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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꿰인 건 나였다 상세페이지

코가 꿰인 건 나였다

  • 관심 13
뉴콕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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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9.7(월) 00:00 ~ 9.14(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84123
UCI
-
  • 0 0원

  • 코가 꿰인 건 나였다 3권
    코가 꿰인 건 나였다 3권
    • 등록일 2026.09.07
    • 글자수 약 12.9만 자
    • 대여 불가
  • 코가 꿰인 건 나였다 2권
    코가 꿰인 건 나였다 2권
    • 등록일 2026.09.07
    • 글자수 약 9.9만 자
    • 대여 불가
  • 코가 꿰인 건 나였다 1권
    코가 꿰인 건 나였다 1권
    • 등록일 2026.09.07
    • 글자수 약 9.8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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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BL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미남공 #집착공 #계략공 #동정공 #귀염수 #햇살수 #적극수 #소꿉친구 #로코 #문짝공 #덩치차이 #SNS반응 #쌍방주접

*공: 강윤재 (25) 193cm, 우성알파.
잘생긴 얼굴에 섹시한 몸, 넘치는 재력과 능력 등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남자이지만, 단 하나. 소꿉친구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여태껏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해 본 비운의 남자. 현재 천우주의 부탁으로 SNS용 애인이 되어 가짜 연애를 하는 중이다. 가짜 연애를 시작한 이후 매일 인내심의 한계를 갱신하고 있다. 아마 자신이 죽고 나면 몸에서 사리가 나올 거라고 확신하는 중.

*수: 천우주 (25) 173cm, 우성오메가.
귀엽다는 단어의 실체화. 가지고 있는 건 돈과 얼굴과 해맑음뿐이다. 늘 도파민을 찾아 헤매는 타입으로, 최근에는 SNS 럽계정에 꽂혔다. 럽계정을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애인은 만들면 되는 법! 마침, 바로 옆에 몸매는 끝내주고 뭘 요구하든 군말 없이 들어주는 소꿉친구가 있었으니……. 긴 고민(1시간도 안 걸림) 끝에 곧장 강윤재에게 향했다.


*이럴 때 보세요: ‘이게 친구면, 난 친구가 없어!’를 나도 모르게 외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떻게 고백해야 강윤재가 도망가지 않고 나랑 사귀어 줄까? 그냥 콱! 임신부터 해 버려?
코가 꿰인 건 나였다

작품 정보

어쩌면 어머니의 업보를 없애고 공덕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태어난 존재가 아닐까,
윤재는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게 아니라면 결단코.

“있잖아. 나랑 야동 찍자.”
“...뭐?”

제가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 줄도 모르는 천우주 같은 애를 산후조리원 동기로 만나
지금까지 뒤치다꺼리를 하며 살고 있지는 않을 테니까.

“얼굴은 꼭 가려. 내 얼굴 말고도 네 얼굴도. 업로드 전에 내 허락은 꼭 받아야 해.”
“물론이지! 개인 정보 보호는 확실하게 해 줄게.”

사귀지도 않는 다른 놈이랑 사귀는 척 영상을 찍어 올렸다가 사달이 날 바에는,
적당히 장단을 맞춰 주며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했다.

“키스하려고.”
“…누구랑?”
“너랑. 이번엔 사진이 아니라 녹화할 거야. 키스할 줄 알지? 모르면 내게 맡겨도 돼.”
“넌, 친구랑 키스해?”

배우들이 비지니스의 일환으로 하는 키스와 다를 게 없다고 설득하는 녀석의 말에 설득당해 버리기 전까지는.

“하아! 하아…, 윤재…야……. 더, 더 하자. 기분 좋아…….”
“그래, 더……. 입 벌려 봐.”

분명, 제 마음 정도야 제대로 단속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

작가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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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본편 이러고 끝은 아니라고 봅니다 약간 급하게 결말 내신 느낌~나중에 외전도 꼭 주실거라 믿어요

    sky***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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