀. 영원에게 있어 김태성은 구원자이자, 삶의 등불 같은 존재.
*이럴 때 보세요 : 깊은 구원 속, 운명적 끌림으로 이루어진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가 당길 때.
*공감 글귀: 아저씨도 저한테 안달이 좀 났나 해서요.
닳고 달은 아저씨

작품 소개

※ 본 소설은 캐릭터의 말투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사투리는 발음에 가까운 형태로 표기되었습니다.
※ 소설에 나오는 인물, 지명, 단체, 직업 등에 관한 내용은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송산리의 막내 해녀, 한영원.
그녀의 첫사랑이자 구원자였던 김태성이
칼을 맞고 육지 백수가 되어 송산리에 나타났다.
더욱 근사한 얼굴에, 해적 같은 몸으로.

“말했잖아요, 저는 닳은 남자가 좋다고!”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는 놈들? 아랫도리 막 휘두르는 놈? 나이만 처먹고 돈 많은 놈?”
“…아저씨는 어떤 놈인데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더니.
발랑 까진 영원의 끊임없는 플러팅에 태성은 마음이 흔들리지만
차마 가족 같은 영원에게 감히 손대지 않으려 했는데.

“아저씨.”
“…….”
“저 지금 아저씨한테 키스해도 돼요?”

그런데 이 발칙한 계집애가 왜 자꾸 저를 흔드는 걸까.
사람 미치게.

*

납작한 아랫배 가득 채워진 성기가 불에 타는 듯 뜨거워졌다. 태성은 반쯤 돌아 버린 눈으로 그녀를 내려보았다.

아까워서 차마 가까이 하기도, 손댈 수도 없던 한영원이 지금 제 품에 있었다. 제 좆을 뱃속 가득 품고 있었다. 그 경이로움에 태성은 심장이 터질 듯했다.

무엇이 그를 막고 있었는지 이제 기억조차 나지 않았다. 그는 한영원의 은밀한 곳에 제 좆을 박고 그대로 굳어 버려도 좋은 순간이라 느꼈다.

“아앗! 아저씨 거, 거기 좋아요.”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좋다고 애를 태우는 이 여자를 앞으로 어떡하면 좋을지 캄캄해진다. 욕망에 뒤덮인 자신이 쓰레기 같아 싫으면서도 그녀를 놓고 싶지 않았다.

태성은 그대로 영원의 깊은 스폿을 푹푹 찔러 댔다. 줄곧 부드럽게 탐닉하던 그의 표정이 변하고 근육의 몸뚱어리가 힘으로 꿈틀거렸다. 그는 영원의 무릎을 잡아 올려 그대로 자지를 쑤셔 박고 뭉근하게 돌렸다.

“하아, 응! 흐…. 아저씨, 아저씨.”

그 씨발 아저씨 좀, 영원아. 자꾸 죄책감 나서 미치겠으니까.

작가

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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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jjunamina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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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45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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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지만, 읽는 재미가 쏠쏠~~ 나이어린 여주인데, 고집도 있고, 강단도 있고~~ 멋있는 여주네요~~

    ksm***
    2026.04.22
  • 🔞 남 35 선장 190cm 이상 갈색눈, 옆구리 흉터 여 20 해녀 . . . . . 💋 16 🔞 (괄호안은 도입부) 건전하게 간보는구간 포함 (13) (16) (18) (21) (24) (31~32) (33) 34~38 🚩 (41) (43~44) (46)

    sk2***
    2026.04.21
  • 요즘 20살은 노빠구 직진 ㅋㅋㅋㅋㅋㅋㅋ넘 귀엽고 사랑스런 여주네요~~그래도 자기사랑만큼은 확실히지키는 개념여주~

    69k***
    2026.04.18
  •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k40***
    2026.04.03
  • 너무 재밌어요~~ 남주도 여주도 매력넘치네용~~♡

    jys***
    2026.04.03
  • 비현실적이라 조금 보고 말랬는데 자꾸 보게되는 아저씨네요

    blu***
    2026.03.29
  • 진짜 미소지으며 내내 읽었네요 ~

    opo***
    2026.03.29
  • 아니 외전은요? 이렇게 끝날순 없슴다 ㅜ

    sli***
    2026.03.28
  • 키워드에 나이차라고 박혀있는데 나이차 별테 뭐임ㅋㅋㅋㅋㅋ 아저씨 얼마나 닳았는지 보러갑니다

    fnv***
    2026.03.25
  • 영원이 부러워ㅜㅜ 영원이가 승자다

    eff***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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