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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린느는 씩씩해 상세페이지

책 소개

<마들린느는 씩씩해>

1939년에 처음 세상에 나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들린느' 시리즈는 ‘칼데콧 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며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말괄량이 여주인공 마들린느는 총 다섯 권의 시리즈를 통틀어 시종일관 장난기 가득한 소녀로 묘사된다.

당돌한 주인공과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 전개 외에도 볼거리로 가득하다. 마들린느를 따라 파리의 거리를 누비다 보면 에펠탑, 콩코드 광장, 노트르담 성당, 몽마르트 언덕, 튈르리 정원, 센 강까지 파리의 랜드마크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포도 덩굴로 뒤덮인 프랑스 파리의 한 낡은 학교 기숙사에는 열두 명의 여자아이들과 상냥한 클라벨 선생님이 살고 있다. 그중 가장 작고 어린 마들린느는 생쥐를 무서워하지도 않고 동물원의 호랑이를 만나도 “흥” 하고 콧방귀를 뀔 만큼 당찬 아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들린느의 울음소리에 놀란 클라벨 선생님은 의사 선생님을 부르고, 의사 선생님은 맹장염에 걸린 마들린느를 병원으로 데려간다. 수술을 받고 기운을 차린 마들린느는 무시무시한 병원을 신나는 놀이터로 바꿔 버리는데….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이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 개구쟁이 마들린느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파리의 풍경이 독자를 매혹시킨다.
-'퍼블리셔스위클리'
★ 칼데콧 상 수상작


▶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받은 마들린느의 무한 매력!

이름: 마들린느
나이: 75살
사는 곳: 파리의 낡은 학교 기숙사
취미: 클라벨 선생님 깜짝 놀라게 하기

꼬마 숙녀 ‘마들린느’가 몇 살인지 아는가? 기껏해야 유치원생처럼 보이겠지만, 마들린느는 올해로 일흔 살을 훌쩍 넘겼다. 1939년에 처음 세상에 나와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들린느' 시리즈는 ‘칼데콧 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며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마들린느' 시리즈를 처음 출간한 바이킹 출판사가 올해로 일흔다섯 살이 된 마들린느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들린느 75주년 기념 에디션’을 제작할 정도이니, 반세기 넘게 사그라지지 않는 마들린느의 인기를 가늠할 만하다. 그림책, 게임, 애니메이션을 종횡무진 넘나들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단짝으로 자리매김한 마들린느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작가 루드비히 베멀먼즈가 창조한 유일무이한 여주인공 때문이다.
말괄량이 여주인공 마들린느는 총 다섯 권의 시리즈를 통틀어 시종일관 장난기 가득한 소녀로 묘사된다. 천사 같은 클라벨 선생님을 시도 때도 없이 놀라게 하고, 학교에 들여서는 안 되는 강아지를 자기 침대 속에 숨기기도 한다. '마들린느' 시리즈가 세상에 처음 나온 1930년대만 해도 여성들은 언제나 조신하고 얌전하게 부모와 남성들의 말을 따라야 하는 수동적인 존재였다. 그래서 작고 씩씩한 소녀 마들린느의 등장은 단번에 ‘마들린느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소녀들은 궁궐에 갇혀 고분고분하게 살아가는 동화 속 공주님 대신에, 자신의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하고 어디서든 자기만의 개성을 발산하는 꼬마 마들린느를 롤 모델로 삼기 시작했다. 작은 영웅 마들린느는 오늘날, 태어나면서부터 서로 다른 성 역할을 강요받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유쾌한 메시지를 던져 준다. 씩씩하고 당찬 것 역시 ‘여성스러울’ 수 있다는 사실 말이다!


▶ 마들린느의 유쾌한 병원 여행기, 『마들린느는 씩씩해』
- 올겨울 방학, 우리 아이의 단짝이 되어 줄 파리지앵 마들린느!

꼬마 숙녀 마들린느는 프랑스 파리의 낡은 기숙학교에서 열한 명의 친구들과 함께 산다. 친구들과 똑같은 옷, 똑같은 모자, 똑같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지만 마들린느는 당찬 매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발산한다. '마들린느'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마들린느는 씩씩해』에서도 마들린느의 무한 매력이 여지없이 드러난다. 주인공 마들린느는 맹장염에 걸리는 바람에 갑자기 병원에 실려 가지만, 기운을 차리기 무섭게 또래 친구들이라면 질겁할 병원을 신 나는 놀이터로 바꿔 버린다. 문병을 온 친구들에게 배에 난 수술 자국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장면은 '마들린느' 시리즈 팬들에게 길이 기억될 장면이다. 작가는 어떻게 이토록 평범한 소재에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빚어낼 수 있었을까? 『마들린느는 씩씩해』는 작가 루드비히 베멀먼즈가 프랑스의 외딴 섬에서 겪은 교통사고에서 시작되었다. 자동차에 부딪혀 꼼짝없이 병원 신세를 지게 된 베멀먼즈는 같은 병실에서 맹장염으로 실려 온 귀여운 여자아이를 만났다. 베멀먼즈는 맹장 수술을 받고도 씩씩함을 잃지 않은 이 소녀의 이야기를 『마들린느는 씩씩해』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 덕분에 그는 세기의 여주인공 마들린느를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하게 창조할 수 있었던 것이다.
『마들린느는 씩씩해』는 당돌한 주인공과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 전개 외에도 볼거리로 가득하다. 마들린느를 따라 파리의 거리를 누비다 보면 에펠탑, 콩코드 광장, 노트르담 성당, 몽마르트 언덕, 튈르리 정원, 센 강까지 파리의 랜드마크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올겨울,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마들린느는 씩씩해』를 펼쳐 멋스러운 파리지앵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
‘볼매녀’ 마들린느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보물창고는 2월 중에 '마들린느' 시리즈의 두 번째 책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를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세계인의 가슴을 봄 햇살 같은 노란 동심으로 물들인 마들린느를 올겨울 한국의 독자들도 꼭 만나 보기 바란다.



저자 소개

지은이 : 루드비히 베멀먼즈(Ludwig Bemelmans)
1898년 오스트리아 티롤에서 태어났다. 1914년 미국으로 건너가 호텔 직원, 식당 지배인, 군인 등 다양한 일을 하던 중 한 출판사 편집장의 눈에 띄어 비로소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다. 귀엽고 당찬 소녀 마들린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시리즈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1940년과 1954년에 ‘칼데콧 상’을 두 차례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마들린느는 씩씩해』, 『마들린느의 멋진 새 친구』 등이 있다.

옮긴이 : 마술연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도 백과사전』,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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