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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 아저씨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301호 아저씨

  • 관심 11
  • 돌김 저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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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06 출간
듣기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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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294931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301호 아저씨 2권
    301호 아저씨 2권
    • 등록일 2026.10.06
    • 글자수 약 11.4만 자
    • 3,150원 (10%)3,500원

  • 301호 아저씨 1권
    301호 아저씨 1권
    • 등록일 2026.10.06
    • 글자수 약 10.4만 자
    • 3,150원 (10%)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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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동거, 조직/암흑가,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나쁜남자, 순정남, 철벽남, 냉정남, 무심남, 직진녀, 다정녀, 애교녀, 유혹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남자주인공: 한진헌- 우진 건설사의 전무. 열아홉에 강 회장의 눈에 띄어 조직의 일원이 되었다. 밑바닥에서부터 치열하게 버티며 살아왔으나, 자격 없는 부모와 동료의 저열한 배신으로 사람을 온전히 믿지 않고 혼자 살았다. 불법 링 위에서 쇄골뼈가 으스러질 때도, 눈먼 칼에 찔렸던 날에도 그랬고, 제 손으로 다른 이에게 칼을 꽂았던 날에도 그랬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여겼으나, 멋대로 품 안으로 날아온 작은 새 한 마리에게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게 된다.

*여자주인공: 이유주- 법학과 2학년 대학생. 바닷가 근처 작은 마을인 순해에서 아빠와 둘이 살다 대학교 입학 후, 첫 자취를 시작했다. 갑작스레 연락이 끊긴 아빠를 걱정하던 중 앞집으로 이사 온 남자와 엮이게 되고,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그가 실은 다정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생애 첫 짝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람을 믿지 않는 남자가 어린 여자애의 겁 없는 도발에 속수무책으로 흔들리는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 선 넘으면 너 울어.”
301호 아저씨

작품 정보

생활비 충당을 위해 시작한 첫 아르바이트.
모든 게 서툰 유주 앞에 진상은 끊이지 않고, 결국 말실수까지 저지른 순간.

“어린 줄 알면 그만 좀 하지.”

한 달 전 앞집으로 이사 온 범상치 않은 이웃에게 도움받게 된다.

“아, 나는 발기부전?”

담뱃갑을 쥐고 짓궂게 웃는 남자의 직업은 깡패 아니면 조폭.

늦은 밤 들쑥날쑥 현관문 열리는 소리 하며, 어쩌다 낮에 보이는 한량 같은 모습.
검은색 정장을 빼입은 덩치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걸 보며 유주가 내린 추측이었다.

“뭐 폐암으로 가는 길보단 낫네.”

등장만으로 시선을 빼앗길 근사한 외모였으나, 유주는 어딘가 삐딱하고 위압적인 어른 남자가 불편하다.
더욱이, 또다시 그의 도움을 받으며 첫 키스를 빼앗기게 되었다면.

“이렇게 도와준다는 거였어요?”
“쓰레기 잘 걸러서 만나라.”

자신을 쓰레기라 치부하는 남자가 자꾸만 궁금해진다.

***

“여전히 쓰레기가 취향이야?”

돌이킬 수 없을 만큼 그를 좋아하게 된 건 언제부터였을까.

처음 그와 입을 맞추었던 날부터였을까.
아니면 처음 이름을 알게 되었던 날이었을까.
그것도 아니면 지독하게 외로웠던 저를 찾아내 주었던 날부터였을까.

어느 날도 고를 수가 없었다. 차갑게 저를 밀어냈던 날조차도 그를 좋아했으니까.

“…좋아해요. 아저씨.”
“씹.”

진헌이 끝내 욕을 읊조리며 유주의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었다.
유주가 마침내 바라던 함락의 순간이었다.

작가

돌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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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작품도 넘 잼께 읽엇어여! 작소가 끌려서 구매합니당♡이번에도 기대됩니다! 읽구 후기 수정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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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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